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폴 스미스 –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 전시회 초대권 이벤트

영국문화원 뉴스/이벤트 2010/09/01 12:31 Print Friendly and PDF AddInto

인사이드 폴 스미스 –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 전시회 초대권 이벤트

Inside Paul Smith: his Art, his Photography, his World
2010. 9. 2 (목) ~ 2010. 11. 28 (일) 대림미술관


21세기 패션을 대표하는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철학과 이야기가 담긴 아트 컬렉션 전시회가 국내 최초로 2010년 9월 2일부터 대림미술관에서 한국 관람객과 만납니다.

영국문화원

▪ 전시  제목: Inside Paul Smith – His art, His photography, His world
▪ 전시  기간: 2010. 9. 2(목) ~ 2010. 11. 28(일)
▪ 관람  시간: 오전 10:00 – 오후 6:00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 요금: 5,000원 (성인 기준)
▪ 폴 스미스 방한 강연회: 2010. 10. 18(월), 오후 2시, 광화문 Olleh Square 드림홀
▪ 장      르: 회화, 사진, 영상, 오피스 아이템 등 총 500 여 점의 아이템들로 구성
▪ 장      소: 대림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35-1
                 (3호선 경복궁역 4번출구, 청와대방향 효자로 5분 도보)
▪ 주최 및 문의: 대림미술관 02-720-0667,
info@daelimmuseum.org
▪ 전시 설명: 평일 12시/3시, 주말 1시/4시 (전문 도슨트 전시 설명 제공)

이번 <인사이드 폴 스미스> 전시회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폴 스미스가 십대 때부터 지속적으로 모아온 아트 컬렉션 뿐만 아니라 폴 스미스가 직접 찍은 사진, 런던에 있는 그의 오피스 공간 등도 함께 선보입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폴 스미스’의 디자인이 탄생하는데 밑거름이 된 그의 아트 컬렉션 등은 패션과 디자인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인사이드 폴 스미스> 전시회를 방문하여 패션 디자인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폴 스미스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디자인의 거장으로 성공하게 된 영감의 원천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가족,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폴 스미스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싶은 분은 아래 이벤트에 참가하여 무료 초대권 받아가세요~

이벤트 참여방법!
‘폴 스미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혹은 ‘폴 스미스’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단어, 상징 등을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 주시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후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댓글로 참여하실 때?!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트랙백(엮인글) 보내실 때?! ]
포스팅하는 본문 중에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의 이름과 링크를 1번 이상 반드시 포함시켜 주시고, 트랙백을 보내시고 난 후에는 이 글 아래에 이벤트 참여했음을 알리는 확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벤트 기간: 10월 10일까지
• 상품
  1. 이벤트 참가자 중 10분<인사이드 폴 스미스> 전시회 2인 초대권을 드립니다.
  2. 폴 스미스와의 대화 (10월 18일(월) 14:00 광화문 Olleh Square 드림홀)
     -  댓글에 ‘폴 스미스와의 대화’에 참가를 원한다고 명시해주시면 그 중 2분
         '폴 스미스와의 대화' 입장권을 드립니다. (동반 1인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당첨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전시회 초대권 받으실 분:
김규태, 김도균, 김진광, 송준, 여름, 이선영, 전용훈, dol, kiankay, koolaid 님

폴 스미스와의 대화 입장권 받으실 분:
뽀마님, claudine 님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문자메시지로 연락 드릴게요~

전시장 구성

2층 전시장: 아트 컬렉션 약 70여 점을 통해 유쾌한 디자인 감각의 원천 확인

인사이드 폴 스미스 전시회
왼쪽: 코너 해링턴 Conor Harrington, Dictator and Dancer, 2007 ⓒ Paul Smith Limited
가운데: 뱅크시 Banksy, Re-mixed Flower, 2005 ⓒ Paul Smith Limited
오른쪽: 루크 콜필드 Luke Caulfield, Ride to Live/Live to Ride, 2000 ⓒ Paul Smith Limited

3층 전시장
폴 스미스가 직접 찍은 300여 장의 사진들: 사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
Stamped Objects: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유머러스한 태도
런던 오피스 재현 공간: 디자인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공간
기타 영상 작업들

인사이드 폴 스미스 전시회
왼쪽: Stamped Object – Watering Can ⓒPaul Smith Limited
가운데: Paul Smith, Paul’s Photo ⓒPaul Smith Limited
오른쪽: Paul’s Office in London ⓒPaul Smith Limited

전시 연계 프로그램 안내

▣ Paul’s Talk: 폴 스미스 방한 강연회

일정 2010. 10. 18(월) 오후 2시 - 3시
장소 광화문 Olleh Square 드림홀
대상 패션과 디자인을 사랑하는 학생과 일반인, 직장인
접수 선착순 200명, 전시 오픈 후 이메일 접수 daelimedu2009@hanmail.net
내용 폴 스미스가 방한하여 그의 성공의 밑거름이 된 예술이 그의 삶과 작업에 어떻게 자리 잡고 있으며 동시에 그의 예술 철학과 라이프 스타일은 어떠한지에 대해 직접 들려주는 귀중한 소통의 장이 될 것입니다.

▣ Happy Children: 어린이 프로그램 
어린이 10명 이상 예약 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시 설명과 진행으로 미술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진행은 영어, 한국어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센터 ‘즐거운 유치원 영어’와 ‘초등영어교실’ 학생에게는 참가비 15,000원을 10,000원에 할인해드립니다. 단, 10명 이상을 모아서 전화로 예약 신청해주셔야 합니다.
(예약 및 문의: 대림미술관, 02-720-0667)

대상 유치부 및 초등학교 (3학년까지)
일시 전시기간 중 어린이 10명 이상 예약 접수
참가비 프로그램 선택 1인 15,000원 / 생일파티 30,000원
내용 “나도 아티스트” (한국어 or 영어 선택)
폴 스미스처럼 디자이너가 되어 보세요. 아트컬렉션 작품 감상 후 느낀 감정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에코백에 표현해봅니다.

Happy Birthday!!
미술관에서 즐기는 특별한 생일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린이 프로그램 선택 1 + 어린이 도시락 + 생일 케익)

* 대림미술관에서는 위의 행사 외에도 전시, 공연, 강연 등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아트 패키지 프로그램과 재즈콘서트 등도 진행합니다. 자세한 행사 정보 및 전시 소개는 대림미술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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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혁락 2010/09/06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렬한 색감

  3. 박연정 2010/09/07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알아가겠습니다. 폴스미스와의 대화에도 참석하고 싶어요. 이번기회에 알아가면서 관심을 가지고 싶어요. 꼭 전문가만이 참여기회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모르지만 알아가겠습니다 꼭 가고 싶네요

    • 주한영국문화원 2010/10/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 정보가 공개로 되어 있어서 비밀글로 변경해놓았습니다!

  4. 이신혜 2010/09/07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성, 독창성, 충동.!

    폴 스미스와의 대화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5. 김지영 2010/09/0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가
    폴 스미스 특유의 오묘한 색의 조합을 보면
    마음 한 구석에 숨어있던 희망, 꿈, 여유, 낭만같은 긍정적인 감성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곧 그것은 삶의 활력소가 되고,
    마치 무지개를 만났을 때 처럼 유쾌한 에너지가 솟아나게 해줍니다
    그의 스트라이프가 무지개처럼 느껴지네요

    폴 스미스 = 무지개 라고 말하고 싶어요.

  6. 김용태 2010/09/0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 = 무한한 색의 가능성

    폴스미스... 접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의 작품을 볼때마다 감탄을 금할수 없습니다..

    일단 색의 배치, 조합, 정렬..등 색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준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창작성이나 도전정신에 큰 경외감을 표하고싶네요..

    예술을 전공하진 않지만 큰 동경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으로써 "폴스미스와의 대화"에 꼭 참여하여

    새로운 세계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7. moni 2010/09/0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 배합의 컬러 줄무늬가
    너무나도 폴스미스 자체로 인식됩니다.

    굉장히 평범한 듯 하면서도 디테일하게 비튼 요소가
    폴스미스 디자인을 폴스미스다워 보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독자적으로 자신의 영역을 연구하며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디자인 전공자로서 굉장히 부럽고도 존경하는 부분입니다.

    전시회도 꼭 가봐야겠고
    무엇보다 <폴 스미스와의 대화>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 주시길 바랍니다.!!

  8. aliadnra 2010/09/08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는 일상을 즐겁게해주는 활력소!

    처음 봤을때는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금은 나에게 활력소가되고 있어요!

    즐거움을 주는 디자인 이게 폴스미스가 아닐까요?

  9. wonbin 2010/09/0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는- 쿨하다.

    위트속에 베어있는 쿨함.
    그 이상 무슨말이 필요하리!

    꼭 가고싶어요!!!!!!!!!!!!!!!!!!!!!!!

  10. cheeeseee 2010/09/0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하나로 정열을 표현하고
    색깔하나로 분위기를 만드는 폴스미스의 작품을 너무 좋아합니다.

    구구절절 설명하거나 말하지 않아도
    전체적인 프레임자체로 폴스미스가 표현하는게 무엇인지 느낄수있는게 그의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에 오셔서 강연하시는거 너무너무 기대되고 흥분됩니다 ^^

    그리고 폴스미스 대화 신청 원해요 정말 원해요 !!

  11. 2010/09/08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yoyo 2010/09/09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성있는 센스

    폴스미스만큼 센스있고 재미있는 디자인- 드물죠~
    딱 보면 폴스미스라고 딱 알 수 있을 만큼 개성도 갖춘!

  13. yummm 2010/09/09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 비비안웨스트우드와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장 영국적 브랜드.
    그들의 자유로움과 펑키함이 부럽다

  14. 정수은 2010/09/09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채의 마술사~ 자유로움 ㅎ
    꼭 보러 가고 싶어요 ㅎ

  15. 연잎 2010/09/0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 스미스 방한 하시는 겁니까 ㅠㅠ

    폴 스미스와의 대화참가 원하는데 신청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악 ㅠㅠㅠㅠ

    안경에 반해서 좋아하게됬는데 ㅠㅠㅠㅠㅠㅠ 신청방법을 조금만더 상세히 알려주세요 ㅠㅠ

    • Favicon of http://blog.britishcouncil.or.kr BlogIcon 주한영국문화원 2010/09/13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폴 스미스와의 대화' 참가 신청은 본문에 안내된 대로 대림미술관 담당자에게 직접 이메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이메일 접수가 이미 마감되었다면 저희 블로그에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 가운데서도 2분께 참여의 기회를 드리니 행운을 기다려 보세요~

  16. Favicon of http://www.craftbo.com BlogIcon 뽀마님 2010/09/09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때 남편에게 커프스 버튼을 선물했어요...

    둥근 액자모양안에 한쪽은 어머니, 한쪽은 아버님 모양의 아주 조그마한 인형이 들어있는

    커프스 버튼이었는데 마치 한부모 밑에 한가족이 된듯한 기분이 들었고 유쾌한 디자인이었습니다.

    또한 바코드형식의 스트라이프는 영국에도 마치 색동 저고리가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우리에게 익숙한 그만의 트랜드마크이죠.. 더욱이 전통을 현대화하는 도자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저로서 더욱 관심있게 보아오던 디자이너인데 전시와 방한 강연회까지 한다니 반가운 마음이 크며

    전시와 함께 강연회를 통해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도 있기를 바랍니다!! ~~

  17. 여름 2010/09/0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오르는 이미지.

    폴 스미스 하면 알록달록 '스트라이프' 나 '모즈룩(Mods Look)'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
    thank you color !

    폴스미스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디자인 세계,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네요~! ♥

  18. 으네 2010/09/1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 스미스 하면 '컬러풀 스트라이프'가 떠오릅니다.

    흔히 알려진 것들도 좋지만, 그의 다른 작품 세계도 너무 너무 궁금하네요.
    꼭 가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19. 디니 2010/09/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발란스조화 폴스미스


    개성을 강조하는 폴 스미스


    런던의 자유분방함을 느낄 수 있는 폴스미스

  20. claudine 2010/09/1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를 color creator라고 표현하고싶습니다! :)

    폴스미스를 상징하는 그 브랜드의 상품들은 하나같이 귀여운 느낌을 동반하는,
    그러나 한편으로는 정말 절제된 스타일로 탄생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과하지도 않으면서 특별한 그의 감각을 대변하는 조화로운 색 나열은 정말 감히 대단한 현대미술 작품과 같다고 말하고 싶네요 ^ ^

  21. 원종선 2010/09/1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게 paul smith는 영국 그 자체 이다!!!

    폴스미스하면 당연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스트라이프"입니다.
    알록달록 스트라이프 그리고 왠지 모르게 복고적인 모습의 비틀즈도 떠오르네요.

    절묘한 색감 배치와 패턴의 연속에, 그의 예술감과 고집이 느껴집니다.
    패턴의 연속임에도 불구하고 절대 질리지 않고 오히려 보면 볼수록 새롭고 신선한 것이 그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오히려 그런 모습에 영국적인 고집과 전통이 더해진달까요?
    그런 면에서 제게 paul smith는 영국을 상징하는 하나의 상징물과도 같답니다.

    전통과 습관을 중시하면서도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해내고
    재창조 해내는 모습! 그것이 바로 그의 매력이자 영국의 매력인 것 같아요.

    바람이 산들산들 불고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할 때 즈음...
    폴스마스와의 만남을 고대해 보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폴의 스트라이프는 유독 가을과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22. 김성은 2010/09/1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이너 폴 스미스 는 "색의향연" 이다.!!

    디자이너로서 사진작가로서 활동하는 그의 색채감을 한국에서 느껴보고 싶네요 ^^

  23. BlogIcon 방효정 2010/09/24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하면 "수집"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이 떠오릅니다

    경영학과로 경영과 예술 그리고 디자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대림미술관에서 실시한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더라구요..

    꼭 뽑아주세요 폴스미스의 강연 꼭 듣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꼭....부탁드립니다

  24. 이선영 2010/09/2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 스미스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이시대의 상징 아이콘☆ 입니다.

    기발한 발상! 독특한 디자인, 톡톡튀는 폴 스미스씨의 창작 작품들은

    이 시대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그의 디자인을 주목함은 확실하죠? ^^

    저두 최근 디자인에 관한 책을 읽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그림을 공부하는 저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제 남친도 그림쪽 일을 하고있는데요 같이 대림미술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전시 꼭 보구싶어요~~~>_<

  25. 정성경 2010/09/27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는 부조화에서 조화를 만들어낼 줄 아는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다.
    패션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그의 작품이나 그의 제품들을 볼 때마다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배울 것도 많고, 또 그의 작품이나 생각에서 영감을 받아 나의 것들을 만들어 보기도 했고

    여러모로 배울 것이 많은 디자이너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를 평소에 많이 좋아하기에

    꼭 이번 기회를 통해 그를 직접 만나보고 싶다.

  26. 김도균 2010/10/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 스미스 = ds+signare(데지그나레) 입니다.

    자신만의 패턴과 스타일을 유지하지만 독특한 새로운 해석

    능력으로 다양한 결과를 끌어내는 '디자이너' 입니다. 바코드의 형상

    을 한 스트라이프와 컬러의 만남은 한번보면 잊혀지지 않는 강한 인

    상과 아름다움에 대한 소유욕을 끌어냅니다.


    -안녕하십니까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한 학생입니다. 평소에 존경하는 디자이너를 뽑는다명 '폴스미스'를 뽑

    겠습니다. 평소 작업이나 과제를 할때도 영감을 얻기위해 폴스미스의 작품이나 관련된 자료들을 많이 찾아봅

    니다. 폴스미스 제품을 직접구입하고 접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아직 대학생이기 때문에 그럴수 있는

    형편이 아닙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번 전시회는 너무나 유익한 기회였고 강연회를 간다면 정말 말로표현할수

    없는 유익한 기회가 될것입니다. 앞으로 훌륭한 디자이너가될 현재 예비 디자이너에게 큰 기회한번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폴스미스 강연회 티켓 신청합니다.)

  27. 2010/10/0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8. Favicon of http://blog.naver.com/jihana2001/80116328244 BlogIcon effy 2010/10/0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느 한마디로 정의 하면

    street beverage

    알록달록한 색깔로 유혹해서 나한번 마셔봐 하는 음료 처럼 폴 스미스가 그렇습니다.

    http://blog.naver.com/jihana2001/80116328244

  29. 오렌지일까 2010/10/0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는

    '도망자' 이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30. 전용훈 2010/10/04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 스미스 하면 떠오르는 건 '영국' 입니다.

    그를 정말 존경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개인적 취향을 사람들에게 공감시킬 수 있는

    마법사와 같은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자연스럽게 영국이 들어있습니다.

    영국적인 것을 훌륭하게 끈임없이 재창조 하고 다른 시각으로 만들어 냅니다.

    현대사회에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폴 스미스가 영국을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반영했듯이 저는 한국을 결합시켜 디자인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그가 했듯이.

    저는 우리나라를 위한 일을 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10월 18일. 그의 강연회를 보고 그의 감성을 배우고 싶는 자리를 가져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31. Sillyselee 2010/10/05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ul Smith는 색채 마술가..

    사람들의 마음을 색으로 물들여 주는 천재적인 마술가.

    우울할때 그의 밝은 색들을 보고 다시 한번 웃게 된다.

    (Paul Smith 강연회 티켓 신청합니다)

  32. 슨데렐라 2010/10/05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하면 알록달록 다양한 색들의 선이 가장 인상적이지요 ㅎ
    18일 폴스미스와의 대화에 참석하려고 휴가를 이미 낸상태입니다. ㅎ
    당첨기대할게요~ ㅎ

  33. 김지영 2010/10/0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ul Smith란 이름을 들으면 제일 먼저 colourful한 스트라이프가 떠오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앞선 life style로의 접근. 결국 패션이 앞으로 지향하는 바를 미리 보신 분이라 생각해요.

  34. 김애리 2010/10/0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ual Smith ?? Various color. simple & modern... haha 이런것만 떠오르는뎅..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

  35. 김애리 2010/10/0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ual Smith ?? Various color. simple & modern... haha 이런것만 떠오르는뎅..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

  36. 2010/10/0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스트라이프가 좋아요.

  37. 2010/10/0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스트라이프가 좋아요.

  38. 2010/10/0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스트라이프가 좋아요.

  39. HanZ 2010/10/0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ul Smith = "This is England" + New Culture for ages

    심플하지만 디테일하고 세련된 그의 디자인은
    나이, 성별, 문화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고 좋아할수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fashion에만 국한되어진게 아닌 생활 전반에 아이디어를 둔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그의 작품들은 영국의 신사적인매력과
    현재 유럽을 대표하는 영국의 개성있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폴스미스와의 대화,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 ^

    :)

  40. sun2 2010/10/06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t & fun
    play with color!!

  41. 원츄! 2010/10/06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 자유!!!!

    폴스미스와의 대화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42. 한지 2010/10/06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와 스트라이프

  43. 펑키쉐이크 2010/10/0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을 전공했던 디자인학도로써 폴스미스는 영국현대패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죠. 그의 레인보우 스트라이프는 이제 어느덧 그만의 패션의 대명사가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회 저에겐 뜻깊은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꼭 가고 싶어요

  44. 모조거북 2010/10/0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폴스미스란 하나의 휴식공간입니다. 지처오는 과제에 힘이들때마다 그의 작품들을보며 부러워도하고 저렇게 되고싶다는 꿈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강연회 신청 드립니다^^)

  45. 6months 2010/10/08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Oxfarm에서 4.9 파운드 주고 산 폴스미스 특유의 패턴이 들어간 플랫슈즈가 떠오르는데
    아무래도 폴스미스 하면 '위트' 가 떠올라요.
    딱딱한 수트도 폴스미스는 즐겁고 편안하게 표현할 줄 알죠.
    평범하게 보이는 지갑을 펼치면 정말 신나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
    영국 특유의 유머를 옷으로 잘 표현한 디자이너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_^

  46. Favicon of http://blog.naver.com/enjoywork12 BlogIcon 문민승 2010/10/08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 하면 전 폴 아저씨의 은발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저도 나이먹으면 딱 그정도 길이에 은발을 가져보고 싶네요!

    찰랑거리는~~~~

    그리고 왠지 모르게 폴스미스의 옷은 실루엣이 특이하거나 하기보다는

    역시 칼라가 제일먼저 떠오르네요~ :)

    아 참! 그리고 폴 아저씨와의 대화에 꼭 참석하고 싶어요~~~! ㅎㅎ

  47. 인연 2010/10/09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ul smith.
    unbelievable!
    다양한 색의 조화를
    다양한 느낌으로 표현하는 그 자체가 믿을수 없는,
    어울릴것 같지 않은 그 어떤것도
    믿을 수 없을 만큼, 환상적으로 변하게 하는..그의 능력

  48. 영이 2010/10/1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이상한 나라의 무지개~!!

  49. 해조류 2010/10/1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lines are alive!

    생명력을 가진 선들은 멈춰서도 움직입니다
    폴 스미스는 색과 선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사인가봐요

  50. 김두나 2010/10/10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깔끔함과 모던함이지요... 얼마 전에 ELLE TV에서 폴스미스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봤는데
    정말 심플함의 극치였어요...이태리 밀라노에 만들은 것이었는데 정말 사고 싶은 물건들이 많이있고
    환상적이였어요...

    그리고 '폴스미스 와의 대화'에 참가하겠습니다.
    엄마도 폴스미스의 팬인데 그 날이 엄마의 생일이예요...한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51. Favicon of http://blog.britishcouncil.or.kr BlogIcon 주한영국문화원 2010/10/1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눈의 확장이라면
    폴 스미스는 남자에게 곧 몸의 확장이다.-

    전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남자들의 다양한 욕망을
    그들의 몸을 통해 현실화 시켜주는
    몇 안되는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폴 스미스하면
    스트라이프와 화려한 플라워 셔츠를 많이 생각하시는데
    제 방에 있는 폴 스미스 2007 S/S 누더기 셔츠를 보면
    작품들이 그런 쪽에만 한정되어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는 여전히
    자신의 욕망과 제국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폴 스미스와의 대화'에 참여한다면
    제국의 아이들 중 한 명으로서
    '제국의 황제'가 가진
    '욕망'의 실체를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 주한영국문화원 2010/10/11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준님, 이벤트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 정보가 공개로 되어 있어서 비밀댓글로 저장해놓았습니다. 다만 댓글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ID가 관리자인 영국문화원 이름으로 덮어쓰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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