[당첨자 발표]재한 외국인을 위한 영화 축제, 다문화영화제에서 미개봉 해외영화 관람하세요!
• 주최: CGV 무비꼴라쥬 / ‘찾아가는 영화관’ - 공동 주최: 한국영상자료원
• 기간: 2011년 6월 30일(목) – 7월 13일(수)
• 장소: CGV구로, CGV대학로
• 관람료: 8,000원 (주말은 9,000원, 다문화 인구 및 외국인 2,000원 할인, 찾아가는 영화관은 무료)
>> 상영시간표 등 영화제 상세 정보
제3회 다문화영화제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영화축제’라는 슬로건을 걸고, 6월 30일부터 2주일간 CGV구로와 CGV대학로에서 개최됩니다.
다문화영화제는 CGV가 본격적인 다문화 시대를 맞아 다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다양한 국가의 최신 미개봉작을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영화를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도 작품성 있는 영화를 선정했습니다.
다문화영화제를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는 자국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관객에게는 다양한 국가의 문화적 특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중 영국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영국영화로는 빅토리아 시대의 코스튬 드라마 <영 빅토리아>가 상영됩니다. <영 빅토리아>는 현재도 지속되는 왕정국가로서의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다문화영화제에서 <영 빅토리아>를 관람하고 싶은 분은 아래 초대권 이벤트에 참가하세요!
다문화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영화 중 영국 코스튬 영화인 <영 빅토리아>를 관람하고 싶은 분은 그 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1년 6월 28일(화)까지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5분을 선정하여 <영 빅토리아>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을 드립니다. (1인 2매)
- 당첨되신 분은 아래 상영날짜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알려주시면 관람가능합니다.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트위터 (영국문화원 @BC_Korea를 멘션), 미니홈피,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영 빅토리아>초대권 이벤트를 널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당첨자 발표!!>
다문화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영국 코스튬 영화 <영 빅토리아>초대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 영화제로 많은 분들이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초대권 당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D
초대권 받으실 분
jamie, worcester_lover, tkfkdgo123, HAILEE, Jin
당첨된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영 빅토리아 The Young Victoria (2009)ㅣ영국, 미국
• 드라마ㅣ105분ㅣ전체 관람가• 감독: 장 마크 발레
• 출연: 에밀리 블런트, 루퍼트 프렌드
• 제작언어: 영어, 독일어
• 한국어 자막 제공
• 상영날짜 및 시간:
| 상영 날짜 | 상영 시간 | |
| CGV 구로 | 6월 30일(목) 7월 1일(금) 7월 5일(화) |
13:40 16:05 22:30 |
| CGV 대학로 | 7월 7일(목) 7월 9일(토) |
20:50 13:30 |
Copyright ⓒ by Intervis
<영 빅토리아>는 2010년 아카데미 최우수 의상상 수상작으로 영국식 궁중 사극을 즐기는 관객에게 강추입니다! 1837년, 18세의 어린 나이에 여왕 자리에 오른 빅토리아는 갖은 정치적 풍파 속에서도 64년간 영국을 통치하며 대영제국의 번영을 이끌어 나갑니다. 젊은 빅토리아 여왕을 연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컨트롤러>의 에밀리 블런트의 매력이 감상 포인트입니다!
'영국문화원 뉴스/이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국문화원에서 배움의 기쁨을 느껴요! – 아이패드2 증정 이벤트 당첨자 인터뷰 (1) | 2011/06/28 |
|---|---|
| [영국문화원 영국대학강의 24] 로햄튼대학교 – 세계화와 인권 (1) | 2011/06/27 |
| [당첨자 발표] 다문화영화제에서 만나는 영국영화 <영 빅토리아> (46) | 2011/06/21 |
| 유명 패션 브랜드 재고품을 활용한 환경 패션쇼와 환경 캠페인! (1) | 2011/06/20 |
| [당첨자 발표] 영국 국립극장 위촉작 아동청소년 연극 <쉬반의 신발> (36) | 2011/06/17 |
| 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에서 선보인 ‘라이브 아트 스피드 데이트’ 공연 후기 (0) | 2011/06/16 |
-
Lizzy 2011/06/21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영국역사와 사극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빅토리아여왕에 관한 영화라니 보고싶네요!!
사실, 빅토리아시대는 많은 작품의 배경이 되어서 친숙한 편이지만,
정작 빅토리아여왕의 경우 잘 모르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서 빅토리아여왕은 물론, 영국역사에 대해서
한층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Tess 2011/06/22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영국적인 여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영국여왕 빅토리아를 보여준다는 것 만으로도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이제까지 엘리자베스 1세에 관한 영화들을 많이 봐 왔는데, 이번 기회로 빅토리아 여왕 및 빅토리아의 시대에 대해서도 알고 싶네요
꼭 초대해주세요! -
해망재 2011/06/2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빅토리아 중기 이후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영 빅토리아는 제가 쓰는 시대보다 20년쯤 전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군주를 다룬 영화다 보니 그 시대의 의상이나 분위기, 건축물들이 아름답게 나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시대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꼭 보고 싶습니다. -
sweetcocoa00 2011/06/2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했으면 하는 영화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다문화영화제에서 만나네요. 에밀리 블런트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빅토리아 여왕 재임시기때 영국 역사에 관심이 많답니다. 당시를 배경하는 하는 소설들도 좋아하고요^^ 그런 빅토리아 여왕에 관련된 영화라니 꼭 보고 싶습니다. 초대해주시면 기쁠 거 같네요^^
-
청초 2011/06/2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시대를 다루고 있는 영화들의 건축양식들과 의상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그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환상을 느끼게 해주죠.
영화 한편으로 얻을 수 있는 많은 것들과 영감 때문에 굉장히 즐겨보는 편입니다. 그림등을 그릴 때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게다가 여왕을 다룬만큼 여성의 입장에서 한번 더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리키블랙 2011/06/22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제가 젤 좋아하는 배우에다가 젤 관심있어하는 시대의 영화네요. 이거 놓칠수 없을 것 같아요.
재밌게 보고 멋진 리뷰도 꼭 올릴께요^^ -
adsf 2011/06/22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세기 영국의 왕실 풍경을 볼 수 있겠네요. 유럽 역사를 좋아하는데 빅토리아 여왕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는데 이 영화를 통해서 빅토리아 여왕과 그 시대의 모습을 잘 보고 싶습니다!
-
emily 2011/06/22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영국에 있을때 개봉했는데 일때문에 바빠 보지 못했어요ㅠㅠ 아 게다가 에밀리블런트는 정말 저의 사랑^^하는 배우거든요!! 이런 좋은 기회가 다시 왔으니 꼭 보고 싶습니다~
-
Kaitlin 2011/06/2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토리아 여왕이라니!! 이렇게 흥미로운 인물을 주제로한 영화는 한국에서 보기 드물어요!! 2006년에 the Queen 을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었어요!! 게다가, 이번 'the young Victoria'는 옛 영국 왕실의 복식까지도 알 수 있다니! 평소 영국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기회에 더 가까워졌음 해요!! 친구 중에 의상 디자인을 공부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같아요!
주연 배우인 에밀리 블런트는 제가 관심있어하는 배우 중 한명인데, 이 영화를 찍은건 몰랐었어요! 옛날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보
여줬던 연기와 걸리버여행기에서 보였던 연기와는 사뭇 다른 연기가 기대되는 영화내요! 걸리버 여행기에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굉장이
잘 어울렸었는데, 다시 한 번 보고싶네요!! :) -
worcester_lover 2011/06/23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 있을 때, 홈스테이 아주머니 추천으로 The queen 을 상당히 재밌게 본 기억이 납니다.
엘리자베스 2세가 다이애나의 죽음 앞에서 겪었던 슬픔과 복잡한 심경.
그리고 그것을 국민들 앞에서는 절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극 중 엘리자베스 2세의 모든 대사와 표정 움직임 하나 하나에 완벽하게 녹아들었고,
이 영화를 계기로 헬렌 미렌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국 왕실의 역사에 대해서도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본 이후에 영국 왕실의 역사를 다룬 여러 서적들을 읽게 되었고,
특히 빅토리아 여왕이 대영 제국의 경제 부흥을 위해 자본주의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사실은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지금의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과 비교해보면서
빅토리아 여왕이, 여성으로서 그러한 엄청난 업적을 세우는데 느꼈을 인간적인 고뇌와 외로움은 어떠했을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이번에 영국 문화원 수업을 등록하면서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금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일생,
그녀의 인간적인 모습을
이번 영화를 통해서 꼭 볼 수 있길 희망합니다. -
tkfkdgo123 2011/06/2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문화영화제에 맞게 저는 이 영화를 제 남자친구랑 꼭 보고싶습니다.
한국에 거주한지 일년이 넘은 제 남자친구도 영국이 그리워지고 있으면서
여자친구인 저로써는 남자친구의 나라를 그리고 역사를 배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영국영화가 한국에서 개봉하는건 좀 드문거같고 킹스스피치도 보면 영국이라는 나라를 좀더
알아간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영빅토리아 보고 말로만 듣던 빅토리아시대를 볼수있을거같아 기쁘고 정말 꼭 보고싶네요~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영화축제'라는 말처럼 저희에게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
HAILEE 2011/06/23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앗! 저는 필름 마케팅을 공부하기 위해 영국으로 학사를 받으러 가는 예비대학생입니다!
다들 영화공부할거면 미국이지~하는데 저는 영국인들이 자국의 뿌리깊은 역사를 소재로
자주 쓰는 거에 매력을 느껴 영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는
우리 역사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거 같아 좀 부럽기도 하더라구요ㅋㅋ제 꿈은 그래서
영국, 그리고 더 나아가 유럽의 독립영화, 예술영화를 우리나라에 알리구
또 우리나라의 좋은 영화들을 외국에 많이 알리는 것입니다~이번에 열리는 영화제가
제가 하고 싶은 일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안그래도 가보려고 하던 참이었거든요~
평소에 영어공부도 할 겸 영국영화들을 찾아 취미로 보고있는데 이렇게 좋은 영화를
스크린을 통해 볼 수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좋네요ㅎㅎ저 꼭 보구싶습니다!!
제 사비로 가는 것 보다 영국문화원에서 초대 해주 셔서 가면 더욱 의미있는
영화관람이 될 것같아요~초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아 지금 함께 열심히 아이엘츠 준비하느라 골머리를 썩히며 공부하는
대학원입학을 준비하는 친한 언니와 가구싶습니당!
그 언니두 영국의 복식에 반해 런던패션스쿨에 가려고 하거든요~
저희가 아이엘츠에서 잠깐 벗어나 스트레스 풀 수 있는 기회를~! -
pplutia 2011/06/23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영화제를 이제서야 알았네요!
영국 유학을 결심한 후 영국에 관한 정보만 보면 동공이 확~ 확장되네요.
빅토리아 시대에 대한 매력. 그림과 수공예품이 아닌, 영상으로 빠져들고 싶네요.
특히 그 당시의 옷을 영상으로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을태니 더욱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제 친구와 함께하고 싶어요. -
정인주 2011/06/24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열 패밀리 하면 영국이 떠오르기도 하고... 얼마전 세기의 결혼식의 잔상이 아직 좀 남아있기도 하고... ^^;;
직간접적으로 엘리자베스여왕에 대한 영화는 꽤 있는데 빅토리아여왕에 대해서는 우리들에게 크게 기억되지 못했던 거 같아요.
이번 기회에 더구나 영 빅토리아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니 많이 궁금하네요.
더구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인상깊었던 에블리 블런트의 연기를 통해 볼 수 있다니 더더욱 기대 되구요!!! -
Jin 2011/06/25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다문화 영화제라는 타이틀에서 심장이 한번 쿵쾅, 영국 영화 초대 관람이라는 말에서 심장이 쿵쾅쿵쾅했습니다.
저는 중학생부터 영국의 문화, 영국 영어, 영국 사람들을 포함한 영국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한 영어영문학도입니다.
때문에 영국 문화원 홈페이지를 자주 들리고는 하는데 이런 반가운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 최근에 정신없이 아르바이트와 아이엘츠 관련 정보를 알아보느라 지친 저에게 정말 한 줄기 햇살같은 소식입니다, 하하
고등학생 시절,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 영국 역사에 흠뻑 빠진 적이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엘리자베스'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모든 책을
찾아 읽은 적도 있고, 제 인생에 영향을 미친 책으로 대학 입학 지원서에 적어 낸 적도 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 역시 엘리자베스 여왕과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여왕이라서 얼마 전에 '영 빅토리아' 영화 정보를 듣고 언제 한번 꼭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문화 영화제에서 영국 영화 대표로 영 빅토리아가 상영된다니 정말 뜻깊고 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저랑 비슷하게 영국 문화들을 좋아해서 만나면 영국 영화,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함께 꼭 다문화 영화제
아래 열리는 '영 빅토리아'를 관람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크프릿 2011/06/2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제대로된 영국영화로군요!!
더 퀸, 킹스 스피치도 모두 헐리우드 영화에 가까왔죠!
에밀리 블런트의 멋진 연기를 보는 것도 아주 기대됩니다!!





드시면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