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 Alert - 지구를 인터뷰하다
사진으로 바라본 기후변화
<지구를 인터뷰하다> 사진전은 지구 온난화와 같은 전세계적인 기후의 변화가 우리의 삶과 환경에 얼마나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글보다는 시각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사진 작품을 통하여 조금 더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자각과 경각심을 이끌어 내어 폭넓은 이해를 얻고자 합니다.
전시회에 참가한 사진 작가들은 그들의 작품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환경에 대한 이슈를 제기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표현한 사진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기후 변화에 따라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 곳곳의 변화를 다양한 측면에서 보여줍니다.
영국문화원은 전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기후 변화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2008년부터 3년간 Climate Cool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구를 인터뷰하다> 전시회를 후원합니다. 또한 기후변화방지를 위해 여러분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전시회 무료 입장권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벤트 공지를 참고하세요.
[전시 정보]
■ 전시장소: 대림미술관(한국, 2009.6.19~8.23), 주영한국문화원(영국, 10.13~11.28)
■ 오전 10:00-오후6:00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일반(만19세 이상) 4,000원 / 청소년(만3세 ~ 18세) 2,000원
*50% 할인: 10인 이상 단체관람, 65세 이상 경로자, 장애우
■ 찾아오시는 길: 대림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동의동)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4번출구 → 청와대방향 효자로 5분 도보
■ 주 최: 주한영국대사관, 주영한국대사관
■ 주 관: 대림미술관, 주영한국문화원
■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외교통상부, 주한영국문화원, 동아일보, 네이버, 포토넷, e- 편한세상
■ 참여작가: 국내 작가 - 이상엽, 정주하, 최영진, 박종우, 주명덕,
해외 작가 - 이안 테(Ian The, 영국), 로빈 하몬드(Robin Hammond, 뉴질랜드 태생 영국이주), 게르트 루트비히(Gerd Ludwig, 독일), 크리스 드 보데(Chris De Bode, 네덜란드)
■ 문의: 02-720-0667, info@daelimmuseum.org, www.daelim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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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입장권 이벤트!!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여러분이 실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좋은 의견을 서로 나눔으로써 지구를 지키는데 여러분들도 기여해보세요! * 이벤트 기간: 6월 8일 – 7월 20일 블로그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당첨자 발표!! 기후 변화 방지를 위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다양하고 소중한 아이디어에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작지만 용기있는 실천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한다면 아름답고 살기좋은 지구를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이 중에서 초대권 받으실 분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어렵게 선정한 당첨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블로그에서 참여하신 분 : 배현진, 청련, 나물, ana, ahn_nyung, anatomy, peace, S, 장윤아, 최정아, May, 레비, haminhadam, Kim, 최별 님 축하드립니다! 블로그에서 당첨되신 분들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연락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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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2009/06/0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변화를 막기 위하여 저는,
1.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요즘 버스는 친환경이라 더욱 좋아요.
2. 왠만하면 사무실에서 창문을 활짝 열고 지냅니다. 6층이라서 에어컨을 안틀어도 시원해요.
3. 환경을 지키기 위해 두 개밖에 하지 않는 저에 대한 반성!
사실 사진에 더욱 관심이 많지만.. 환경에 대한 각성을 시켜줄 수 있는 좋은 사진전이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
Jayla 2009/06/09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 변화에 대한 걱정을 실천하는 저의 작은 노력들은...
여름에 선풍기를 주로 이용합니다.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부득이하게 운전 할때는 가능하면 창문을 열어 실내 기온을 조절하구요.
에코백을 이용해 장을 보구요.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합니다.
세제 대신 쌀뜨물로 설겆이를 하구..
기름기가 없는 그릇은 따로 모아 헹굼만 간단히 하구요.
린스 대신 식초 물로 머리를 헹굽니다.
일회용품을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구요.
작은 실천들이지만 노력하고 있답니다^^ -
detective 2009/06/11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닙니다.
먼 거리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고요.
집에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지 않습니다. 그냥 부채질 몇 번 (팔운동겸)
조그만 노력 하나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청련 2009/06/1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약속시간도 잘 지킬 수 있고 몸을 더 많이 움직여서 그런지 더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천으로 된 바구니를 가방에 넣어 다니면 시장 볼때도 비닐사용을 안해서 좋고,
특히 팔걸이가 길면 어꺠에 맬 수 있으므로 훨씬 덜 힘듭니다. 부스럭대는 소리도 안나고요.
컴퓨터나 스텐드등을 쓰고 나면 꼭 콘센트를 빼놓습니다. 대기전력이 은근히 많이 나간다지요.
밖에서 쓰레기를 버릴 때에도 되도록 쓰레기의 성분에 따라 분리해서 버리려고 노력합니다.
뜨거운 물이 아닌 적당히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이산화탄소도 줄이고, 피부에도 좋아요.
문방구등에서 펜을 살 때 되도록 리필을 구할 수 있는 펜을 구입합니다.
사실 몇몇 회사를 제외하고는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리필을 사다보면 다른 펜을 만들때에도 고려해 줄거라 기대해 봅니다.
소비자들의 행동이, 생산자들의 행동을 바꿀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
나물 2009/06/1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 걸 좋아해서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닙니다.
물은 받아서 쓰고요.
세탁물이 많이 모이면 세탁합니다.
친환경..이런거 붙은거 사서 쓰려고 노력하고요.
아직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
yoon 2009/06/13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정말 큰 문제지요...;
우선 세수할 때 물 받아서사용하고, 설겆이도 최대한 단시간에~
분리수거 철저히 하는것과 대중교통 이용, 밖에서 물마실 때는 머그컵을 사용합니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온난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진행속도를 늦춰줄것이라 믿습니다^^ -
ana 2009/06/13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요, 실천 가능한 것만 모아서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많은 것을 실천하려고 욕심부렷더니 더 잘 안지키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하나하나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
1. 본체 부팅 후 1분뒤에 모니터켜기.
2. 마을버스 다니는 구간은 걸어다니기.
3. 5층 미만은 계단이용하기.
4. 머리는 이틀에 한 번만 샴푸 한번만 짜서 감기
5. 감은 머리는 드라이기로 안말리고 자연건조시키기
6. 헤어스프레이 사용않하기
7.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는 몽땅 빼놓기
8. 이빨 닦을 때 물 꼭 잠그고 닦기.
9. 설거지 할 때 대략 깨끗한 건 물로 행궈서 퐁퐁사용량 줄이기
10. 비닐봉지 사용하지 않기(전 빅백을 워낙 좋아해서 장바구니 겸용으로 늘 사용하고 잇어요)
다른 건 몰라두 위에 적은 건 꼭꼭 실천하고 있습니다 ^_^ 제가 먼저 앞장서서 하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지킨다면 지구는 꼭 살기 좋아질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
ahn_nyung 2009/06/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볼 때 전용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면서 일회용비닐봉투사용을 최소화하고요,,
미처 장바구니를 가지고 나오지 못했을 경우에는 비닐 봉투가 아니라 종이봉투를 받아서 사용합니다.
플러그를 꽂아놓으면 대기전력을 사용하게 된다는 소리를 듣고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은
항상 플러그를 빼놓습니다.
이건 최근에 시작한건데요,,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운동도 되고 기분도 좋아지고 보람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자동차 이용도 줄이고 운동도 되고 괜찮습니다.
최근에 자전거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 진것 같은데 앞으로 우리나라도 네덜란드처럼 자전거가 더 많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
이런 실천에 앞서서 환경에 관심을 갖는 것도 중요하겟죠?
관심을 갖게 되면 그만큼 행동도 변할테니까요,^^ -
황현진 2009/06/2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를 인터뷰하다 사진전에 관심이 있지만 사실 대구에 살고있기때문에 사진전만 보기위해 서울까지갈 수 있을런지..ㅠ_ㅠ)
저는 우리 지구가 처한위험과 그해결책에 대해 더많이 알기 위해 '기후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린스타트운동도 하고 있는데 모두 아주쉽게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소개해드릴게요.
1.친환경운전 생활화.(사실 운전자체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지만...현대사회에서는 어쩔수 없다는..ㅜ)
2.분리수거 잘하기.
3.물아껴쓰기.
4친환경제품사용하기.
5.실내온도 잘 관리하기.(겨울에는 내복입기등..^^)
6.에너지 절약하기.(안쓰는 콘셉트뽑기,불끄기)
7.나무 실고 잘가꾸기.
8.대중교통이용하기.(자전거타기^^)
많은분들이 실천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아!개인적으로 '뜨거운지구에서 살아남는 유쾌한 생활습관77',엘고어의 '불편한 진실'등을 추천합니다)
Save the Earth!!! -
JJpark 2009/06/24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평남짓 섬에 우뚝서있는 남자 모습이 담긴 포스터 사진이 현실을 잘 얘기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환경을 위한 생활 실천으로는
1. 1회용 제품 안쓰기(1회용 컵,수저,나무젓가락 등 사용 자제)
2. 친환경 제품쓰기
- 환경에 피해가 없는 천연상품이나 직접 핸드메이드한 비누,세제 사용
3. 에어콘 온도 줄이고 선풍기 사용
그외 전기아껴쓰기, 대중교통이용 등 에너지 절약하기 등
올여름도 열대성 기후가 느껴질 것 같네요.
세계,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구지키기 실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jasmine 2009/06/2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은 굉장히 많겠지만 일단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것들부터 행동에 옮겨나가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출근할 때 차 몰지 않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커피를 마실 일이 있다면 머그잔 대신 꼭 일회용 컵에 담아서 마시기, 물건 살 땐 챙겨온 장바구니에 짐 담아가기 같은 것이 있네요. 그리고 요즘에는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패스트 패션이 유행이라지만, 거기에 편승하기 보다는 한 번 사서 오래 살 수 있는 옷을 사 입는 것도 필수적이겠지요.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거창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간단한 것들을 꼭 지키는 행동이 지구를 살리는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정경제도 살리구요^^) -
jahbless 2009/06/24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뽀아쓰는 휴지가 너무 많다고 느낀이후로
항상 손수건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차를 팔고 왠만한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물론 자전거이용에는 전제되어야할 교통법규와 거리시설이 꼭 필요하다고봅니다.
비닐봉지와 일회용품의 사용을 최소화합니다. 예를들면 개인컵과 개인수저셋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일회용품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가스밸브와 수도꼭지를 반만 열어쓴다거나 환경전시회때 구매한 편지지와 봉투가 하나로 되어있어 종이의 낭비를 줄일수있는 편지지겸봉투를 사용한다거나 왠만하면 필요한 프린트의 일크는 최소화하여
쓰고 양면지를 활용하여 노트와 수첩을 쓰고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친구들에게 "녹색평론선집"이라는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carpenter 2009/06/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이란 나부터 지키려고 노력하고 실천할 때 지켜질거라는 믿음으로 한가지씩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집에서는 모든 전원을 절전형으로 콘센트를 모두 바꾸어 가전기기 등을 사용안할 때는 스위치를 끄고 있고 더나아가서는 완전히 플러그를 뽑아놓고 있습니다.
2. 자동차를 운전할 때 다소 익숙치를 모하지만, 브레이크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주행으로 놓인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사용하다 보면 계속적으로 연료는 공급되고 차는 나가지를 못하니 연료소비효율이 나빠지겠지요.
3. 가까운 마트에 갈 때는 전에는 주말에 한번 자동차로 쇼핑을 했는데 이제는 주중에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운동도 되고 자동차연료비도 줄이고, 필요한 만큼만 쇼핑이 되니 냉장고의 효율도 높아지구요. 1석3조랄까?
좋은 기획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kamila 2009/07/0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집과 강의실, 교실의 형광등을 뺀 후, 천정에 달린 등에 호일을 붙여요. 그리고 나서 형광등을 끼우면 전기가 절약된답니다..
그리고, 지붕을 하얀색으로 칠하면, 태양빛이 반사되어,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대중교통 이용은 필수 이며, 언제나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친구들과 주변사람들, 속해있는 지역이나 학교 커뮤니티 등을 이용하여, 안쓰는 물건을 서로 교환하거나 빌려 쓰는 것도 사소하지만 큰 도움이 됩니다. -
testlife 2009/07/02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가 많이 힘들어하죠..
우리 가족이라도 도움이 될까 노력중(!)이랍니다.
내 걸음걸이로 충전되는 시계쓰고, 일회용품은 최대한 사용을 줄이고, 가능하면 재활용품 구입하구요.
이번에 조카랑 같이 보면 제가 따로 설명할 필요없이 산 교육이 될것 같네요.
.
소심하지만 좋은 우리의 지구살리기를 더 제대로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Anna 2009/07/0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제가 실천하고 있는 것만 써보면
안쓰는 전기제품 플러스 빼놓기
세수하고난 헹굼물 재탕(?)해서 쓰기(세탁기에 넣기도 하고, 변기에 넣기도 하고)
아이스커피 마시고 난 컵... 여름내내 머그잔처럼 쓰기..컵의 용도를 벗어나면 연필꽂이로 둔갑
지하철 타기(사실 차가 없어용...ㅋㅋ)
이면지 쓰기(한면에 두페이지씩 인쇄)
하나의 볼펜 다 쓸때까지 다른 거 안쓰기
광고지 깨끗이 보고 도로 제자리에 두기(때때로 필요하면 가져가기도 해요) -
hsloth 2009/07/0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워할때 1분만 물 잠그기 - 우리가 샤워할때 샴푸할 때 그리고 몸에 비누칠하느라 틀어놓는 물을 1분만 잠가두어도, 아프리카의 물부족지역의 사람 1인의 하루 물 사용량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기억하세요, 샤워할 때 1분간 잠가놓은 수도꼭지가 지구 반대편 어느 누구가 그토록 목말라하는 물이라는 걸.. -
natalie21 2009/07/02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1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2. 걸을 수 있을 때 열심히 걷기!! 가끔은 자전거도 ~
3. 이면지 활용하기
4. flea market. 중고장터 활용하기
5.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18도는 너무 추워요 ㅠㅠ 25~27도 정도면 딱!!) -
anatomy 2009/07/02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포장은 그만! 잘 분해되지않는 비닐봉투보단 장바구니를 사용합니다
2. 변기뚜껑의 불필요한 물을 채우지 않게 하기 위해 플라스틱통을 넣으면 4,5리터의 물이 절약됩니다.
3.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쓰지 않습니다.
4. 풍선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생일이나 놀이공원에서 산 풍선을 놓칠 경우, 바다의 생물을 위협합니다.
5. 재활용품 가게에서 제품을 구매합니다. 새로 만들어낼 때 내뿜는 에너지는 그만큼 지구를 힘들게 합니다.
6 .재충전 건전지를 사용합니다. 일회용 건전지는 토양에 묻힐경우 오염을 유발합니다.
7.안쓰는 수도꼭지는 반드시 꺼둡니다. 그리고 차가운 쪽으로 돌려놓습니다. 뜨거운 물 쪽으로 놔둘경우 그 열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cold(차가운쪽)로 수도꼭지를 돌려놓으면 에너지도 절약되고 수도요금도 줄일 수 있습니다.
8. 먼 거리는 대중교통 이용, 가까운 거리는 걷기! 20분 되는 거리면 자전거를 탑니다.
9. 바자회 이용! 바자회를 이용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얻을 수 있고 필요없는 물건도 교환할 수 있습니다.
10. 나무심기 운동에 모금을 합니다. 지구의 뜨겁게 달궈진 온도를 낮추는데 한 몫 합니다!
11. 에어콘은 사용하지 않고, 선풍기를 사용합니다. 에어콘의 CFC와 할론은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합니다.
11.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각을 위해 환경에 관련된 클럽에 가입하여 정보를 보고 실천하도록 노력합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 실천하면서 지구의 온난화 현상에도 조심스레 걱정합니다.
이 전시회에 가서 제가 몰랐던 부분을 습득하고 주위사람에게도 알리고 싶습니다.
특히 게르트 루드비히의 작품을 정말 보고 싶은데요. 예전에도 서점에서 그의 작품을 유심히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참석하고 싶어요!!! -
ram 2009/07/0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층 이하는 걸어다니고
마트갈때 장바구니 꼭 들고다녀요
어릴적부터 에어컨바람의 혜택을 못받아서 그런지
커서도 에어컨 바람을 싫어해서 주로 선풍기 틀거나 그냥 참아요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여름 동면이랄까?
이렇게 하면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게되고
그럼 화석연료 같은 자원을 덜 쓰게 되고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라지는 섬들,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면 지금 얼마나 지구가 더워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조금만 참으면 지구를 보호 할 수 있어요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더워도 조금만 참아요 우리!! -
peace 2009/07/02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생각하며 사는 분들이 꽤 많은 걸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더 열심을 내야겠네요. ^^
좋은 기획의도를 가진 사진전입니다. 사진도 좋아하니 무료관람 기회가 오면 기쁘겠습니다.
1. 승용차를 운행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운행거리가 50,000km가 안 됩니다.
대중교통을 대부분 이용하고, 꼭 필요한 때가 아니면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2. 방이 2층이라서 조금 더운 편이지만 에어컨을 사지 않았습니다.
선풍기도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다.
3. 가능하면 다른 교통수단 보다 걷는 것을 즐깁니다.
4.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 물병을 항상 갖고 다닙니다.
5. 샴푸보다는 비누를 사용합니다.
6. 물을 절약하려고 화장실 변기 물통에 벽돌을 넣어둡니다. 물 사용량이 2/3 정도로 줄어듭니다. -
S 2009/07/03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손을 씻고 페이퍼 타월 사용하지 않기
2. 물건을 사고 난 뒤 봉투나 종이백에 담지 않고 가방에 넣기
3. 쓰지않는 콘센트 뽑아두기
4. 페트병에 담겨있는 음료수는 가급적 안사먹기
5. 냉장고 문을 필요할 때만 열기
6. 프린트할 때 절약인쇄하기
7. 이면지 활용 하기
저는 다큐멘터리나 수업을 들으면서 환경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일상생활에서 많지는 않지만 몇가지의 일들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오늘 이곳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참 기쁘네요 :-) -
장윤아 2009/07/03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헤어스탈을 위한 ...아침에 일어나 급한 드라이...스프레이..no!!
밤에 머리를 감고..."롤"을 말지요~
허면 아침에 드라이나 스프레이 쓰지 않아도 멋진 헤어스타일~~~~
2. "페브리즈"와 같은 화학성 탈취제를 삼가합니다.
작년 환경연합에서 그 해의 가장 환경의 해로운 물건이 이런 섬유탈취제라 하더라구요~
음식냄새가 배거나 섬유의 냄새제거는 ...안쓰는 약한 향수를 뿌리거나, 통풍이 잘드는 베란다에 걸어놓아요.
여름엔 선풍기를 이용해 시간을 단축하고, 겨울에는 추우니까...그 바람만으로도~~~ -
최정아 2009/07/0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대중교통 이용하기-직장인들은 출퇴근을 자차로 할 수 있지만, 고유가와 환경을 생각해서 무덥고, 콩시로같은 버스/전철이지만 꾹 참고 이용합니다
2. 에어컨 강으로 돌리는 대신 선풍기를 함께 돌립니다. 에어컨 무조건 세게 돌리는 게 다 좋은 건 아니죠.. 너무 더울 땐 에어컨을 살짝 돌리고 그 앞에 선풍기를 회전으로 돌림.. 에어컨 강으로 돌리는 거랑 똑같아요
3.. take-out 커피잔 재활용하기- 매일 가는 단골 카페의 일회용 잔을 모아서 갔다줍니다. 종이로 만든 케리어두요..특히나 케리어랑 홀더는 한 번 쓰기 너무 아까와요~~^^ -
김문희 2009/07/06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전시할 기회가 많이 생깁니다.
저번에는 쓸떼없이 과잉 포장된 제품들을 가지고 전시를 했습니다.
3중4중으로 쌓여있는. 제품들 그중에서도 일명뽁뽁이라고도 불리우는 에어캡을 가지고 전시를 했습니다.
늘어져있는 길고 커다란 에어캡과 상자들은 그대로 펼쳐놓기만해도 보는이로하여금 의문을 가지게합니다.
스스로가 지키는 작은 실행도 중요하지만 그 뜻을 여러사람과 나누는 것은 더욱 더 보람되는 일 입니다. -
김민지 2009/07/0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경영과 경제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기후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쉽게 대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3가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1. 이면지 사용 생활화
대학 생활을 하다보면 강의자료를 출력하는 데 있어 A4용지가 많이 쓰입니다.단면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양면사용을 하거나 이면지는 문제풀이나 내용정리하는데 재사용해보아요~
#2 . 휴지 대신 손수건 가지고 다니기
무심코 막 쓰는 휴지 대신 자신의 손수건을 들고 다니면서 써보아요~
#3. 일회용품 사용대신 물통 들고 다니기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 대신에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해보아요~ -
최장식 2009/07/08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무엇보다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가장 손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건축분야에서 일하는 관계로 저희는 친환경주택인증, 태양광발전, 태양열발전, 지열발전, 수소발전소등을 건축물에 활용하여 화석에너지를 사용을 최소화하여 지구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원지현 2009/07/09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쓰레기를 줄여 우리의 토양과 물과 공기를 예전모습으로 돌리는게 중요할것같아요. 즉, 아무 생각없이 남발되는 1회용품을 줄이는거죠. 또 중요한건, 무분별하게 개발을 결정해서 몇백년 또는 몇천년간 이어온 생태계를 한순간에 파괴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는거에요. 골프장을 짓는다고 푸른 산등을 다 깎아버리고 그속에 터전을 잡고 있던 모든 동물,식물들의 보금자리를 뺏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
May 2009/07/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하게 개인이 지킬 수 있는 것으로 남깁니다.
1. 대중교통 이용하기 또는 자전거 타기
2. 여름에는 실내 온도와 실외 온도 차이를 5도 이내로 유지하기
3. 겨울에는 내복 입기
4. 내 수저 가지고 다니기
5. 분리수거 철저하게 하기
6. 나무 심기 -
안성혜 2009/07/1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크지는 않지만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것들이라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종이컵 사용안하기 - 보통 텀블러나 개인컵을 들고 다닙니다.
2. 집에서 쓰지 않는 코드 뽑아놓기 -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작은 행동이 큰 결과를 낳습니다.
3. 재활용품 꼭 분류하기 -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을 마구 쓰레기통에 마구잡이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재활용품은 분류해서 재사용 가능하도록 해야합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모두가 매일 실천한다면 큰 효과가 나타날거라고 믿습니다.
다같이 지구살리기에 힘썼으면 좋겠습니다. -
김은진 2009/07/12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절약방법
우리도 모르는 사이 흐르고 있는 전기.
컴퓨터, 모뎀, TV 등 전기 전자제품들에 멀티탭을 달아놓고 쓸때에만 멀티탭을 켜서
사용합니다.
중요한점은~!! 멀티탭을 책상위나 선반위 등 우리가 손으로 쉽게 닿을 수 있는곳에
놓는다면 더욱 편리합니다.
에너지를 아껴씁시다~!! -
레비 2009/07/13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C 다큐멘터리에서 북극곰과 펭귄을 보면서 안타까워 눈시울이 붉어지던 기억이 나네요.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 또한 멸망한다는 주장도 타당한 근거가 있다고 합니다.
다르면서도 비슷한 예로, 지구 상의 줄어드는 언어들의 수와 반비례하여 사막화가 진행된다는 것도 있고요.
결국은 국제간의 협력은 필수인 듯 합니다.
그런 면에서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에 대한 자각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이번 전시는 문화적 측면에서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극곰, 펭귄, 사라지는 소수민족들..
먼 곳의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기후와 환경 문제는 너무나도 우리에게 가깝기에 잘 느끼지 못하는 문제들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일상에서의 시작이 첫 걸음이겠죠.
에너지 절약 - 에어콘은 적정 온도로, 안쓰는 코드 뽑아놓기,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컴퓨터 모니터 꺼놓기 등 자주 거론되는 거지만 행동으로 옮겨야죠~
쓰레기 줄이기 - 재활용 분리수거, 이면지 활용, 일회용품 줄이기!
벼룩시장! - 오래될 수록 더 좋아요. 손 때 탄 중고는 매력있지요.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까페들에서 서로 나누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물 절약 -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랍니다. 설거지 방식 이제 바꿀 때도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알리기.
전시 함께 보는 것도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 되겠네요- -
haminhadam 2009/07/13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가 에어컨 실외기에서 훅 뿜어져 나오는 더운 바람을 맞을때면 우-욱 이건 아니야 싶죠.
'느그는 올해도 에어컨 안사나...??' 함께 사는 친정어머니께서 한 말씀 하실 때마다 잠깐씩
흔들리지만 에어컨 없이 결혼생활 12년째. 아직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세탁할 때 처음 세탁코스를 돌린다음에 20-30분 그대로 두고 불리는 시간을 두고
세탁/헹굼횟수를 줄여서 사용하고 있어요. 세제양도 20%쯤 줄이구요.
물사용이나 세제사용량 전기를 함께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름 뿌듯해 하고 있는데 정작
'지구'한테는 얼마나 도움이 될려는지 모르겠습니다. -
Kim 2009/07/16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제가 실천하고 있는 사례입니다.
1. 에어컨 사용 자제(참고로 우리집엔 없어요...)
2. 개인용 머그컵 사용(사무실에서 머그컵을 사용하는 곳은 우리방뿐이네요...ㅜ.ㅜ)
3. 비닐(플라스틱)봉지 사용 자제 그리고 장바구니 사용(주로 배낭과 몇번 쓴 커다란 *마트 비닐사용)
4. 전기 플러그 다 뽑아놓기(주로 멀티탭을 사용하며 불필요한 것은 모두 뽑아놓았어요.)
5. 철저한 음식물 분리수거(음식물에 넣지 말아야할것들을 넣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런 것들이 동물의 사료로 사용되어 많은 문제를 일으키잖아요. 광우병, 조류독감, 신종 플루 등등 환경병이라고 생각해요.)
6. 헌옷 재활용(아이가 어렸을때 입었던 옷을 재봉틀로 조금만 손 보면 다시 입힐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옷은 다른 아이에게 물려줄 것이 없어 좀 미안하네요...^^)
7. 물 사용 자제(TV에서요 물 틀어놓고 딴짓하는게 너무 많이 나와요. 조금 신경썼으면 좋겠어요.)
8. 사용하지 않는 형광등 끄기(공공시설과 학교 등에서 대낮에도 그냥 켜놓네요...) -
최별 2009/07/19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들을 둘러보니,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신선하고 새로운 방법이 참 많네요.
앞으로 제 일상에서도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일단! 어느 곳을 갈 때나 자전거를 사용합니다.
평소에 걷는 것도 좋아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달릴 때의 상쾌함과는 비교할 수 없으니까요.
저희 집이 약간 시골이라 시내로 나가는 거리가 멀어서 요즘은 운동삼아 자전거로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여름이라 덥긴하지만 나름 즐거운 취미가 됐어요. 저희 아버지께서도 자전거 마니아시라 휴일엔 자가용 대신 전문가용 자전거를 타고 나가시곤 하세요.
그리고 쓰지 않는 전기 플러그는 보는 족족 뽑아요. 가족들이 투덜대긴 하지만, 전기세도 아끼고 더불어 환경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또 왠만하면 새 옷을 사지 않아요. 요즘은 아름다운 가게처럼 재활용을 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고, 저는 오래되고 나름의 사연이 있는 물건들이 좋거든요. 옷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광장시장이나 리사이클 샵을 이용해서 대부분의 옷을 장만해요. 헌옷이라는 인식도 있지만, 오히려 독특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어 유행을 따라가는 것 보다 훨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환경에 대한 사진전을 보게 된다면, 앞으로 더욱더 환경을 위해 힘쓸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꼭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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