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어린이 영어뮤지컬 ‘GUESS HOW MUCH I LOVE YOU’ 아빠! 사랑해요 – 초대권 이벤트
- 공 연 명 : 어린이 영어뮤지컬 ‘GUESS HOW MUCH I LOVE YOU’ 아빠! 사랑해요
- 공연기간 : 2011년 1월 5일부터 ~ OPEN RUN
- 공연장소 :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세모극장 (02-6711-1400)
- 공연시간 : 수요일 11시, 3시, 7시30분 / 목, 금요일 11시, 3시 / 주말 및 공휴일 1시, 3시
(월, 화요일 공연 없음) - 공연종류 : 영어 풀 버전 (E), 영어, 한국어 혼합버전 (M)
(홈페이지에서 공연시간과 언어를 미리 확인하세요.) - 러닝타임 : 55분 (인터미션 없음)
-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 관람연령 : 24개월 이상
- 주 최 : ㈜떼아뜨로, ㈜원더스페이스
세계적인 어린이 베스트셀러 ‘GUESS HOW MUCH I LOVE YOU’,
영국에서 깡충 뛰어온 토끼들 2011년 1월 한국 무대에 오른다!
영국에서 2010년 제작한 어린이 뮤지컬, ‘GUESS HOW MUCH I LOVE YOU’가 2011년 한국에 옵니다!
‘GUESS HOW MUCH I LOVE YOU’는 샘 맥브래트니(Sam McBratney)의 글과 아니타 제람(Anita Jeram)의 그림으로 1995년 출판된 이후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37개의 다른 언어로 출판되며 전 세계적으로 2,200만 부 이상이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 셀러인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무대에 재현해낸 공연입니다.
2010년 영국에서의 초연에 이어 2011년 한국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공연에서는 풀 영어버전과 한국어와 영어가 혼합된 버전 총 두 가지의 버전으로 제작되었으며, 연령과 언어 수준에 따라 선택 관람이 가능합니다. 따라 부르기 쉬운 리듬과 영어가사로 만들어 진 10여 곡의 노래를 해설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관객들이 다같이 부르고 율동하며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참여하는 뮤지컬입니다.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영국 미녀 애나벨 엠브로스(Annabelle Ambrose)이 해설자로 등장하며, 오리지널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영국에서 직접 제작된 진짜 토끼처럼 보이는 특수 의상을 입은 두 캐릭터를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도 배우고 가족 간의 사랑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이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아래 이벤트에도 참가해보세요!
세계적인 어린이 베스트셀러인 ‘GUESS HOW MUCH I LOVE YOU’ 공연에서 기대하는 장면과 그 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 주시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후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댓글로 참여하실 때?!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트랙백(엮인글) 보내실 때?! ]
포스팅하는 본문 중에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의 이름과 링크를 1번 이상 반드시 포함시켜 주시고, 트랙백을 보내시고 난 후에는 이 글 아래에 이벤트 참여했음을 알리는 확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1년 1월 3일(월)까지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10분을 선정하여 <GUESS HOW MUCH I LOVE YOU> 무료 입장권 2매씩을 드립니다.
- 2011년 1월 12일 수요일(10쌍 20매) 11시 공연 (영어버전, 애나벨 출연)
당첨자 발표!!
Guess How Much I Love You 초대권 당첨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
당첨자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당첨자께서는 저희가 개별 연락을 드리겠으나 아래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당첨자를 위한 공지사항>
• 공연일시: 1월 12일(수) 오전 11시
• 장소: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세모극장
• 티켓수령방법: 공연 30분 전까지 오셔서 티켓박스에 영국문화원 이벤트 당첨자라고 말씀하신 후 성함과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티켓 수령
• 티켓을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GUESS HOW MUCH I LOVE YOU>
원작과 뮤지컬
‘GUESS HOW MUCH I LOVE YOU’의 원작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영어문장으로 전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이며, 국내에서는 어린이 영어 교재로서의 인기는 물론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 뮤지컬로 재탄생된 ‘GUESS HOW MUCH I LOVE YOU’는 영국의 ‘어린이 공연계 대부’로 불리는 유명한 극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비드 우드(David Wood OBE, 대영제국 훈장 수훈자)가 연출을, 영국의 인기 어린이 TV시리즈 ‘진저브래드맨(The Gingerbread Man)’을 탄생시킨 피터 폰젠(Peter Pontzen)이 음악을 맡았습니다. 안무는 너무나도 유명한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10년 넘게 활동하며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호주, 일본, 독일 그리고 네덜란드 데뷔공연 등에 참여한 에마 클라이튼(Emma Clayton)이 맡아 완성도 높은 어린이 뮤지컬을 완성시켰습니다.
‘GUESS HOW MUCH I LOVE YOU’는 2010년 영국 KINSTON의 Rose Theatre를 시작으로 케임브리지, 런던, 옥스포드 등 27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올렸고, 2011년 1월 한국 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
가족간의 사랑 확인과 효과적인 영어교육까지 한번에!
뮤지컬 ‘GUESS HOW MUCH I LOVE YOU’는 부제 ‘아빠! 사랑해요’에서 알 수 있듯이 가족의 사랑을 표현하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아빠 토끼에게 아기 토끼가 “Guess How Much I Love You?”라는 질문과 대답 속에 서로를 얼마나 사랑한다는 것을 더 큰 단위로 표현하려 노력합니다.
무대 위에 준비 된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하여 4계절을 따라 변화하는 것들에 대한 자연스런 지식을 배우며, 관련된 영어 단어와 간단한 문장들을 영어로 익힐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I love you as high as I can reach”(제가 닿을 수 있는 아주 높은 높이만큼 사랑해요), “But I love you as high as I can hop”(나도 뛰어오르는 이 높이만큼 너를 사랑한단다)등 사랑을 표현하는 반복적인 문구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as ~as와 같은 문법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영어 뮤지컬의 가장 큰 장점은 그 동안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했던 아빠들에게 해법을 찾아 준다는 점입니다. 작품 속에서 나누는 사랑스러운 대화를 통해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느끼게 될 특별한 공연이기에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은 아빠들이 선택해야 할 공연이겠습니다.
영국 현지 언론사들 역시 “어린 관객들뿐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매력적인 훌륭한 공연”, “조명과 무대 효과를 비롯해 대화를 주고 받는 연기와 노래, 춤까지 어른과 아이를 집중시키기에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다.”라며 공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영국문화원 뉴스/이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첨자 발표] 2010 주한영국문화원 크리스마스 파티 후기 쓰고 맛있는 피자 드세요! (11) | 2010/12/16 |
|---|---|
|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문화행사 (12) | 2010/12/09 |
| [당첨자 발표]어린이 영어뮤지컬 ‘GUESS HOW MUCH I LOVE YOU’ –초대권 이벤트 (68) | 2010/12/07 |
| [당첨자발표]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가 새로워졌어요! - 새단장 기념 이벤트 (778) | 2010/12/02 |
| 영국 옥스포드 겨울방학 영어연수 최종 수상자 발표! (16) | 2010/12/01 |
| [당첨자 발표] 어린이 셰익스피어 연극 <베니스의 상인> - 초대권 이벤트 (40) | 2010/11/30 |
-
강우식 2010/12/0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아이들과 함께 하고 보고 싶고 느끼고 싶은 공연이 나온 것 같습니다.
토끼 캐릭터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해설을 통한 영어의 다양한 표현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동화의 정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렵기만 한 영어, 단지 언어만이 아닌 문화.감성적 전달 수단으로써의 영어의 기능도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공연!!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
오성훈 2010/12/08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을 위한 영어뮤지컬이라 저에게 처음 접해보는 이벤트인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토끼분장이 참 인상적이네요.
어릴적의 많은 경험들이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되니
초대권 부탁드립니다. ^^ -
장숙인 2010/12/08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부쩍 영어와 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마음이 확~ 당기는 뮤지컬입니다.
요즈음 노래부르기와 율동하기도 즐겨하고 있어 뮤지컬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
특히 아빠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적어 늘 아빠와 놀기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요.
영어와 즐거운 노래와 '아빠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준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겁니다.^^ -
정인주 2010/12/08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 책이 뮤지컬로 나왔군요~ : )
저에게 조카가 한 명 있는데 엄마아빠가 맞벌이부부라서 태어나서부터 5년동안은 외할머니외할아버지와 함께 살았고 6살부터 초등학교 3학년인 지금까지 친할머니친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마아빠를 볼 수 있는 시간은 일주일에 한번 주말뿐이었는데 그렇게 만날 때마다 어찌나 엄마아빠곁에서 안떨어지려하는지 보는 제가 더 안스러웠습니다. 그때 알게 된 이 책을 조카에게 선물했는데 제목부터 내용까지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제목처럼 아빠에게 보여주고 읽어주며 그렇게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확인도 하고. ㅎㅎㅎ
태어나서부터 5년을 함께 산 정이 꽤 깊은지 이모인 저에게도 사랑을 듬뿍 주는 참 이쁜 조카입니다. 이번에 겨울방학때 이모집에 놀러올 생각을 하며 행복해하고 있는 조카와 함께 보고 싶네요~ : ) -
연주맘 2010/12/08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보던 표지인데 아쉽게도 우리집에는 없는책이네요.
이렇게 뮤지컬까지 나온걸보니 관심있게 봐야겠어요.
그간 영어책, cd, dvd는 많이 접했지만 영어뮤지컬은 처음이예요.
간간히 영어뮤지컬 보여줄까? 잠깐 생각한적은 있으나 나름 작품성 있는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거 딱인거 같아요.
다행히 24개월이상이라 6살딸애와, 둘째 3살아들까지 같이 데려갈 수 있겠네요.
꼭 같이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주위에 소개 많이 할께요~ -
류정옥` 2010/12/09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daum.net/havinr/471
어느 날 ~ 이 책을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읽어 준 적이 있었지요 ^^ ~~
책을 덮을 무렵 ... 아무 말 없이 .. 책의 겉표지를 응시하던 아들내미...
그 작은 마음속에 ~~ 사랑... 이라는 글자가 새겨진건지 ^^ ~~
책을 통해 ~ 아이와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때론 ~ 아이를 마음껏 웃게도 하고 ... 때론 눈물 방울 뚝뚝 떨어지는 슬픔도 맛보게 하고 ....
그러나 ~ 이 책은 ... 아주 조용히 ... 아이의 마음속에 남게 되었지요 ^^~~
일이 바빠 ~ 집에도 거의 못들어오는 아빠가 그리웠던걸까요? .....
이제 ~ 공연장에서 ... 그것도 영어가 함께하는 공연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게 되면 ^^ 얼마나 좋을까요? ^^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
아빠 ! 사랑해요 .... 그리고 엄마도 사랑해요 ! 라는 아이의 달콤한 말을 귓가에 남겨 두고 싶네요 ^^
좋은 공연으로 ~~ 마음 따스해지는 이 겨울 ..... 결코 춥지 않을꺼 같습니다 !!!! -
김주경 2010/12/09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이면 6살이되는 딸아이에게
좋은선물이 되어줄 사랑스런 공연이 될듯하네요.^^
기존에 크고작은 공연을 접해 왔으나,
영어공연은 처음이어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항상 처음이 중요하듯 영어첫공연 잊지못할 추억이될
기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은정 2010/12/10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에 마음..
말로 표현하기 힘들겠죠 마음은 있지만 왠지 쑥스럽고 가족이라는 이름아래
다 알겠거니 하며 지내다 보니 이번 기회가 넘 감사하네요
사실 책속에 아빠마음이 우리 아빠와 똑 같다는 것을 아이에게 말없이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책으로 보았을때 어느 한장면 놓치고 보기 아까웠는데
장을 넘길때마다 아빠에 사랑이 뚝뚝 떨어져 마음이 따뜻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책이 아닌 무대에서 실제로 서로에 체온을 느끼면서 아이와 아빠가 함께 할수있다면
더할 나위없겠네요 지오야 아빠도 널 저 주인공처럼
널 사랑한단다. 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줄수있는 공연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양근찬 2010/12/11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글만 읽어도 가슴이 벅차오네요...
우리 딸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아기 토끼처럼 I love you as high as I can reach 라고 말하며 두팔을 쭉 펼치겠네요.
요츰 한창 따라 하는 거 좋아할 나이니까요,
원작 동화책도 사주고 싶어집니다.
물론 공연도 보고 싶습니다!!! -
임의석 2010/12/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큰아이가 어릴때 사준 토끼인형을 어찌나 예뻐하는지....자기 자식이라고 잠잘때도 데리고 자고 외출할때도 꼭 데리고 다니더군요.
아이가 아직 영어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처음 이 뮤지컬의 포스터에 나와 있는 토끼 그림을 본 순간..! 바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토끼의 광팬인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네요. 이 공연을 꼭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
강인숙 2010/12/15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년생 남매에게 읽어주면서 엄마인 내가 먼저 웃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었구요.
까치발을 해서 아빠에게 "I love you as high as I can reach" 할 때 귀여운 모습도 궁금하구요.
특히 우리 아이들이 좋아했던 "I love you all the way up to my toes!"하면서 물구나무 서던 장면요!!
그럼 아빠가 말하죠. "I love you all the way up to your toes" 라고요. 그러면서 높이 들어 올려주는데, 이 장면에서 우리집 꼬맹이들이
똑같이 해달라고 졸라서 애먹었던 일 기억나에요... 뮤지컬에서는 어떻게 표현해 주실지 기대되요 ^^
침대위에서 누구 발이 더 높이 올라가나 거꾸로 올려보면서 웃어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부모의 사랑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하겠어요. 정말 따뜻하고 위트가 넘치는 그림책이에요.
후에 프뢰벨에서 한글번역된 그림책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를 선물받아 다시 읽을 기회가 있었는데
원작의 느낌과는 좀 다르더라구요.
뮤지컬로 만들어지면 또 어떤 분위기일까요?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김동준 2010/12/17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얗게 눈이 내리면서 다가오는 겨울 방학과 크리스마스가 기다려 집니다.
벌써부터 아름다운 가족의 사랑이 느껴질것같아 가슴벅찬데요~~~
영국문화원에서 공부해 익힌 영어실력이라면 문제없이 영어버젼도 소화할거라 믿고, 뮤지컬을 감상하려 합니다..
추운 겨울~~ 온가족이 함께할 뮤지컬에 꼭 초대해 주세요...네~~??? -
최태환 2010/12/17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아이가 아내 뱃속에서 나오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딸과 아내를 연결해주던 탯줄을 제가 직접 자르던 그 순간을 말입니다.
그 순간 전 아빠가 되었고~ ^^ 좋은 아빠가 되기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딸아이도 저를 잘 따라와준답니다.
하지만.. 요즘 연말이라 많이 바빠서 딸아이와 시간보내기가 쉽지 않네요.
퇴근하고 들어오면 벌써 잠들어있는 딸아이.
책도 많이 읽어주지 못하고, 많이 놀아주지 못해서 참으로 미안하답니다.
'아빠 사랑해요' 공연은 딸아이와 책으로 만났던 내용이랍니다.
제가 아빠토끼, 딸아이가 아기 토끼 흉내를 내면서~
서로 자기가 더 사랑한다고 티격태격~~했던 생각이 나네요.
1월에는 휴가를 내서라도 딸아이와 이 공연을 꼭 보고 싶습니다.
아마도 내년 딸아이와 단둘만의 첫 데이트가 될 거 같습니다.
좋은 소식 있었으면 하네요^^ -
경짱 2010/12/1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로 벌써 두돌을 지낸 딸이 있습니다. 딸이 요즘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말을 배울시기라 영어도 접해주고
책도 많이 읽혀주고 있는데, :" guess how much I love you " 라는 책을 접하다가 이런 공연을 시작하는걸 알고
신청해 봅니다. 알려뷰~ 하면서 손을 머리위로 올려 하트를 만드는 딸에게
엄마와 함께 처음으로 나들이하는 공연이 되길 바라면서 신청해봅니다.
딸 의 생애 첫 공연을 보여주고 싶네요~~~
블로그를 통해서 공연도 포스팅 하고 싶어요~~ -
김영수 2010/12/19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서 태어났다고 지난 월드컵 경기 중에 영국팀을 열심히 응원하던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요즘 영어 동화를 읽는데 맛붙이고 있네요. 노래와 무용에도 관심이 많은 딸에게 졸업선물로 이 영어뮤지컬을 보여주고 싶군요.
-
몽 2010/12/21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꼭 꼭 보고싶은 뮤지컬입니다.
아이랑 가족이 함께 즐겁게 보고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처음 접해보는 영어 뮤지컬이니만큼 이공연으로 시작하고싶어요~
앞으로 많이 많이 보여주려는 엄마의 마음이랍니다. ^^ -
김언례 2010/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늘 확인하고픈 우리 딸아이를 위해 신청합니다.
동생이 태어난 이후로는 동생과 자신 중에 누굴 더 사랑하느냐고 자주 묻곤 한답니다.
'당연히 우리 딸이지'라고 말해주면.. 얼굴 표정이 환해지면서 저에게 안기곤 하죠.
책 속에 나오는 아기토끼처럼.. 엄마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궁금해하는 딸에게 너무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
특히 친구같은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더없이 좋은 공연이 될 거 같아요.
제가 쑥쓰러워서 친정아빠에게 한번도 표현하지 못했던 '아빠! 사랑해!'라는 말을~
공연을 통해 우리 딸은 커서도 아빠에게 자연스럽게 표현하길 바래봅니다.
저 또한 공연을 통해 아빠의 고목나무같은 듬직한 사랑을 느끼고 '아빠! 사랑해'라고 표현할 용기를 얻어오고 싶네요. ^^
꼭 초대해주세요 ~ -
김효정 2010/12/26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영국문화원에서 한 학기를 마쳤어요.. 남들보다 조금은 늦게 시작한 영어라 많이 걱정했는데 영어에 엄청 재미붙였어요.
수업끝나고 오는 차 안에서 선생님이 했던 말들 중 기억나는 단어들을 얘기하며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영어노래도 흥얼거리고 책을 읽어주면 그것도 따라 말하고 그러네요.
그런데 마침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한다니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요.. ~~ -
나미현 2010/12/28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아기토끼가 자기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 보여주는 여러행동이 사랑스럽고 웃음이 납니다
하늘까지가 먼길이라고 생각하는 아기토끼.. 아빠품에 잠든 사랑스런 아기토끼~
부모님가슴속만큼 편안하고 따뜻한 곳이 또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이 아이토끼의 사랑을 부모님품 속의 따뜻하고 안전한, 너른 사랑을 느꼈으면 합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자기사랑을 보여주려는 아기토끼를 만나고 싶습니다..
마침 ABC에 재미를 느껴가는 4세 딸, 3학년 아들과 방학을 따뜻하게 보내고싶네요~
부탁드려요~~ -
정국초 2010/12/2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 같은 아이들 셋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방학을 맞이하면 토끼들과 비밀데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 올라가는 큰 토끼가 요즈음 영어공부를 즐겁게 하고 있어서
문화원에 좋은 프로그램이 없을까 둘러 보다 넘어 왔어요.
울집 큰 토끼가 - 실재로도 토끼띠랍니다- 어릴쩍 부터 읽어 왔던
책 속의 아름다운 표현들을 제 큰 귀를 들추고 영어로 속삭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행운이 있었으면~~ -
박선경 2010/12/31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시간을 엄마와 지내는 아들에게 아빠의 사랑을 일깨워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같습니다.
엄마에게 애정을 더 표현하는 아들을 보며 조금은 서운하고 섭섭해하는 신랑에게도 아들과
아빠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멋진 시간이 될거구요...아이들은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연극,뮤지컬
한편이 더 좋은 교육 효과를 주더군요. 더불어 동물이라면 무한한 애정을 보이는 아들은 분명
" I AM HAPPY "를 외치고 말겁니다 ^^
" 엄마 얼마큼 사랑해? " 하면 " 이만큼~~~ " 하며 양팔을 벌리는 우리 아들처럼 아기토끼가 아빠를 향해
최선을 다해 두팔을 벌리는 사랑스런 모습 기대됩니다^^ -
박성미 2010/12/3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성이 풍부한 아들이라 잘 받아들이며 볼것 같네요
아마 아들은 저에게 최고의 찬사를 날려줄것으로 예상됩니다
맞벌이부부라 외부활동에 대한 시간적 여유가 많지않아 미안한데
무엇보다 아이과 함께 하는 시간이 이런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리고,따뜻한 동화이야기 뮤지컬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또한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영어수업이 뮤지컬잉글리시 수업입니다
수업자료 받아와서 듣고 보며 율동하고 노래하고 등등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아직 학습에 대한 어떠한 물리적 자극도 주지않고 있는 아이라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극받는 기회이자 계기가 될것으로 살짝 기대해봅니다
유명하고 훌륭한 원작과 제작만으로도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 오히려 어른인 제가 벌써 설레이네요 ^^ -
부소정 2011/01/01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의 사랑을 자꾸 확인하려드는 초 1 아들...
그도 그럴 것이 우리 가족은 1년 넘게 주말가족이거든요.
아빠가 지방에 있어서 주말에, 또는 한 달에 2번 정도밖에 아빠를 만나지 못하는 우리 아들.
아빠와 레고조립, 전쟁놀이,야구와 축구,보드게임을 하는 걸 넘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매번 부족해요.
언젠가 가족장기자랑 때 이 책으로 동화구연과 율동을 한 적이 있어요.
주말아빠한테는 너무나 눈물겹고 아름다운 이야기라서요.
아이도 이젠 알 거예요. 아빠의 사랑이 달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만큼이나 크다는 걸요~!!
(아무래도 그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고 기대가 됩니다.
아빠가 잠든 아기 토끼에게 달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만큼이나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부분)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공연에 꼭 초대받고 싶어요.
영어뮤지컬로 어떻게 입체화되었는지도 무척이나 궁금하고요.
주말 아빠여서 슬픈 남편과 아빠의 빈자리가 크다고 울적한 울 아들에게 너무나 보여주고 싶은 작품.
이 뮤지컬을 아빠와 아들이 손을 꼭 잡고 본다면,
아빠의 내면엔 사랑으로 충만해지고, 아들은 마음의 키가 큰 아이로 성장할 거예요.^^
누군가 이 공연 얼마만큼 보고 싶냐고 우리 아들에게 묻는다면,
양팔을 한껏 벌려 "이~~~~~만큼"하고 외칠 거예요.^^ -
최선희 2011/01/03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며칠 전 대학로에 갔다가 지하철 역에서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이 뮤지컬이 붙은 광고를 보게 되었어요.
그 때만 해도 아이들이 보면 괜찮겠다..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갔지요.
크리스마스에 가족끼리 모여 식사하고 조카들하고 놀고 있었는데..
우연히 영국에 있는 외국인 친구와 메신저로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무료 음성통화를 통해 영어로 대화하고 있었는데..
조카들이 신기했는지 옆에 와서 장난을 치고 놀다가
잠깐씩 영어로 대화를 했지요. "What is your name?" "How old are you?" 라면서 말이에요.
올케 말을 들어보니..
현재 학교에서 배우고 방과 후 학습 하는 것 외에 영어 스피킹을 할 기회나 기타 영어 관련 문화를 접할 수 없어서
(금전적인 이유도 포함해서 말이지요..ㅠ.ㅠ)
안타깝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이 뮤지컬이 생각나서 찾아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벤트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조카들에게 새해 선물로 이런 좋은 기회를 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밝고 꾸밈없이 뛰어노는 조카들에게 조금이나마 영어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훌륭한 계기를 주고 싶어요. -
이애이 2011/01/0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6세가 되는 딸아이랑 넘넘 가고 싶은 공연이랍니다.~
해 주고 싶은 것 많은데~~ 넘넘 허리는 휘고~~ 좋은 공연이라도 맘껏 보여주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그런데 ~~ 요것도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지금 한창 영어 실력도 쑥쑥 커가고 있는 상황이라~~
집에서도 곧잘 영어로 말을 걸기도 하구요~~
농담을 이상하게 하기도 하는데요~~
영어 공연이라면~~ 무조건 달려가려고 열심히 찾고 있었답니다.~~
그냥 좋은 시간을 가진다는 의미를 넘어서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의지를 심어주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올해 아이와 가장 큰 소원이라면~~ 영어권나라에 가서 아이와 진지한 체험을 해 보는 것인데요~~
사실 저는 울 딸아이보다 더 자신감이 없다네요~~
그래도 멋진 엄마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이구요~~
이 공연도 딸아이에게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고 싶네요~~
새해부터~~~ 부담을 ~~~ 넘 퐉퐉 안겨 드리난 봅니다.~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라븅~~~ -
이현 2011/01/03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 어렸을 때부터 동화책으로 보고 또 보고, 끌어안고 자고, 닳도록 읽었는데 뮤지컬로 볼 수 있다니 너무 기쁘네요.
아이는 항상 부모에게 순간순간 사랑을 확인하는데 가끔 귀찮아서 성의없이 받아주었을 때는 저도 이 책을 떠올리며 반성하곤 합니다.
좋은 작품을 더 깊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서 너무 기쁘고 주변에 마구마구 알려주었답니다.
아이와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더욱 행복하겠네요.





드시면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