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캐서린 젠킨스(Katherine Jenkins)의 팝페라 앨범 "Believe" 받기!

포스트 사라 브라이트만이 온다!
팝페라의 마릴린 몬로!!
21세기를 휘어잡을 매혹적인 팝페라 디바!!!

올해 초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방한 콘서트를 가져 국내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성악계의 신데렐라 캐서린 젠킨스 (Katherine Jenkins)의 크로스오버 새 앨범 [Believe] 가 12월 초 발매되었습니다.

캐서린 젠킨스는 영국 왕실 음악원 출신다운 뛰어난 가창력, 팝페라의 마릴린 몬로라고 불리는 미모, 2007년 ‘Sunday People’지가 선정한 ‘영국의 젊은 부자 83위’에 선정될 정도의 재력 등을 모두 갖춘 음악계의 진정한 엄친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이벤트 참여하시고 그녀의 첫번째 팝페라 앨범인 [Believe] 받아가세요~~

이벤트 참여방법!
캐서린 젠킨스는 첫 번째 크로스오버 앨범인 [Believe] 에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캐서린이 부르는 우리나라 발라드는 어떨까요? 그녀가 다음 앨범에서 한국의 발라드 곡을 부른한다고 상상했을 때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지 않나요?  ) 어떤 곡이 가장 그녀에게 어울릴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단,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2009년 12월 11일 – 2010년 1월 7일
당첨자 발표: 2010년 1월 8일
상품: 톡톡 튀는 댓글을 남긴 10분께 [Believe] CD를 드립니다. (워너뮤직 제공)


당첨자 발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선물 받으실 분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블로그에서 참여하신 분: 성현주, 오희정, Fozzy, mjlove, MK 님
미니홈피에서 참여하신 분: 김동호, 김현진, 오정묵, 유다솜, 이범석 님

축하드립니다! 블로그에서 당첨되신 분들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연락드릴게요. :)

캐서린 젠킨스는?

‘제2의 사라 브라이트만’ 혹은 ‘웨일스의 마릴린 몬로’라 불리는 캐서린 젠킨스는 1980년 영국 웨일스에서 태어난 메조 소프라노입니다. 깜찍한 용모와 목소리를 지닌 캐서린은 7세 때부터 웨일스 성가대에서 활동했으며 17세에는 ‘웨일스의 얼굴’로 선발되어 모델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영국 왕실 음악원에 입학해 탄탄한 음악적 소양을 쌓고 기량을 연마한 그녀는 2004년 대망의 데뷔를 하면서 발표한 두 장의 음반 <Premiere>와 <Second Nature>로 영국 클래식 음악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두 음반 모두 UK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그 해 영국 최다 음반 판매를 기록한 것이지요. <Premiere>는 발매와 동시에 8주 연속 1위를 기록, <Second Nature>는 2개월 만에 플래티넘 레코드를 달성하며 클래식 차트 1위는 물론 팝 차트에서도 20위에 오르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성악계의 신데렐라가 된 그녀의 행보는 거침이 없어 나아가 내놓는 음반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3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캐서린 젠킨스의 첫번째 팝페라 음반 [Believe]

[Believe]는 기존의 음반사와 결별하고 새로운 파트너로 맞이한 워너 뮤직과 내놓는 첫번 째 음반이자 통산 7번째 음반으로 팝계의 마이다스 데이빗 포스터가 프로듀싱한 그녀의 첫 팝페라 음반입니다.

첫 싱글 곡은 고쓰 락밴드 에반에센스 (Evanescence)의 2004년 그래미 수상곡을 리메이크 한 ‘Bring Me To Life’입니다. 고딕과 뉴메탈이 혼합되 크게 히트한 원곡을 데이빗 포스터의 프로듀싱과 캐서린의 풍부한 음성으로 더욱 신비롭고 완벽한 사운드로 창출해 내었습니다. 그 외 비틀즈가 불러서 더 유명해진 뮤지컬 넘버 ‘Till There Was You’,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듀엣곡인 ‘I Believe’, 영화 <대부>의 주제곡, ‘La Vie En Rose’, 엔니오 모리코네의 곡 등 새 앨범 <Believe>에서 캐서린 젠킨스 표 로맨틱 팝페라 의 진수를 확인해 보세요!

Track List
1. Till There Was You
2. Bring Me To Life
3. Angel
4. I Believe (with Andrea Bocelli)
5. Fear Of Falling
6. The Godfather Theme
7. Ancora Non Sai (with violinist Andre Rieu)
8. No Woman, No Cry (with Cody Carey)
9. La Vie En Rose
10. La Califfa (with Chris Botti)
11. Who Wants To Live Forever
12. Se Si Perde Un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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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성훈 2009/12/1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효범의 1993년곡 "난 널 사랑해"

  2. 김미희 2009/12/18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의 '바본가봐'가 어울릴 것 같아요^^

  3. 한수련 2009/12/2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지영 '사랑안해' 가 어울릴 것 같아요 ^^*

  4. 2009/12/20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오희정 2009/12/20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수영의 'I Believe'를 부르면 좋겠어요. :)
    기왕 한국의 곡을 부른다면 좀 동양적인 색깔이 짙어서 한국 곡이 원곡임을 알 수 있는 곡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게다가 이수영씨 이 곡이 클래시컬하게 편곡된다면 정말 아름다울 것 같아요. ㅎㅎ

  6. 엽기적인그녀 2009/12/24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엽기적인 그녀'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앗던 신승훈의 'I Belive' 가 좋을것같아요 ~
    제목도 연관성이 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곡이기에..
    캐서린의 보이스로 이곡을 듣는다면 생각만해도 너무 황홀하고 어떤느낌이 날지 궁금해서요 *^^*
    영국문화원 매번 좋은이벤트를 해줘서 너무 사랑합니다 !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집에서 혼자 인터넷하고 있으니 좀 씁슬하네요 ㅜ

  7. 문준희 2009/12/25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캐서린 젠킨스의 목소리를 듣고 굉장히 우아하면서도 차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소리가 높이 올라갈수록 아련한 느낌을 주는 가수라고 생각하는데요.
    서영은의 '만년설' 을 캐서린 젠킨스가 부르면 또 다른 느낌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8. mjlove 2009/12/25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부르면 어떨까요!
    어제 성탄특집방송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듀엣하는 걸 보고 반했어요..
    저 목소리가 어디서 나오는건지.. 싶을정도로...
    넋놓고 봤어요
    와....
    악기를 전공하는 학생이고 평소에도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듣는데
    캐서린젠킨스의 앨범도 들어보고싶어요.

  9. 이벤트 응모합니다! 2009/12/27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작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의 발라드 넘버『나의 남자』를 들어보고 싶어요.

    차지연, 강효성, 김선영, 황지현 등 좋은 뮤지컬 배우들이
    이 노래를 불러서 여러 가지 버전으로 바꿔가며 즐겨 듣고 있는 노래인데요,

    극 중에서 예수를 유혹하려던 마리아가 오히려 예수에게 감화되어 혼란스러워하다
    예수 앞에서는 자신도 그저 길 잃은 한 마리 양일 뿐이란 걸
    깨달은 마리아의 독창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노래예요!

    팝페라 가수들이 뮤지컬 노래도 많이 부르던데
    우리 창작 뮤지컬의 노래를 클래시컬한 편곡을 가미해 오케스트라 연주와
    캐서린 젠킨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일일 것 같아요 ^^*

  10. MK 2009/12/28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현의 "꿈에"를 들어보고싶어요. 사실 절절한 느낌이 많이 있을수록 좋은 곡이라 생각해요:) 그런 느낌을 팝페라 가수들은 어떻게 소화해낼지 궁금합니다. 웅장한 사운드의 배경과 감정을 적절히 조화해야하는데 캐서린 젠킨스의 버전으로 들어보고 싶어요~!

  11. 2009/12/2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09/12/28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skye 2010/01/02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태극기휘날리며OST였던 보아씨의 'We'라는 곡이요! 캐서린씨의 목소리가 조금 얇은 것 같은데요, 보아씨도 얇은 고음으로 유명하시잖아요^^이 곡이 웅장함에도 보아씨가 소화하신 것 처럼 캐서린씨도 괜찮을 것 같아요^*^(개인적으로 bring me to life를 듣고 이런 생각이 났다는.......ㅎㅎ)그리구 'We'의 뮤직비디오가 태극기휘날리며를 편집해서 나왔는데 캐서린씨의 목소리가 어우러져도 대박일것 같다는!!

  14. Rubicon 2010/01/0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의 메조 소프라노!

    뛰어난 가창력과 모델 뺨치는 외모를 가진 팝페라의 디바!

    17세에 영국 왕실음악원에 입학,

    04년 데뷔 첫해에 낸 앨범 두장 'Premiere'와 'Second Nature' 모두 UK차트 1위를 차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그녀는 Diva!

    린의 '사랑했잔아' 를 불러주시면 정말,.좋을거같아요
    가슴에 와닿는 느낌이..
    아련한 느낌이 정말로 와닿을거같아요.

  15. Fozzy 2010/01/0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서린 젠킨스의 목소리를 들으며 생각나는 곡을 꼽으라면 이수영의 '시린'을 들겠습니다. 호소력있는 목소리, 그리고 그를 듣는 이들을 매혹시키는 목소리라는 점에 있어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뛰어난 두 가수마다 약간씩 다른 목소리로 이 노래를 들어볼 수 있다면 '시린'은 두 개의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16. Monghee 2010/01/04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캐서린의 목소리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너무 좋네요 ^^

  17. 성현주 2010/01/05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경화님의 '나에게로의 초대' 가 제일 들어보고 싶네요.
    파워풀한 노래에 캐서린의 강약조절이 들어가면 정말~
    사실 여러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이 나와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여기에 몇 곡 더 붙이자면 박화요비의 '어떤가요' / 박완규-천년의 사랑 추가요
    위에 글 쓰신 님들 곡들도 싱크로율 높을 곡들 꽤나 보이네요 ㅎㅎ
    진짜 앨범나오면 좋겠어요 >ㅇ<

  18. 2010/01/1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10/01/11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10/01/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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