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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문화원의 시사영어 따라잡기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무슨 일이?

[신동아] 2009년 7월호


3200여 명이 공부하고 있는 ‘실용영어 사관학교’ 영국문화원이 이번호부터 신동아 독자에게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런던정경대 등 영국의 명문대 출신 전문 강사 50여 명이 영어로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훌륭한 교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편집자)

영어는 문화입니다.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게 영어 실력 향상에 훌륭한 지름길이 됩니다. 따라서 습관과 풍습, 축제, 지역적 특성, 철학, 종교, 음악, 미술, 문학, 음식 등 삶의 주변을 면밀히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사영어 따라잡기'의 첫 주제도 이처럼 문화 이해하기와 연결돼 있습니다.
(중략)

>> '영국문화원의 시사영어 따라잡기' 7월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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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는 신동아 웹사이트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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