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창의력 개발을 위한 앨리스뮤지엄 2009
퓨처 스쿨 - 미디어 아트 전시와 워크샵

 

 

왼쪽부터 루아리 글린 <춤추는 로봇>, 스퀴드숩 <반짝이는 나비 키우기>, 스퀴드숩 <가상 인형극 놀이>

미디어 아트 전문 기관 아트센터 나비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에서 개최하는 미디어 아트 전시회 <앨리스뮤지엄 2009: 퓨처 스쿨 (A.L.I.C.E Museum: Future School)>워크숍을 통해 다음 세대 리더가 될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키워보세요. 퓨처 스쿨은 디지털 기술과 만난 이상하고 신기한 생태계 속에서 살게 될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차원이 다른 세상을 넘나들며 별나게 소통하는 방법을 준비하는 새로운 개념의 배움의 장입니다. 이 전시에는 우리나라와 영국을 포함하여 13개국 총 16팀의 작가가 참여를 하였습니다.

전시개요

  • 전시명:  <앨리스뮤지엄 2009: 퓨쳐 스쿨 (A.L.I.C.E Museum: Future School)>
       (A.L.I.C.E = Artistic Lively Intelligent Creative Eco-friendly)
  • 전시기간: 2009년 6월 21일(일)까지
  • 관람시간: 오전 10시- 오후 6시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전시장소: 올림픽 공원 내 소마미술관
  • 주최: 아트센터 나비, KSPO
  • 입장료: 개인 6000원(성인/청소년/어린이 동일요금 적용), 단체 3,000원(15인 이상부터)
  • 워크숍: 전시기간 중 매주 토,일
    * 전시문의: 02-2121-0915 아트센터나비
    artnspace@nabi.or.kr  소마미술관 publ@sosfo.or.kr
    * 웹사이트:
    www.nabi.or.kr/alice2009

 <무료 초대권 이벤트>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독특한 아이디어를 주신 5분을 추첨하여 전시회 입장권 2매씩을 보내드립니다. (단, 댓글은 '공개'로 남겨 주시고, 그 아래에 반드시 '비공개'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실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삭제 또는 비공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기간: 5월 26일 – 6월 8일
* 당첨자 발표: 6월 9일
* 상품: 20분을 선정하여 앨리스뮤지엄 2009 전시회 무료 입장권을 2장씩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지금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분께 초대권 2매씩 보내 드립니다! 아직 초대권이 남아있으니 전시회 무료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을 남겨 주세요. 단, 비공개로 연락처를 꼭 남겨주셔야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어학센터 학생을 위한 워크숍 할인 혜택>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센터 초등영어교실 학생이라면 <앨리스 뮤지엄 2009 퓨처스쿨 - 어린이 워크숍>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정가 5만원 → 할인가 4만원) 가격 할인외에도 온 가족이 모두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입장권 (1인당 6000원) 4매동화형식의 앨리스 뮤지엄 도록(4000원) 2권도 함께 드려요!

워크숍 참가를 원하는 초등영어교실 학생은 예약 시 어학센터 학생임을 밝히고 입장 시 도서대출카드를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전시 설명

<앨리스 뮤지엄 2009: 퓨쳐 스쿨>전은 ▲ 톡톡 공작소 ▲ 싱싱 충전소 ▲ 똑똑 플랫폼 ▲ 통통 발전소 ▲ 상상 생태계 등 5개의 섹션으로 총 21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어린이들은 ▲ 톡톡 공작소에서 전시 기간 중 주말마다 워크샵을 통해 아티스트들과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고 ▲ 싱싱 충전소에서 <안마해주세요>로 게임도 하면서 엄마 아빠에게 안마도 해드립니다. ▲ 똑똑 플랫폼에서는 5m 크기의 아바타 작품인 <하이! 스텔락~>과 대화도 하고 노래도 들어봅니다. ▲ 통통 발전소에서 간단한 그림 도구로 음악을 연주하는 <오버버그>, 직접 3D 인형극을 만들어보는 <가상 인형극 놀이>를 즐겨봅니다. ▲ 상상 생태계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만난 신기한 생태계를 통해서 생명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참여 영국 작가 소개 

 1. 스퀴드숩 (Squidsoup)
세계의 수많은 페스티벌, 세미나 그리고 전시장에서 전시되고 있는 스퀴드숩의 작업은 혼합적이고 감성적인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소리와 물리적 공간 그리고 가상세계를 결합한다. 그들은 관람객들이 각자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을 지향한다. 그들은 상호작용의 형식과 효과를 탐구하고, 의미 있는 디지털 경험이 만들어 지기를 기대하고,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도록 작업을 한다.
* 전시 작품: 프렉 2 (Freq2), 가상 인형극 놀이 (Virtual Puppeteers), 반짝이는 나비 키우기 (The Glowing Pathfinder Bugs)

2. 루아리 글린 (Ruairi Glynn)
건축과 디지털 미디어의 영역을 넘나드는 루아리 글린은 반작용과 상호작용 설치 및 조각을 만들어 생태계와 사회적 모델의 전개와 대화에 기초를 둔 인터랙션의 이해를 탐구한다. 이것을 통해 그는 사람이 주인이고 테크놀로지가 노예와 같은 휴먼 컴퓨터 인터랙션의 전통적인 형식들보다 더 직접적인 교섭과 교환이 일어날 수 있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에 기초한 상호작용의 새로운 형태를 조사하고 있다. 런던대와 런던예술대학의 세인트 마틴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루아리 글린의 작업은 국제적인 전시에 전시되었고 제 11회 아르코 마드리드 아트페어"Concurso Internacional de Arte y Vida Artificial"와 'European Top Talent Award for Digital Media'의 Europrix를 포함한 수많은 국제 예술/디자인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 전시작품: 춤추는 로봇 (Performative Ecologies)

전시 구성

1. Artistic Studio/ 톡톡 공작소

아티스트들과 함께 미디어로 이야기하며[talk talk] 톡톡 튀는 상상의 세계 만들기
* 워크샵 참여작가: 최승준, 매거진 킹, 이정화&남춘식, 피플레이 & 리본 팀, 셀린 바케 김 &서효정, 댄스씨어터 까두, 이준 & 여운승

<워크숍 스케쥴>

* 기간이 지난 워크숍은 단체 신청(7~15인)하시면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날짜 조정가능, 전화문의 요망)
* 수강료에는 A.L.I.C.E. MUSEUM 전시 2인 입장료가 포함되며 중복 수강 시에는 10% 할인
* 매 강좌 최대 15명, 10명 이하 신청시 폐강

2. Lively Station/ 싱싱 충전소

손가락으로만 하지 말고 몸으로 소통하며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주기
* 참여작가: 코바칸트(미카 사토미 & 한나 퍼너-윌슨)

3. Intelligent Platform/ 똑똑 플랫폼

차원이 다른 세상에 똑똑 문을 두드려 새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준비하기
* 참여작가: 스텔락, 베른트 할프헤르

4. Creative Engine/ 통통 발전소

자신만의 생명체를, 소리를, 이야기를 만들며 별나게 서로서로 통하기
* 참여작가: 히로시 마토바, 카네기 멜론 대학 엔터테인먼트 & 테크놀로지 센터, 페트리 푸로, 양민하, 최승준, 스퀴드숩, 줄리안 올리버, 에릭 스베단, 자나 린케

5. Eco-Friendly Wonderland/ 상상 생태계

디지털 기술과 만난 이상하고 신기한 생태계 속에서 생명과 관계에 대해 질문해보기
* 참여작가: 더그린아일 & 데니스 파우스트, 스퀴드숩, 안도 타카히로, 김기철, 루아리 글린, 지하루 & 그라함 웨이크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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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성훈 2009/06/05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에는 우주정거장까지 초고속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지 않을까요? 63빌딩 올라가듯이 우주정거장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지구를 관람하고 오는 여행 재밋을거 같네요

  2. 2009/06/05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김연주 2009/06/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에는 의학이 발달해서 웬만한 불치병은 모두 정복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알약만 먹으면 식사가 되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되어서 비만도 사라지는 날이 오지않을까요?^^

  4. Julia 2009/06/0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ok + media art !! 이 단어의 조합만으로도 아이가 큰 흥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5. 2009/06/05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09/06/10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이선정 2009/06/08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에는 친밀한 사람끼리 감정이나 상태를 상대 동의 하에 나타낼 수 있고, 알 수 있는 기능이 생길 거 같아요. 그래서 불필요한 오해는 생기지 않도록 도와줘요^^

  8. 2009/06/08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정지현 2009/06/08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안이 놀이 공원이 되었으면 좋겠답니다. 롤러고스트 타고 회전목마도 타고 생각만으로도 신나나 봅니다.
    다른 별로 이사를 간 친구도 만나고, ..
    이상은 아이의 생각이구요.

    제생각엔 자연적인 것들이 너무나 귀해져서 즉 생물 , 동식물 들을 그대로 보존하는 기술이 발달할것 같아요. 허상이 아닌 사실그대로 말이죠. 과거의 공간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또 끊임없이 새로운 병과 싸울것만 같아요. 의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신종이나 변종 바이러스에대한 연구로 의술에 많은 의지를 할 것같아요.

  10. 2009/06/08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강인숙 2009/06/0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정도의 미래일까요....
    아마 머지않아 남녀 구분이 없어질것 같아요.
    자기가 성(姓)을 선택하는 거죠.. 필요에 따라서 .. 너무 우울한 얘기인가요? ^^;

    무엇보다 사람들이 자연에서 오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서 자급자족 혹은 물물교환의 단계로 회귀하지 않을까합니다.

  12. 2009/06/08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06/09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09/06/09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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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06/09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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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9/06/1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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