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초대권 이벤트
3일간의 음악여행, 자유와 낭만의 유토피아

국내 최대 규모,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
제 5회 201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식 타이틀: 201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0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일정: 2010년 7월 23일(금) ~ 25일(일)
장소: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내 드림파크 (약 10만평)
구성: PENTAPORT Stage(main stage), DREAM Stage(2nd stage), Camping Zone, Media Zone,
         Sponsor Zone, Fun Zone, Food Zone 등

주최: 인천광역시, SBS
주관: ㈜예스컴엔터테인먼트, (재)인천문화재단, (재)드림파크문화재단
티켓가격: 1일권 – 77,000원 / 2일권 – 99,000원 / 3일권 – 121,000원
              * 하나SK카드 – 10% 할인
              * 캠핑권 – 1인 10,000원 (2-3일권 티켓 소지자만 구매 가능)
티켓예매: 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문의전화: 예스컴엔터테인먼트 02)3775-1588
공식 홈페이지:
www.PENTAPORTROCK.com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1999년 '트라이포트 락 페스티벌'로 처음 출발, 국내 최초의 대규모 아웃도어 페스티벌의 효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6년부터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지난 4년간 인천 송도 시민의 숲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펜타포트는 2010년을 기점으로 여의도의 약 7배 크기에 달하는 인천 드림파크로 장소를 옮겨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페스티벌로 관객들을 만나게 됩니다.

더없이 영국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 중의 하나인 스테레오포닉스, 브릿팝 혁명의 시조가 된 전설의 밴드 스톤 로지스의 보컬리스트였던 이안 브라운, ‘죽기전에 꼭 봐야할 디제이’로 영국 Q매거진에서 선정한 DJ요다 등 영국 밴드들의 201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참가를 축하하기 위해 초대권 이벤트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내가 201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기대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댓글로 남겨 주시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후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댓글로 참여하실 때?!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트랙백(엮인글) 보내실 때?! ]
포스팅하는 본문 중에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의 이름과 링크를 1번 이상 반드시 포함시켜 주시고, 트랙백을 보내시고 난 후에는 이 글 아래에 이벤트 참여했음을 알리는 확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벤트 기간: 7월 19일(월)까지
당첨자 발표: 7월 20일(화)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2분을 선정하여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입장권(1일권-23일(금) 사용 가능)2매씩 드립니다.
- 당첨자는 현장에서 본인 인적사항 확인 후 티켓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초대권으로 7월 23일(금)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으며, 당첨자 본인이 해당 날짜에 참석이 불가능한 경우 당첨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 본 초대권은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능하며, 반드시 당첨자 본인을 포함한 동반자 1인이 입장 가능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초대권 남발 및 무질서한 인터넷상의 티켓 거래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므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201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초대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펜타포트를 보고 싶고 참여하고 싶은 한분 한분의 마음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느껴져서 2분의 당첨자만 선정해야 하는 것이 죄송하다는 마음 뿐입니다. 당첨된 2분께는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이번에 당첨 안되신 분들이라도 앞으로도 좋은 이벤트를 계속 열도록 노력할테니 자주 저희 블로그를 방문해서 확인주세요!

초대권 받으실 분: 엘븐킹 님, 크리드 님

축하드립니다! 두 분께는 전화로 직접 연락 드릴게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업

지난 5월 28일에 발표된 1차 라인업에 이어 6월 14일에 발표된 2차 라인업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밴드인 스테로오포닉스를 비롯하여 펜타포트의 명성을 이어갈 국,내외 최고의 라인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일간 총 70 여팀이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고, 요즘 트렌드에 맞는 팀들뿐만 아니라 90년대부터 활동해온 대형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므로 10대부터 40대까지 폭 넓은 연령층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해외 출연진은 그간 한국을 찾을 기회가 없었거나,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들과 세계 각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인들을 골고루 선보이게 됩니다. 국내 출연진 역시 김창완밴드, 강산에, 뜨거운 감자, YB 등 활발할 활동을 벌이는 팀들과 음악적 개성이 뚜렷한 허클베리핀, 국가스텐, 와이낫 등의 인디 밴드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영국 뮤지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Stereophonics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인 스테레오포닉스는 1992년 웨일즈에서 결성된 밴드다. 형제인 켈리 존스(Kelly Jones/기타, 보컬)와 리처드 존스(Richard Jones/베이스), 그리고 드러머 자비에르 웨일러(Javier Weyler/드럼), 기타리스트 아담 지다니(Adam Zindani/기타)가 밴드를 이루고 있다. 로컬 밴드로 시작한 그들은 1997년 영국 차트 6위까지 오른 첫 앨범 <Word Gets Around>로 1998년 브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 밴드’를 수상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이 앨범을 포함, 총 7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고 그 중 2집부터 6집까지 총 다섯장의 앨범이 연속해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잡았다. 특히 5집에 담긴 ‘Dakota'는 밴드 역사상 최초로 영국 싱글 차트 1위에 오르며 명실공히 밴드 최고의 히트곡이 되었고, 이 노래는 국내의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스테레오포닉스의 사운드는 더 없이 영국적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60년대 태동한 브리티시 하드락과 70년대 펑크를 바탕으로 90년대의 ’Cool Britania'적 전통을 간단하고 명료하며 직선적인 사운드로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운드는 라이브에서 더욱 강력하게 구현되는데, 2006년 발표한 라이브 앨범에서 스테레오포닉스의 통렬한 에너지를 잘 느낄 수 있다. 스테레오포닉스의 펜타포트 출전 소문이 퍼짐과 동시에 락 팬들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들이 이 시대 최고의 라이브 밴드임을 말해주는 증거다.

Ian Brown
이안 브라운은 브릿팝 혁명의 시조가 된 전설의 밴드, 스톤 로지스의 보컬리스트였다. 맨체스터를 단숨에 세계 음악의 중심지로 만든 주인공 스톤 로지스를 두고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는 “그들이야말로 제2의 비틀즈가 될 수 있었다”라 평한 바 있다. 댄스와 락을 결합시켜 더없이 그루브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던 스톤 로지스의 데뷔 앨범은 팝 명반 100선을 꼽을 때 반드시 거론되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매니지먼트 문제로 밴드가 2집을 끝으로 해체한 후, 이안 브라운은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유명 밴드의 멤버가 솔로로 데뷔하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징크스를 깨고, 이안 브라운은 밴드 시절에 필적하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1998년 <Unfinished Monkey Business>부터 지난해 발표한 <My Way>까지 총 여섯 장의 정규 앨범 대부분이 영국 차트 10위권 안에 올랐고 ‘My Star' 'F.E.A.R' 등 굵직굵직한 히트곡을 내놓기도 했다. 이안 브라운의 공연은 앨범보다 더 높이 평가 받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스톤 로지스의 노래를 이안 브라운의 공연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인데, 이번 펜타포트 역시 마찬가지로 그의 ‘브릿팝의 바이블‘을 접할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가 될 게 분명하다. 또한 이안 브라운은 음악계뿐 아니라 패션계의 아이콘으로도 통한다. 바로 그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의 공식 모델이기 때문. 가장 영국적인 외모를 갖고 있으며, 노동자 계급 남성을 대표한다는 이안 브라운의 펜타포트 출전은 음악팬 뿐만 아니라 문화 전반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가장 쿨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DJ Yoda
영국 출신의 프로듀서인 DJ 요다는 최근 한국을 찾는 DJ들과는 달리 턴테이블을 활용한 스크래치에 능한 DJ다. 1995년부터 디제잉을 시작한 그는 런던의 힙합 신에서 활동해왔으며 다수의 믹스테이프를 제작하며 언더그라운드의 스타가 될 수 있었다. 2001년에는 영국 힙합 어워드에서 최고의 영국 디제이 등 총 여섯 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국제적으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샘플링과 턴테이블리즘에 고루 능한 그는 독창적이면서 그루브를 놓치지 않는 비트 메이킹으로 영국 Q매거진에서 선정한 ‘죽기전에 꼭 봐야할 디제이’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6년에는 창작곡으로만 이뤄진 데뷔 앨범을 발매했으며 골디, 데인저마우스 등 거물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플레이해 왔다. BBC라디오의 힙합쇼에서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201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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