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스킬즈(Premier Skills)는 주한영국문화원이 영국의 프리미어리그와 함께 진행하는 축구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으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양평 미리내 캠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축구와 영어교육의 접목을 통한 지역사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프리미어 스킬즈’는 오는 2010년까지 총 15개 국가에서 진행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에는 한국을 비롯,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8월 21일에 경기도 양평 대명리조트의 야외 인조잔디 구장에서 있었던 프리미어 스킬즈 개회 행사 및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 행사 진행을 위해 방한한 프리미어 리그 코치들과의 인터뷰 기사 등 관련 보도자료를 모아보았습니다.
Premier League Coaches to Teach Korean Leaders
[The Korea Times] 2009년 8월 15-16일 20면
By Kim Jea-won
Four coaches representing English Premier League (EPL) teams will visit Korea to provide their experience and skills for Korean leaders, who are involved with disabled and women's teams.
The English Premier League (EPL)'s international grassroots project Premier Skills will be launched on Aug. 21 in a resort in Yangpyeong, Gyeonggi Province and is run in partnership with the British Council. The one-week course will continue until Aug. 27.
Premier Skills is a coaching workshop that not only helps develop the coaching skills of young coaches, both male and female, but also teaches them to use football as a tool for community development......(이하 생략)
프리미어십 코치들 말하는 '축구 종가에서 성공하려면...'
"근성 지성·멀티 영표가 롤모델"
[스포츠칸] 2009년 8월 22일 20면
이진영 기자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영표(알 힐랄·전 토트넘)는 국내에서만 인정받는 선수가 아니었다. ‘축구종주국’ 영국의 프리미어십 클럽 코치들 역시 한 목소리로 박지성과 이영표를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어리거라고 꼽았다.
주한영국문화원과 프리미어십이 공동으로 추진한 축구교육 프로그램 ‘프리미어 스킬즈(Premier Skills)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앤드류 브래디·스콧 블랙·죠니 가사이드(이상 에버턴 FC)와 제임스 해밍스(토트넘) 코치는 21일 경기도 양평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지성과 이영표의 근면성과 경기력에 대해 극찬했다.
죠니 가사이드 코치는 “박지성은 에너지가 넘치고 도전적인 선수다. 기술이 좋은 그의 드리블을 보고 있으면 절로 경탄이 난다”면서 “동료 공격수에게도 효과적으로 패스할 줄 아는 선수”라고 칭찬했다......(이하 생략)
"박지성 기술-체력 英서 높이 평가"
방한 EPL 코치들 회견
[동아일보] 2009년 8월 22일 A21면
김동욱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코치들이 주한 영국문화원과 함께 21일부터 7일간 경기 양평군 대명리조트에서 축구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인 프리미어 스킬스를 진행한다. 교육 강사는 스콧 블랙(에버턴), 제임스 헤밍스(토트넘) 등 4명의 프리미어리그 현직 코치.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었다. 이들은 박지성의 재계약 문제에 대해 먼저 말을 꺼내는 등 박지성에게 큰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영국 언론에서 나온 ‘4년 재계약설’을 기자들에게 전하기도 했다.......(중략)
이번 행사는 프리미어리그의 사회 환원 프로그램 중 가장 규모가 크다. 기자회견에 동석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필립 도워드 PR매니저는 “작년 한 해 프리미어리그가 10억 파운드(약 2조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중 1억3600만 파운드(약 2800억 원)를 프리미어 스킬스 등 사회 환원에 쓰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기사모음
< EPL 코치, 한국서 영국 축구 전수 > 2009-08-21 17:29
프리미어리그 매니저 ˝한국은 흥미로운 시장˝ 2009-08-21 16:32
[동영상] 프리미어리그의 진수를 배운다!
[YTN] 2009년 8월 21일
이경재 기자
세계 최고 수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코치들은 선수들을 어떻게 가르칠까요?
프리미어리그 현역 코치들이 우리나라 아마추어 지도자들에게 축구 지도 방법을 한 수 전수했습니다.
이경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이하 생략)
[동영상] MBC 스포츠뉴스
방한 EPL 코치들 회견
[MBC] 2009년 8월 21일
(중략) 토트넘과 에버턴 등 프리미어리그 코치진과 MBC 꿈나무 축구재단이 유소년 지도자들을 위한 특별 강습회를 마련해 축구 종가의 선진지도 기법 전수에 나섰습니다.
'뉴스 속의 영국, 영국문화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맘앤앙팡] 마크 하워드 영국문화원 어학원장 가족 (1) | 2009/09/18 |
|---|---|
|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 Premier Skills in Korea – 프리미어리그 지도자 교실 한국에서 개최 (0) | 2009/09/04 |
| [보도기사 모음] Premier Skills - 프리미어리그 지도자 교실 개최 (0) | 2009/09/02 |
| [신동아] ‘영국문화원의 시사영어 따라잡기’ 7월호 (0) | 2009/08/11 |
| [보도기사 모음] 다이나믹 디자인 챌린지 결승전 (0) | 2009/08/07 |
| [조선일보] 영국이 낡았다고? yBa 수혈받아 쿨해졌죠 - <창조의 제국> 큐레이터 임근혜씨 (0) | 2009/08/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