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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로버트 패틴슨의 음악성장영화 "하우투비" OST 증정

[트와일라잇],[뉴문]의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 주연
2010년 첫 음악 성장 영화

* 제목: 하우투비  (원제: How To Be)
* 주연: 로버트 패틴슨, 레베카 피전 외
* 감독: 올리버 어빙
* 수입: 오드(AUD)
* 배급: 마운틴픽쳐스
* 개봉: 2010년 1월 28일
* 관람등급: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85분
* 공식카페: café.naver.com/filmaud

[하우투비] 영화 OST 증정 이벤트!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하우투비]에서 전작인 [트와일라잇], [뉴문]에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초절정 인기 남자배우로 떠오른 로버트 패틴슨에게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영화 장르, 혹은 영화 속 역할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남겨주세요!

단,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1월 6일 – 2월 7일
당첨자 발표: 2월 8일(월)
상품: 재치있는 댓글을 남겨주신 20분을 선정하여 [트와일라잇], [뉴문]으로 초절정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이 직접 부른 노래 3곡 등이 수록된 [하우투비] 영화 OST CD를 드립니다.

* 블로그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당첨자 발표!!
멋진 아이디어들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OST 받으실 분의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블로그에서 참여하신 분: 가빈맘, 고순이, 고은혜, 김현지, 박세빈 님
                                             박소영, 이세영, 조천재, 하지연, psychedelic 님
미니홈피에서 참여하신 분: 김경란, 김초희, 박은영, 성세라, 양보라 님
                                                 이나리, 장연주, 정선하, 정소라, 조영아 님


축하드립니다! 블로그에서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연락 드릴게요~

[하우투비] 감상 포인트 하나!
- 이 시대 가장 핫한 할리우드의 섹시 가이 로버트 패틴슨의 변신과 뛰어난 노래 실력

2008년 [트와일라잇]과 [뉴 문]을 통해 전세계의 여심을 뒤흔든 로버트 패틴슨은 브래트 피트와 조니 뎁을 잇는 할리우드의 섹시 가이면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되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이 미국 배우라고 알고 계신 분들 많으시지요? 하지만 영국 출신 배우랍니다!)

하지만 [하우투비]의 첫 번째 감상 포인트는 차갑고 신비로운 섹시한 뱀파이어에서 뮤지션 워너비로 변신한 로버트 패틴슨의 180도 변신한 모습입니다. 짧은 바지에 스니커즈를 신고 하모니카를 연주하며 기타를 치는 모습. 어쩌면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을 닮은 것도 같습니다.

로버트 패틴슨은 사회에 갓 진출한 20대의 평범한 젊은이로써, 어느 하나 쉽지 않은 사회 초년생인 ‘아트’로 분해 이 시대 보통 남자로 열연합니다. 영화에서 역할을 위해서, 로버트 패틴슨은 가장 이상한 헤어스타일과 어정쩡한 바지 길이 등의 의상으로 그의 매력적인 모습을 감추고 멋있는 모습을 100% 포기하는 과감함을 보였습니다. 특히 2008 스트라스부르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만큼, 그리고 다가가서 안아주고 싶은 캐릭터라고 할 만큼. 이 시대 젊은 이들의 공감 가는 주제를 갖고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완성도 있게 표현하면서 앞으로의 그가 들려줄 다양한 모습에 궁금증을 가지게 합니다.

또 한가지! 영화에 삽입 된 곡 [Chokin’on the Dust Pt.1],[Chokin’on the Dust Pt.2],[Doin’ Fine]등을 통해, 로버트 패틴슨의 뛰어난 노래실력 감상을 잊지 마세요. 실제로 연기를 그만두고 뮤지션이 될까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었다는, 음악에 무한애정을 가진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에서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고 하모니카를 동시에 연주합니다. 실제로 수준급인 연주 실력을 가진 그는, 영화에서 기타 연주를 못 하는 것처럼 연기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합니다.

[하우투비] 감상 포인트 둘!
- 2009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 홍보대사 한채영의 추천작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특성화한 장르로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 주요 영화제로 확고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요, [원스], [로큰롤 인생], [어거스트 러쉬]등의 음악 영화들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통해 공개 후 극장에서 개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우 투 비] 역시 이번 국내 개봉에 앞서 제 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부문에서 상영되어 가장 먼저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최고의 화제작임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2009년 제천영화제 홍보대사 한채영의 추천작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우투비] 감상 포인트 셋!
- 세계 유수의 영화제가 앞다투어 선택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최고의 화제작

2008년 뉴올리언스영화제 관객상 수상
2008년 슬램댄스영화제 대상 수상
2008년 스트라스부르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2009년 조지 린지 UNA 영화제 특별언급상

[하우 투 비]는 20개가 넘는 세계 영화제 출품 등의 화려한 경력과 함께 해외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받은 화제작입니다. ‘완벽하게 황홀하고 훌륭한 영화… 아트의 캐릭터는 당신이 다가가서 안아주고 싶게 만든다’라는 평과 ‘지적인 유머와 영국산 코미디의 매력이, 넘치는 교훈적인 내용이 훌륭한 조화를 이룬 영화’라는 슬램댄스영화제 프로그래머 ‘Gareth Upton’의 호평으로 주목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 개봉 당시 높은 좌석 점유율과 아이튠즈 및 각종 다운로드 순위에서도 1위를 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영화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줄거리

‘It’s not your fault!’ 청춘의 열병 같은 음악성장 영화!

고정적인 직업도, 방향도 없이 삶이 우울하기만 한 20대 청년 아트는 여자 친구에게 버림받고, 음악가가 되고 싶지만 예술적 재능의 부족으로 좌절감을 느끼고, 늘 바쁜 부모님은 그에게 무관심하고 주위의 친구들은 더 괴상합니다. 심지어 자원봉사로 하는 일에서조차 해고되는 우울하고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바꾸려고 고군분투합니다. 그러던 중, [It’s not your fault]란 책을 쓴 심리치료사인 레비 박사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그를 둘러싼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보려 합니다. 아트가 애를 쓸수록 상황은 더욱 이상하게 돌아가고 어느 하나 제대로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과연 음악만이 아트의 우울하기만 한 20대를 구원해줄 수 있을까요?

[하우 투 비]는 일상적인 것들부터 주변의 관계, 꿈 그리고 ‘나’ 자신을 알아가기 위한 여정에 관한 영화입니다. 가끔은 모든 것이 서툴고 어렵고 세상과의 소통의 문제에, 나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뭔지를 알아가는 열병 같은 청춘. 우리 모두 한번쯤 겪었던 혹은 겪어야 하는 달콤 쌉사름한 청춘의 시간들. 그 시간에 대해 얘기를 해보자고 말을 거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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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은혜 2010/01/06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칭 커피연구자이자 언제나 바쁜도시 뉴욕에서 조그만한 노점커피숍의 주인인 로버트 패티슨.
    그는 길거리를 바쁘게 오가는 뉴욕시민들에게 여유와 행복을 전해주고싶어합니다.
    그래서 손님이 오면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 커피와 함께 작은쪽지를 건내줍니다.
    쪽지에는 그만이 전해줄수있는 행복을 위한 짧은 메세지들이 적혀있구요.
    뱀파이어같이 차가운 이미지가 아닌 커피와 함께 행복을 판매하는 따뜻한 로버트패티슨의 모습도
    잘어울릿것같아서 한번 적어봐요^^ㅎ

  2. 2010/01/06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차은정 2010/01/07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므파탈의 섹시미로 전세계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이기에...
    강한 뇌쇄적 카리스마를 벗어난 엉뚱하고 헐렁한 캐릭터를 맡는다면
    꽤 재미날 것 같아요~
    로맨틱 코미디 중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의 애쉬튼 커쳐 역할 같은 거요.
    또.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우리 사랑일까요?> 에서의 애쉬튼 커쳐 역할.
    커쳐는 참 헐렁하고 무능려해 보이는 캐릭터를 많이 했다고 할 수 없는데 인상에 깊이 남네요~
    그런 캐릭터 너무 사랑스러워요~~~

    패티슨 역시 잘생긴 미모로 헐렁한 캐릭터를 연기한다면
    뱀파이어 못지 않는 묘한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할 듯 합니다.

    일단 가상으로 생각해 본건데
    정말 그런 역할을 맡게 되면 좋겠다는
    기대가 내심 드네요 ㅎㅎ

  4. 2010/01/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김현지 2010/01/1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스도 감명깊게 봤어요
    이 영화도 꼭 보고 싶네요
    요즘 어디로가야할지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거 같네요
    청소년의 심리에도 많은 관심도 가지고 있답니다

  6. 2010/01/1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이은경 2010/01/15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와 담을 쌓고 살던 요즘입니다.
    브래드 피트와 조니 뎁을 잇는다는 근사한 소년을 통해, 간만에 영화관 갈 마음이 생기네요.
    음악 성장 영화가 재미있기는 힘들던데,
    수상내역도 포스터도, 스토리라인도 기대를 많이 하게 됩니다.
    개봉 전에 한 곡만이라도 링크좀 걸어주세요 ^^*

  8. 김서연 2010/01/1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고뭐고 그냥
    우리나라와서 무한도전이나 한번 찍어라~~~~
    자네...코메디해볼생각없나?

    어울리는장르 코메디임
    이배우 삘이 딱오는데...코메디라고 ㅋㅋ
    도사 전우치니라~~ 한번하슝 ㅋㅋㅋ
    강동원도 하시는데 님이라고 못하게쑤까ㅋㅋ

  9. 김은영 2010/01/16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버트패틴슨의 도회적이면서도 남성다움이 물씬 느껴질만한 멜로 + SF 스릴러를 추천합니다.!
    마이클베이 감독의 작품 중 아일랜드를 꼽을 수 있겠는데요
    이완 맥그리거보다 좀 더 복제인간으로서 패틴슨의 차가운 면을 부각시키되 여주인공과의 멜로도 추가시켜 그의 이미지에 걸맞게 찍으면 좋을것같습니다 하하하하하

  10. 안효정 2010/01/1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리포터와 불의잔 편에서부터 로버트패틴슨이 세드릭디고리 역할로 나올 때부터
    그의 출중한 외모와 연기력에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미국에서 트와일라잇 광고를 하는 것 보았는데
    그 때 에드워드 역할을 맡은 사람이 설마 로버트패틴슨인가 하고 찾아보니까
    진짜 로버트패틴슨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오래된 친구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트와일라잇과 뉴문 시리즈를 보면서 줄거리와 영화도 참신했지만,
    그가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영화 '하우투비'도 그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하고 있지만,
    영화속 인물의 모습이 약간 엉뚱한 면모도 있는 그의 실재 모습과 닮은점이 있을것 같아
    주목됩니다.
    뱀파이어로서의 로버트패틴슨의 모습도 좋지만,
    약간 세상의 규칙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롭게 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모습도 어울릴것 같습니다.
    롭에게 음악적 소질이 있다는 것은 옛날부터 알고 있었고
    그가 부른 노래 몇가지도 들어봤습니다. 저에게 이 영화의 OST CD를 받는것은 영광일것입니다 ^^

  11. 조천재 2010/01/1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편안함과 자유분방한 느낌이 나는 그의 스타일을 볼 때,

    히피스러운 독특한 캐릭터도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 오리라 생각됩니다.

    고독한 히피, 멋진 개 한 마리를 데리고 거리에서 생활하는 홈리스...

    그러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스릴러 속에서 중요한 키를 쥐고 있으나 알송당송하기만 한 특이 캐릭터!

    로보트 패틴슨, 그라면 트라일라잇 시리즈 만큼 날리는 캐릭터가 탄생하지 않을까요?!

    하우투비...정말 기대됩니다...

    (28일 개봉하자마자 봐야지...^^)

  12. 2010/01/1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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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1/17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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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0/01/18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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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0/01/1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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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가빈맘 2010/01/1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문에서 처음 만난 로버트패틴슨의 이미지는 그의 도회적인 이미지를 잘 살려 차가운 모습이었지만,
    상대 여인을 사랑하는 모습만은 여자로서 넘 부러운 것이었습니다. 그 이미지뒤에 숨어있을 멜러의
    느낌을 살려보는 것도 그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 탄생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17. 2010/01/1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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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박소영 2010/01/2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르 : 코미디 / 역할 : 로버트

    브루스 올마이티, 에반 올마이티에 이어 "로버트 올 마이티" 강추합니다.
    카푸치노 위에 얹어진 거품같이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역할을 잘 소화해내는 멜로의 떠오르는 샛별.
    하지만 ! 그가 변했다. 두둥~ 코미디로 망가져서 돌아온 로버트 <- 거의 ... 영화 예고편인가요.캬캬[양해..바랍니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의 여교수와 사랑에 빠져버린다. 일방적인 짝사랑. 그는 여교수가 젊은 남자 교수님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로버트에게 그와 잘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참고로 기타를 잘치는 사람이 이상형이고 돈많은남자를 좋아하는 여교수, 하지만 로버트는 도레미도 제대로 알지 못할뿐더러 돈이 없다. 자신의 방에 웅크려앉아 훌쩍이며 기도한다. "하나님, 당신이 계시다면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하며 기도를 하는데... [중략] 신의 능력을 갖게 된 로버트. 여교수의 수업시간 무턱대로 기타를 꺼내 미친듯이 기타를 치고 여교수는 그에게 반한다. 그리고 차를 훔치고 온갖 명품으로 몸을 두르고 여교수에게도 돈을 마구 쓴다. 그러다 여교수가 실증을 내고 의심을 한다. [중략]

  19. 2010/01/2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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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장연주 2010/01/24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와나에 장근석처럼 멋있으면서 바람둥이끼?도 잇고 사고 치고 다니는 반항아 (고딩)
    또 아기를 돌보는 로버트 패틴슨을 상상하니 너무 멋있네요 ㅋㅋ
    트와일라잇.뉴문과달리 해바라기처럼 한 여자만 좋아하는 역할과 다르니 왠지 색다른 기분일것같네요 ㅋㅋ
    제발 저 뽑아주세요 ㅋㅋㅠ.ㅠ

  21. 2010/01/2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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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전다운 2010/01/24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토끼? '찰리와 초콜렛 공장'의 윌리웡카? 피터팬? 해리포터?
    환타지 동화 속 흡입력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볍지 않으며 생각도 깊지만 재치있고 매력있는 폭넓은 연기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장르와 작품의 캐릭터로 활약하길 바래요 :)

  23. 2010/01/24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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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김수민 2010/01/2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거스트러쉬의 루이스역이요~
    훨친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에 매력적인 목소리까지...
    로버트패틴슨의 음악적감각까지 더해 정말 잘 어울리고 멋지게 소화해낼 수
    있을 것같은 캐릭터란 생각이 들어요~^^

  25. 2010/01/27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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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김두나 2010/01/2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버트 패틴슨.....목소리가 정말....^^ ^^
    저는 로버트가 게이영화나 괴기스러운 영화에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상당히 나약하면서도 섹시하게 생겼잖아요...특히 호러장르에서 자신과 사투를 벌이는 그런 역이 맞는다고 생각해요...
    고독한 괴물....하....트와일라잇에서도 그런 역이지만 좀 다르죠...

  27. 2010/01/3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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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호란 2010/02/02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조니 뎁을 잇는 독특한 캐릭터로 성공할 것 같습니다.
    때론 뼈속까지 악의 기운이 느껴지는 악당, 때론 허점투성이의 엉뚱한 성격의 주인공으로.

    2. 히스 레저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마스크를 가졌는데..
    미치광이 연기를 해도 밉지 않을 듯 합니다..

  29. 고순이 2010/02/07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와일라잇 뉴문 이후로 로버트패틴슨이 주연한 작픔으로 처음 접한 게 하우투 비인데요

    트와일라잇 시리즈 때와는 다른 새로운 연기 느낌과 확연히 달라진 목소리 톤까지...정말 연기에 있어서 다재다능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일 잘 어울리는 장르는 액션이 아닐까 십네요..
    영화 '핸콕' 의 핸콕 역할 강추합니다!

    워낙 트와일라잇 때의 느낌이 강한 터라...
    로버트 패틴슨!하면 에드워드의 로맨틱한 이미지가 그려지지요..
    하지만
    원래 성격 자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시다 보니 약간의 액션신이 가미된 핸콕의 정의롭고 재치있는 역할도 잘 소화해낼 것 같네요..
    매력있는 눈빛을 가지고 있죠. 핸콕의 따뜻하고 여린 속 마음을 호소력있게 전달할 수도 있을것 같구요.

  30. 박세빈 2010/02/07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How to be를 극장에서 보았습ㄴ다.
    처음엔 진짜 로버트 패틴슨이 맞는가????
    그 해리포터에 세드릭디고리가 맞나? 트와일라잇-뉴문에 에드워드가 맞는거야?
    이러면서 제 눈을 의심했었죠.
    이건 하우투비에서 Art로 분한 그의 연기가 정말 보는 관객에게 와닿았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영화를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정말 누구나 그나이때하는 평범한 고민 그러나 평범하게 해결할수없는 고민..
    보면서 엇..저건 내모습인데....
    또 영화속에서 로버트의 모습이 귀엽게 보이기도 하구여 ^^
    사실 저는 트와일라잇에서의 로버트 연기는 딱 틴에이져스타의 연기실력이라고 생각했었어요
    특출나게 잘하지도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는 딱 틴에이져스타일의 연기.
    그런데 how to be를 트와일라잇보다 먼저 찍었더라구요!! 뭐지?와우!
    저에게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의 연기보다
    하우투비에서의 연기가 더 현실감있게 와닿았고 배우로 느껴졌어요.
    (이번에 how to be를 보고 로버트패틴슨을 다시 보았어요^^!!!!!!)
    캐릭터를 너무 잘 표현했다는 것. 싱크율1000%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88만원세대도 떠오르고 별반다를바없는 저도 떠오르게 하고..
    정말 앞으로가 넘 기대되는 배우1순위가 되었네요!
    로버트패틴슨에게 가장 어울릴것 같은 영화장르는
    *순수의 시대같은 시대극
    (다니엘데이루이스랑 참 닮은것같아요.
    같은 영국인인건 말할것도 없고 다니엘같은 명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유머+엽기+어리숙한 로맨틱 코미디
    *There will be blood같은 드라마 장르에도 잘 어울릴것같아요
    (보면서 paul dano가 연기한 일라이역에 로버트도 무척 잘어울릴것같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로버트패틴슨에게 가장 어울릴것같은 영화속 역할은
    *how to be에서도 얼핏(?) 나온 어리숙한 남학생 역할 (어드벤쳐랜드의 제임스같은!)
    *우리결혼했어요의 애쉬튼커쳐 캐릭터! (진짜 멋지겠네요...ㅋㅋㅋㅋ)
    *리틀미스션샤인의 무뚝뚝하고 좀 엽기인 오빠 드웨인역

    이렇게 제가 어울릴것같은 영화장르.캐릭터 꼽아보고 나니
    앞으로 로버트패틴슨의 필모그래피가 어떻게 채워질지 정말 기대되네요!!!!!!!
    how to be에서 연기를 그렇게 딱 art스럽게 하는것을 보면
    또 how to be같은 영화를 선택하는 것을 보면
    대충 그의 작품고르는 경향도 알것같기도 하구요!
    작은영화 큰영화 가리지않는 명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벤트를 영화를 보고 처음 본거라 게다가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ㅠㅠ;
    급하게 쓴거라 두서가 없더라도 양해해주세요ㅠㅠ!!))

  31. 2010/02/09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2. 2010/02/09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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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010/02/09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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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10/02/2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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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10/02/0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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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010/02/09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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