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버스커스>의 신나고 재미있는 신개념 클래식 에듀 콘서트
– ‘미니 클래식’ 초대권 이벤트

미니 클래식

클래식 계의 만능 엔터테인먼트 콤비!
<클래식 버스커스>가 선보이는 코미디보다 더 재미있는 신나는 음악회

‘미니 클래식 Mini Classics

공 연 명: 클래식 버스커스 – 에듀 콘서트 미니 클래식
일    시: 2010년 9월 7일(화) 오후7시30분
장    소: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출    연: 마이클 코플리, 이안 무어
프로그램: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로시니 도둑까치 서곡,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비발디 사계,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등
티켓가격: R석 33,000원 S석 22,000원
주최/문의: ㈜마스트미디어 02)541-6236

2004년, ‘80분간의 세계일주’라는 공연을 통해서 어린이 및 청소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는 클래식 버스커스(The Classic Buskers)가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에 의해 2007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의 내한 공연에 이어 2010년 가을 다시 한번 우리나라 관객들과의 유쾌한 만남을 위해 한국을 찾습니다.

유쾌하고, 지루할 틈이 단 1초도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진행을 통해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공연하는 클래식 버스커스가 이번에 선보일 ‘미니 클래식’ 콘서트는 모짜르트, 베토벤, 하이든, 비발디의 곡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니 클래식>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버린 클래식 버스커스 만의 신개념 클래식 콘서트로 특히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자 어떤 공연보다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입니다. 작은 오케스트라 라고 불리 우는 2개의 아코디언과 플룻, 리코더와 송어 모양의 오카리나, 괴물 모양으로 만들어진 호른 등 40 여개 이상의 목관악기를 연주하며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클래식 레퍼토리를 아주 빠른 템포의 신나는 음악으로 각색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에듀 콘서트 입니다.

클래식 곡을 연주하면서도 관객으로 하여금 단 1초의 지루함도 느껴지지 않도록 하는 그들의 엔터테인먼트 기질은 이미 영국의 로얄 앨버트 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카네기 홀 등 전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인정 받은 바 있습니다.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클래식 버스커스>만의 개성 있는 방식으로 선사할 ‘미니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분은 아래와 같이 이벤트에 참가해보세요!

이벤트 참여방법!
클래식 버스커스의 공연을 보고 싶은 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 주시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후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댓글로 참여하실 때?!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트랙백(엮인글) 보내실 때?! ]
포스팅하는 본문 중에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의 이름과 링크를 1번 이상 반드시 포함시켜 주시고, 트랙백을 보내시고 난 후에는 이 글 아래에 이벤트 참여했음을 알리는 확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벤트 기간: 9월 5일(일)까지
• 당첨자 발표: 9월 6일(월) 
  *공연 날짜가 촉박한 관계로 발표 당일에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총 5분을 선정하여 9월 7일 저녁에 열리는 클래식 버스커스의 <미니 클래식> S석 공연 초대권 2매를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초대권 받으실 분 명단을 발표합니다~

김서영, 박연정, 정원윤, Gracy, m 님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 드립니다~

클래식 버스커스 (The Classic Buskers)

‘클래식 버스커스’의 ‘버스커스’란 ‘뜨내기 악사’라는 뜻으로‘클래식 버스커스’는 영국 출신의 마이클 코플리와 이안 무어에 의해 1988년에 창단되어 그 동안 영국, 벨기에,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헝가리, 스위스,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초청 공연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켜왔다.

‘마이클 코플리(Michael Copley)’는 우스꽝스러운 닭 벼슬 모양의 고무 모자를 쓰고 플루트, 리코더, 송어모양의 오카리나, 괴물모양으로 만든 호른 등 40 여개 이상의 목관악기를 연주하고, ‘이안 무어(Ian Moore)’는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할만한 2가지 아코디언으로 클래식 레퍼토리를 아주 빠른 템포로 신나는 연주를 선사한다. 그들의 레퍼토리는 실로 다양하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베토벤 협주곡 9번 ‘합창’,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바그너 ‘발퀴레의 기행’에서도 그들의 뛰어난 연주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새로이 추가된 레퍼토리는 차이코프스키 1812 전주곡과 롯시니 윌리엄텔 서곡 전곡, 라벨 ‘볼레로’에 이르고 있다. 그들의 연주 기량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클래식에 대한 지식이 없는 관객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음악적 농담을 곁들인다. 마이클 코플리는 공연을 펼치는 나라의 언어로 설명을 덧붙여 공연을 진행하는데 이는 특이하고도 중요한 부분으로 관객들과 교감하며 공연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래식 버스커스는 전문 연주가로서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마이클 코플리는 이미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의 리코더 협주곡 음반을 발매한 바 있으며, 이무지치와는 필립스 레이블로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음반을 함께 녹음한 바 있다. 또한 이안 무어는 오르가니스트로서 도리안 우키프라이즈(Doris Wookey Prize)를 수상한 바 있고, 캠브리지 킹스 칼리지 합창단에서 활동하며 EMI, ASV 등의 레이블로 음반이 발매된 바 있다.

클래식 버스커스는 런던, 파리, 리옹, 포츠담, 토론토, 도쿄, 비엔나, 바르셀로나 등 전세계 20개국 이상을 돌면서 15개의 다른 언어로 공연하고 있다. 공연장도 다양해서 서울 예술의전당,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런던 로열 알버트 홀, 맨체스터 프리 트레이드 홀 등이 있다. 이미 밴쿠버 심포니, BBC 콘서트 오케스트라, 도쿄 심포니,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한 바 있는 클래식 버스커스는 2004년과 2007년에 내한하여 성공적인 공연을 이루었다. 클래식 버스커스는 탁월한 기량과 웃음으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전달해 내는 능력을 보여 준다. 관객들은 클래식 버스커스의 연주회를 즐기는 동안 즐거움은 물론 지식까지도 얻을 수 있다. 공연을 보는 관객의 나이에 관계없이, 클래식 버스커스 공연은 그야말로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MSN
RSS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
추천해주세요!
위 내용이 마음에 드셨다면 댓글을 남겨 주세요
  1. 정인주 2010/08/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 피아노를 배워 기억에 남는건... 사촌오빠 결혼식에서 결혼행진곡을 연주한 거... 엘리제를 위하여를 들려주었더니 자동차 후진하고 주차할 때 나는 소리로 기억하는 내 조카... ㅎㅎㅎ 좀 배우다가 힘들다고 울며 도망가 그만두고는 후회는 없지만 아쉬움과 부모님께 죄송함이 많이 남아있네요...
    그냥... 재미있는 공연 보고싶어요~ :)

  2. 김정수 2010/08/2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선 보통 "해설이 있는" 또는 "Lecture" 콘서트라고 해서 관람객에게 연주되는 공연레파토리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의 음악회가 많죠. 곡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교육적 접근으로 개최되는 이런 연주회는 사실 '재미'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지 않음으로 인해 엄마의 손에 '억지로 끌려가는' 공연이 되어버리기 쉽상이죠.
    공연의 전체적인 진행 자체를 "스토리텔링"하는 건 참 신선한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클래식 버스커스>를 통해 모처럼 신선한 아이디어 좀 얻고 싶군요. ^*^

  3. 김서영 2010/08/28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에박힌, 고리타분한, 일부 사람들만을 위한 클래식을 바꾸어보겠다고 야심차게 나섰던 이들은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알차게 재미를 위해 노력한 흔적이 가득한 공연이 또 있을까요^.^ 클래식에 관심은 많았지만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엄마 아빠 손을 잡고 간 공연회에서 들은 클래식 음악은 단지 그 순간의 감동을 느낌에 있었을뿐 이해를 돕는 것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번 공연을 통해 재미나게 클래식에 입문하고 싶습니다.

  4. cheeeseee 2010/08/2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식은 음악 전공자가 아닌 내가 느끼기에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음악이라고만 느껴지는데
    만능엔터테이너 그들을 통해 클래식을 재해석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들어보고 싶고 느껴보고 싶습니다. 새로운 방법과 느낌으로 클래식을 꼭 즐겨보고 싶습니다.

  5. 김은정 2010/08/28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세대일수록 클래식 음악을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음악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많은데 클래식 버스커스와 같은 공연이 활성화 되어 클래식도 대중에게 한발짝식 다가가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신선하고 창의적인 공연을 보고 싶네요^^

  6. Gracy 2010/08/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 sorry to write a reply in English. My keyboard doesn't work well..

    Anyway, when I was young girl, I used to go classical concert with my mom and sister.
    but as sister and I grown up, my mother gets older and older, we don't together anymore naturally.
    I see your event suffring the internet, I remember my happy time when I went to the classicic concert with family.
    I really want to go back to the time with girls who like classical music and air.

    Thank you for reading.

  7. hyelim0507 2010/08/3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식 버스커스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지만
    이런 재미있고 친숙하게 클래식에 접할 수 있는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공연 프로그램도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 많고 또 이 공연을 꼭 같이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클래식 버스커스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유쾌한 공연 보여주세요~!!

  8. 정원윤 2010/08/30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2인 아들과 같이 듣고 싶네요,, 피곤한 고등학생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고 싶어서요..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공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9. 변영옥 2010/08/30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생인 두 아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했으면 좋겠는데
    한녀석은 락음악에만, 한녀석은 가요에만 심취해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도 충분히 재미있을수 있다는 경험을 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10. moni 2010/08/3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잘 모르는 아티스트지만 클래식 버스커스라는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자주 접하기 힘든 클래식이지만 편하고 즐겁게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또 공연날 다음날인 8일이 친구에게 특별한 날이라 꼭 같이 하고 싶어요!!!

  11. 김경원 2010/08/31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께서 클래식 음악에 상당히 관심이 많으신데 어머니께서 잘 모르시는데다 접근하기 어려워 하셔서 두 분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보신 적이 없으세요. 연주 셋리스트를 보니 상대적으로 유명한 곡들로 스토리텔링하는 이 공연이라면 두 분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벤트 참여신청합니다. 당첨되면 좋겠어요 ;^)

  12. moly 2010/09/0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이후로 ..클래식 음악은 나와 너무 동떨어진 세계의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ㅠ
    거리감이 있던 클래식이었지만..신나고 재미있는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한발짝 다가가려 합니다~
    꼭 부탁드려요........

  13. 2010/09/0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주한영국문화원 2010/09/02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공연 기획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연주자들이 CD를 가져와서 공연 당일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즉, 공연장에서는 CD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본문에 안내되어 있는 기획사(마스트미디어)로 직접 해 주시면 더 빠른 답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m 2010/09/03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태풍때문에 화분도 다 부서지고 그래서 너무 우울해요 ㅠㅠ 오늘도 비와서 기분이 안 좋고; 이럴 때 저런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 돈 내고 가도 되지만 학생이라 안그래도 쪼들리는데 이번달 적자라 안 보내주시면 그냥 저냥 지내야 되겠죠? 절 cheer up 해주신다는 셈 치고 한 번만 공연 보여주시면 영국문화원 관계자분들께 매우 고맙겠습니다.

  15. sugarssun 2010/09/0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식하면 지루하고 따분하고 재미없다가 저의 첫번째로 드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클래식은 아니것 같아요..
    클래식하는 사람들도 클래식처럼 따분하고 지루할 것 같았는데..
    저 사진들의 마치 코메디언을 연상케 하는 풍부한 표정들과 제스쳐~!
    정말 저분들이 들려주는 음악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의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완전 깨어부셔줄것만 같아요..

  16. 2010/09/0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박연정 2010/09/0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중인데 클래식이 좋은 태교음악이 될 것 같네요. 문화원에서 접하는 클래식이라면 인증이 된 공연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제대로 태교도 못했는데, 아이와 함께 즐거운 클래식 공연 들으면서 편안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합니다.

Name Passwor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