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브리튼즈 갓 탤런트가 탄생시킨 여자 폴 포츠!
수잔 보일(Susan Boyle)의 데뷔 앨범을 드려요!
전세계 최단 기간 최다 판매 데뷔 앨범으로 기록된
여자 폴 포츠 수잔 보일의 데뷔 앨범
I Dreamed A Dream
3억 이상의 전세계 인구가 클릭한 유튜브 동영상의 주인공 수잔 보일의 첫 번째 앨범, [I Dreamed A Dream]이 출시되었습니다. 지난 11월 24일에 발매된 이후 전세계에서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I Dreamed A Dream]은 지난 봄 영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놀라운 노래 실력으로 모든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수잔 보일의 데뷔 앨범입니다.
수잔 보일은 등장 당시 초라한 외모로 심사위원 및 관객들에게 비웃음을 샀지만, 그녀가 뮤지컬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의 '아이 드림드 어 드림 (I Dreamed A Dream)'을 부르는 순간 모든 이들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볼품 없는 외모 뒤에 숨겨진 아름답고 청아한 목소리는 모두를 감동 시키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마치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2007년 휴대폰 외판원에서 가수의 꿈을 이룬 폴 포츠가 처음 등장해 노래를 했던 상황과 비슷하다고 하여, 제 2의 폴 포츠, 여자 폴포츠라는 닉네임이 붙기도 하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I Dreamed A Dream]은 삶이 쥐어준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꿈꾼 겁 없음에 대한 이야기, 바로 수잔 보일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입니다. 그녀가 꿈꿀 수 있다면, 당신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트랙백 보내고 수잔 보일의 [I Dreamed A Dream]CD를 소장할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세요!
수잔 보일은 2009년, 가수가 되겠다는 평생의 꿈을 이루고 데뷔앨범까지 출시하였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2010년 경인년에 이루고 싶은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댓글을 남겨 주시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후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댓글로 참여하실 때 주의사항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본인의 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트랙백 보내실 때 주의사항 ]
1. ‘주한영국문화원 수잔 보일 CD 받기 이벤트 참여’ 임을 밝히는 내용을 포스팅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꼬옥 넣어 주세요.
2. 본문 중에는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의 이름과 링크를 1번 이상 반드시 포함시켜 주셔야 합니다!
3. 트랙백을 보내시고 난 후에는 이 글 아래에 이벤트 참여했음을 알리는 확인 댓글을 남겨주세요.
(트랙백 보내실 곳: http://blog.britishcouncil.or.kr/trackback/455)
• 이벤트 기간: 1월 6일 – 2월 15일
• 상품: 5분을 선정하여 수잔 보일의 데뷔 앨범 [I Dreamed A Dream] CD를 드립니다. (소니뮤직 제공)
당첨자 발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CD 받으실 분 명단을 발표합니다!
김두나, bonnie, Gayeon Kim, jessie, steven 님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다섯 분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연락 드릴게요. :)
Track List
1. Wild Horses
2. I Dreamed A Dream
3. Cry Me A River
4. How Great Thou Art
5. You`ll See
6. Daydream Believer
7. Up To The Mountain
8. Amazing Grace
9. Who I Was Born To Be
10. Proud
11. The End Of The World
12. Silen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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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2010/01/2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경인년. 어흥 백호의 해. 저의 꿈은 장가를 가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자와 4년째 연애 중인데, 이제 30대에 들어서면서 결혼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문제는 돈...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서울에 집을 구하는 것은 정말 벅찬 일이네요...
하지만 수잔보일이 열정을 통하여 꿈을 이룬것 처럼,
올해안에 안될 것만 같은 저의 꿈도
사랑의 열정을 통하여 꼭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장가가자~~ ^^ -
bonnie 2010/01/2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도 제꿈은 , 어학연수를 가서 제대로 영어 공부 하고 돌아와 영어좀 한다고 명함 내밀수 있게끔 되는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게 꿈이랄수 있겠네요
잘 해오던 직장 그만두고 어학연수 가는것이고, 여자로서 나이도 있지만 새로운 영역에 뛰어들 것이기에
거기에서 오는 설렘과 두려움은 말로 표현할수도 없지만, ..단지 그경험은 저를 다시 한번더 성장할수 있게 할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저의 꿈을 위해, 꿈같은 그녀의 삶을 담은 앨범을 받는것은 가치 있는 일 일듯하네요. 그럼 좋은소식 기대하면서^^! -
학생 2010/01/27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올해 고 3이 되는학생입니다.
그렇다 보니 2010년 올해에는 노력하는사람이 되고싶네요~
사실 이전까지는 늘 노력도 안하고 불평만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을 탈피하고 스스로 노력하고, 그 노력에 만족할 수 있는 마음을 얻고싶습니다. 만약 그 결과가 남들의 눈에는 좋아보이지 않을지라도 제 스스로가 만족한다면 그것으로 2010년의 목표는 이루어진것이라고 할 수 있을것같네요
반드시 2010년의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
김두나 2010/01/28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이번해 저는 한국나이로 30살이 됩니다..여러가지 의미가 있죠.,..더이상 젊은 나이가 아니란 겁니다.
저의 올해 목표는 어디가 되었든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것입니다...그것때문에 영어공부도 하고 일본어 공부도 하는데 잘 안되네요...사실 10년전 제가 20살이 되던 해에는 아무런 꿈이 없었습니다.무엇을 하겠다는것도
이루겠다는 것도 없었습니다.뭐 어쨌든 이 모든 사실을 주위사람들에게 말해 버려서 지키지 않으면 전 아주
믿지 못할 인간으로 낙인찍히게 됩니다....저의 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
프리랜서되다 2010/02/0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윗분 나이를 넘 염두해 두지마세요~
저는 두살 아래네요 쿄쿄
전 원래 자유의영혼~ㅋㅋ그래서 프리랜서로 진로를 전향 했어요
생각하는 걸 좋아하고 감성적이라 감동받고 감동을 만들는 걸 좋아해서
감정을 움직이는 직업......글쟁이가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책도 많이 읽고 내용을 구성해보고 이야기를 짜내는 등등의 일을 하기로 도전!
한달째인데 조금 인정받고 있는듯 해서 전 행복하답니다쿄쿄쿄
그리고 임없는 외국어 공부는 그냥 제 취미에요 쿄쿄
일어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눈에보이는 성과를 작은 거라도 내보고자 시험도 볼꺼구요
더불어 연애다운 연애도 해볼꺼에욤!
2010은 그저....행복한 일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랄뿐~
영.문.원 분들도 그렇게 되시길 바래용^^/ -
jessie 2010/02/06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2009년이 다사다난했던지라 2010년을 정신없이 맞이했네요.
간절히 이루고 싶은 꿈은 있지만, 현실적인 상황때문에 대학원 진학을 포기해야 했어요.
올해가 암담할 줄만 알았는데, 정말 제가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한다는 꿈은 사라지지 않았네요,,
올 한해 다시 그 꿈을 향해 준비하려 합니다...
그 시작이 영어공부가 되겠고, 또 많은 단계를 지나야겠지요..... 하지만 꿈이 있는 한 결코 멈출 수 없는 여정인 것 같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
Gayeon Kim 2010/02/0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경인년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은 여행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 학교를 휴학까지 했으니.
사실 6월부터 12월까지는 영국의 전국투어를 할 것입니다. 교내 영어 연극동아리에서 세익스피어의 희곡을 연극하면서 자라왔던 영국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풀어볼 예정입니다. 국문학과라는 전공도 전공인지라 문학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있는데요 지금 부족한 실력이지만 영어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초 완성되는 대로 영국에 갔을때 그쪽 출판사에 출판응모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23살이라는 어떻게보면 굉장히 젊고 어떻게 보면 어리지도 않는 애매한나이로 꿈만 꾼다는 건 큰 욕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올해 여행도 하면 동화등단도 하면서 지내고 싶습니다. -
eunza 2010/02/12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경인년 제가 이루고 싶은 것은 2011년도 1차 사법시험 합격을 위해 최선의 최선을 다하는 해이고 싶습니다.
08학번, 마지막 법대생으로써 사법시험의 끝자락을 잡으며 공부하는 것이 불안한 것이 사실이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을 믿고, 또한 영국에서의 추억도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물 셋, 어찌보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린 것 같아요.
앞으로 겪을 무수한 절망과 고독 속에서도 이 결정을, 초심을 잊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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