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발표!] 14년만에 다시 찾아오는 영국 최고의 현대 무용단 ‘램버트 댄스 컴퍼니’

영국문화원 뉴스/이벤트 2012/08/31 10:33 Print Friendly and PDF AddInto

[당첨자 발표]영국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의 국립 현대 무용단, ‘Rambert Dance Company’


영국 최고의 현대 무용단 ‘램버트 댄스 컴퍼니’ / 출처: LG 아트 센터 제공


 

램버트 댄스 컴퍼니 Rambert Dance Company

• 일         시:  2012년 9월 20일(목) ~ 9월 21일(금) 20:00, 총 2회
• 주최 · 장소:  LG아트센터 (지하철 2호선 역삼역 7번 출구)
• 입   장   권:  R석 80,000 / S석 60,000 / A석 40,000원
• 문의 ·  예매: LG아트센터, (02) 2005-0114

• 예 술 감 독: 마크 볼드윈 (Mark Baldwin)    • 출       연: 영국 램버트 댄스 컴퍼니 (Rambert Dance Company)

• 공 연 작 품   - 1부: 크리스토퍼 브루스 안무 <허쉬 (Hush)>
                     - 2부: 팀 러쉬턴 안무 <모놀리스 (Monolith)>
                     - 3부: 바슬라프 니진스키 & 앤 휘틀리 안무 <목신의 오후(L'Apres-midi d'un faune)
                              마크 볼드윈 안무 <광란의 엑스터시 (What Wild Ecstasy)>

* 총 소요시간: 2시간 15분 (인터미션 2회 포함)



1926년 마리 램버트(Marie Rambert)에 의해 설립된 램버트 댄스 컴퍼니(Rambert Dance Company)는, 고전 발레단으로
시작해 1966년 이후 현대무용으로 전향하며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무용단으로서 8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국 무용의
역사를 화려하게 장식해왔을 뿐만 아니라 유럽 무용의 흐름을 주도해왔습니다.

특히 무용단 산하의 램버트 스쿨(Rambert school)은 최고의 실력을 갖춘 무용 인재들을 길러 냄으로써 네덜란드 국립 발레단
(Het nationale ballet)이나 보스턴 발레단(Boston Ballet), NDT(네덜란드 댄스 시어터, Nederlands Dans Theater),
머스 커닝엄 댄스 컴퍼니(Merce Cunningham Dance Company), 베자르 발레단(Bejart Ballet Lausanne) 등 세계 유수의
무용단에 수많은 단원들을 진출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탁월한 기본기와 다양한 개성으로 무장한 램버트의 단원들 역시
최고 수준의 기량과 앙상블을 자랑합니다.


20C 이후의 무용 역사 그 자체인 램버트 상징 무용가들

이사도라 덩컨(Isadora Duncan), 디아길레프(Sergei Pavlovich Dia´ghilev), 미하일 포킨(Michel Fokine),
폴 테일러(Paul Taylor), 머스 커닝엄(Merce Cunningham), 리처드 얼스턴(Richard Alston),
프레드릭 애쉬턴(Frederick Ashton), 안토니 튜더(Antony Tudor), 린지 켐프(Lindsay Kemp),
크리스토퍼 브루스(Christopher Bruce) 등


램버트는 이렇게 화려한 역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2005년에 임명된 예술감독 마크 볼드윈(Mark Baldwin) 아래 무용의 기본을 충실히 하면서도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해가고 있는 이들은, 20C 거장들의 기념작들과 함께 신진 안무가들의 참신한 작품들도 선보이며 현재까지도
가장 창의적으로 활동하는 무용단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안무가나 작곡가와 같은 아티스트와의 공동작업을 중시해온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에 들어와 디자인이나 심리학,
과학 이론 등과 같은 이채로운 요소들을 안무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더욱 다채로운 움직임과 흥미로운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램버트는 오늘날 공연하는 가장 세련된 앙상블 중의 하나다.”                                - 영국 가디언(The Guardian)
“현대 무용에 관한 한 램버트는 그 수준과 다양성에 관한 기준을 만들어왔다.”          – 영국 더 타임즈 (The Times)



내한 공연 작품 소개
램버트를 대표하는 걸작 레퍼토리로 구성된 무대 “춤의 본질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1부: <허쉬 Hush> - 30분

안무: 크리스토퍼 브루스(Christopher Bruce)
음악: 바비 맥퍼린(Bobby McFerrin) & 요요마(Yo-Yo Ma)

첼리스트 요요마(Yo-Yo Ma)와 바비 맥퍼린(Bobby McFerrin)이
함께 한 동명의 곡에 램버트가 배출한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무용가
크리스토퍼 브루스(Christopher Bruce)가 안무한 작품으로 귀에
익숙한 멜로디 속에 단란한 가정사를 경쾌하고 재치 넘치는
움직임으로 풀어냅니다.

이 작품은 2009년 영국 비평가 협회 무용 상
(Critics’ Circle Dance Award)에서 최고 현대 안무 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허쉬 / 출처: LG 아트 센터 제공


2부: <모놀리스 Monolith> (2011) – 30분

안무: 팀 러쉬턴(Tim Rushton)
음악: 페테리스 바스크(Peteris Vasks)

이후 2부에서는 페테리스 바스크(Peteris Vasks)의 음악에
영국 안무가 팀 러쉬턴(Tim Rushton)의 아름다운 미학이
담긴 <모놀리스(Monolith)>가 이어집니다.
세계적으로도 최상으로 손꼽히는 램버트 댄스 컴퍼니
무용수들의 최고 기량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신체의
미학을 보여줍니다.
 모놀리스 / LG 아트 센터 제공



3부: <목신의 오후 L'Apres-midi d'un faune> - 12분

원작 안무: 바슬라프 니진스키(Vaslav Nijinsky: 1890~1950)
안무 재현: 앤 휘틀리(Ann Whitley)
음악: 끌로드 드뷔시(Claude Debussy)

마지막으로 20C 천재 무용가 바슬라프 니진스키가 안무한 전설적인
작품 <목신의 오후 (L'Apres-midi d'un faune)>가 초연 100주년을
기념해 방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램버트의 기록을 토대로
재현될 예정이며, 이로부터 영감을 받아 예술감독인 마크 볼드윈
(Mark Baldwin)이 안무한 최신작 <광란의 엑스터시
(What Wild Ecstasy)>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목신의 오후 / LG아트센터 제공


<광란의 엑스터시 What Wild Ecstasy> (2012) – 15분


안무: 마크 볼드윈(Mark Baldwin)
음악: 개빈 히긴스(Gavin Higgins)

램버트의 예술감독 마크 볼드윈의 최신 안무작으로
움직임과 음악, 비주얼이 완벽하게 결합된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 램버트는 이를 통해 춤의 본질이란
이런 것임을 제대로 보여줄 것입니다.
 광란의 엑스터시 / LG아트센터 제공


<초대권 이벤트>

현대 무용단 램버트 댄스 컴퍼니의 내한공연에 대한 느낌
을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2년 9월 13일(목)까지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1분 9월 20일(목) 20:00 공연 R석 초대권을 드립니다. (1인 2매)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트위터 (영국문화원 @BC_Korea를 멘션), 미니홈피,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영국 현대 무용단
   <램버트 댄스 컴퍼니>
 초대권 이벤트를 널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당첨자 발표!>

현대 무용단 램버트 댄스 컴퍼니의 내한공연 초대권 증정 이벤트
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께서 여러 사연들을 올려주셨으나 아쉽게도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모두 선정해드리지 못하였습니다 ^^;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니 돌아오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초대권을 받으실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D

초대권 받으실 분
 이다영, 공아연 님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예술감독: 마크 볼드윈 (Mark Baldwin, 1954 ~) 

“10년 동안 램버트를 이끌어 온 마크 볼드윈의 찬란한 리더쉽… 그 중 하나를 배울 수 있다면 단연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한 그의 작품기획력을 선택할 것이다.”                           – 영국 선데이 익스프레스 (Sunday Express)

피지(Fiji)에서 태어나 뉴질랜드에서 성장하고 오클랜드 대학(University of Auckland)에서
미술을 전공하면서 틈틈이 무용을 훈련받았습니다. 대학 졸업 후 로열 뉴질랜드 발레단
(Royal New Zealand Ballet)에 입단한 그는 이후 영국의 램버트 댄스 컴퍼니에서
십여 년간 주역으로 활동했습니다. 1992년 램버트를 떠나 마크 볼드윈 컴퍼니
(Mark Baldwin Company)를 창단한 그는 이후 영국 로열 발레단, 로열 뉴질랜드 발레단,
베를린 국립 오페라단, 피닉스 댄스 씨어터, 스코틀랜드 발레단 등 유수의 무용단들과
4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작품들을 창작했습니다.

1996년부터는 스코틀랜드 발레단(Scottish Ballet)의 상주 안무가로서 <Haydn Pieces>,
<Ae Fond Kiss>와 같은 작품들을 발표했고, 1997년에는 베를린 국립오페라단의
<Labylinth>를 위해 저명한 작곡가인 한스 베르너 헨체(Hans Werner Henze)와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와 공동으로 작업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2002년 램버트 댄스 컴퍼니의 예술감독으로 임명된 그는 이후 무용단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다른 예술
장르와의 협업을 촉진하면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레퍼토리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램버트 댄스 컴퍼니는 2010년 로렌스 올리비에상(Laurence Olivier Awards)과 2011년 영국 비평가 협회가 수여하는
국립 무용 상을 수상하는 등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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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uun.tistory.com BlogIcon 허여멀건 2012/08/31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무용에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이사도라 던컨도 배출될만큼 유서깊고 유명한 무용단의 내한공연이라니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
    꼭 한번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어요~!

  2. 꼬끼오 2012/08/3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현대무용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ㅁ+ 안그래도 내일 피나 바우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pina'를 보러 갑니다. 으으 정말 깜짝 선물로 준비했는데 램버트 댄스 컴퍼니마저 관람할 수 있다면 저는 이번 가을과 겨울을 엄청나게 사랑 받으며 지낼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저는 무용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아내의 사랑을 받고 싶어 이벤트에 도전합니다! 정말 너무 기대가 되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3. 하늘나무 2012/09/0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문화원 블로그를 통해 알게되는 영국은 정말 매력적인 나라인 것 같아서 항상 재미있게 포스팅 글들을 보고있어요. 문화의 나라 영국의 무용은 어떨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며 영국문화원과 또 영국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4. Favicon of http://silversky.tistory.com BlogIcon 飛燃 2012/09/0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하고 있으며, 보고싶은 공연입니다. 다른 무용작품들에 대해서도 관심있지만 특히 목신의 오후 프로그램을 기대하고 있어요! 역사깊은 램버트가 아니면 목신의 오후를 재현한데도 의미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기다리는 중입니다.디아길레프의 무용단에 있던분이 창시한 곳이고, 그렇기에 명맥을 잘 이어내고 살린 목신의 오후를 보여줄거란 생각을 해요. 한국서 보기 힘든 작품이니만큼 많은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5. 블링뿔링 2012/09/0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문화원을 다니면서 종종 이벤트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방문을 하였는데 역시나 이벤트가 진행 중이더군요.
    제가 평소에 관심이 많이 가는 무용 관련 이벤트여서 더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학교 교양에서 무용 관련 교양을 들으면서 무용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습니다.
    특히 무용과가 있어서 교내에서 공연을 할 때에는 빠짐 없이 참석을 했습니다.
    이번 영국 최고의 현대 무용단인 램버튼 댄스 컴퍼니의 차원이 다른 무용 공연을 직접 제 눈으로 관람하고 싶네요.
    동반하는 사람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6. On Pointe 2012/09/0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발레리나를 꿈 꿔온 저였습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콩쿨 준비 도중 무리한 연습으로 인해 발목 부상으로 발레를 그만뒀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공부만 하고 대학교에 와서도 다른 공부만 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잠시 국립발레단에서 사무직 인턴을 했습니다. 그 덕에 부상의 트라우마로 인해 한 때 멀리 했던 무용에 다시 애정과 관심을 되찾게 되었지요.

    처음 발레를 배울 때는 남들이 다 꿈꾸는 역할이 백조의 호수의 백조(오데트)와 흑조(오딜) 1인 2역이 꿈의 역할이었는데, 성장하면서 존경한 무용수는 니진스키였고 자연스레 그가 춘 <목신의 오후>의 매력에 홀라당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발레 작품은 많이 보았지만 <목신의 오후>는 동영상으로 밖에 본 적이 없는데, 제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면 굉장히 감명스러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제가 또 좋아한 이사도라 던컨이 몸을 담았던 무용단인 '램버트 댄스 컴퍼니'의 공연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또 현재 감독인 마크 볼드윈의 최신 안무가 같이 곁들여진다 하니 더 더욱 보고 싶어집니다. 제가 현대 무용보다는 발레에 더 익숙한지라 발레와는 어떻게 또 다른가 직접 보고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하지만, 램버트 댄스 컴퍼니의 공연과 함께라면 단순히 독서의 계절이 아니라 '예술 향유의 계절'이 되겠네요! ^^

  7. 뽀식이 2012/09/01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무용이라는 다소 어려워보이는 예술이지만, 영국 국립발레단의 내한 공연을 통해서 그 정수를 쉽게 느낄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아내와 함께 즐기고 감동먹고 싶네요^^

  8. 콜비츠 2012/09/03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몸의 움직임이 적다고 생각해온 저는 씨댄스를 통해 부족한 부분의 갈증을 채우곤 했는데요.
    어쩔땐 그것조차 어려울때가 있어요. 느끼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이해할수 없는 것들도 있고.
    그래도 꾸준히 볼려구요. 계속 보다보면 언젠가 탁 하고 무릎을 칠 날이 오겠죠.^^

  9. Paula 2012/09/0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인간의 몸으로 우주의 자유로운 확장과 자유로운 정신을 표현해낸다는것!
    어느 한때라도 그런 순간을 느낄수 있다면, 어떤 생을 살아도 다르게 살아질거 같네요.
    무언가에 한껏 설레이는 가을의 향연을 그 무대에서 만나보고 싶군요!

  10. korylove 2012/09/04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우연히 동영상으로 봤었는데, 이렇게 내한을 하게되엇네요.
    몸치이지만 공연을 보면서 흥을 항상 느낄 수는 있엇어요.
    특히 춤은 제가 동경하는 분야라 그런지 공연 전과 후 더 많은 느낌을 남겨주는데,
    만약 보게된다면 너무 행복해서 주위에 다 자랑하고 다닐 것 같아요 ㅋㅋ
    최고의 무용단의 이번 공연의 그 감동과 그 순간 공연장의 분위기까지 다 느낄 수 있길 바래봅니다:-)

  11. Bluejerry 2012/09/0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나이에 공부하겠다고 이번 9월에 영국으로 유학갑니다. 예술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아온 가족에게 그 공부를 하겠다고 갑작스레 선언하고, 준비하는 과정 조차도 마땅찮아하시는 부모님인데, 요즘 그래도 영국관련해서 무언가가 있으면 관심을 가지시고, 어느날 아빠의 수첩에서 영어단어들을 적어놓은 것을 보고 표현하시는 거랑은 다르게 응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비록 티켓당첨이 되더라도 제가 출국한 이후겠지만 부모님께 깜짝 선물이 될거란 생각과 딸이 있는 나라의 문화 일부를 느끼시고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시지 않을까해서 응모합니다.

  12. 영국사랑 2012/09/0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으로 모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무용.. 몇 년 동안 재즈댄스와 벨리댄스를 배운 저로선 이번 공연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네요!! 런던에 있을 때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발레 공연을 보고 바로 앞에 로열 발레단 건물이 있어 참 경이로운 눈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좋은 정보를 영국문화원 블로그를 통해 알수 있어 정말 기쁘고 고맙습니다.

  13. Sarah 2012/09/0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용을 전공한 무용을 사랑하는 아끼는 동생이 있습니다.

    다시금 그 열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겠어요?

    기대합니다!!!!!! :D

  14. 이사도라 2012/09/0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혼과 개인사 모두 관심있었던 이사도라 던컨과 같은 파격적인 무용가가 램버트 무용단을 상징하는 아이콘인지 처음 알았네요. 바슬라프 나진키스 원작 안무작을 실제로 꼭 보고 싶었는데 아주 절묘하고 흥미로운 기회인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공연이네요!!!

  15. 손꾸락 2012/09/0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무용을 감상할 때는 몸 자체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에 주로 집중했었는데, 이번 공연은 음악, 비주얼도 돋보이네요
    여러 모로 풍성한 공연이 될 거 같아 많이 기대됩니다 :)

  16. 호이 2012/09/05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대학졸업후 저의 남은 20대의 모든 것을 바쳐 지냈던 런던에서 돌아온지 꼭 1년입니다.
    유학이라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늘 위안이 되어주었던 영국에서의 다양한 문화를 기억하면서 꼭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

  17. Favicon of https://twitter.com/Heenbob BlogIcon 흰밥 2012/09/05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몸으로 하는 표현에 관심이 많아 꼭 가고 싶었는데
    가격대가 있어 못 가고 있었습니다 ㅠㅠ

    저번에 DV8 공연도 응모했다가 떨어졌는데
    꼭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제가 요즘 개인적으로 고민하는 테마가
    현대화된 사회에서 무용이나 운동을 하는 사람과
    보통 사람들 사이의 신체 이용 능력의 차이,라서요...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모든 스킬들이 전문화되면서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실력 차이가 갈수록 커지기만 하는데
    육체적 유연성과 표현력은 일반인이더라도 어느 정도 갖춰야만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신체적 언어 능력이 서양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데
    이쪽을 잘 계발하면 사회 전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향상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뛰어난 신체 표현 능력을 가진 분들의 공연을 많이 보고
    힌트를 얻어보려고 합니다.

    꼭 뽑아주세요.

    트위터에서 리트윗도 했습니다.
    다녀오면 블로그에 후기도 올릴게요 >_<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relache BlogIcon Chris 2012/09/05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명한 무용단이지만 저는 이 쪽엔 문외한이라 처음 알게 되었네요.
    대학때 수업에서 본 공연때문에 처음 그 매력을 알게 된 현대 무용..
    마침 그 즈음 엄마 생신인데, 한 때 무용으로 꿈을 피우셨던 엄마와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건강문제로 직장을 관둬서 한동안 공연을 갈 생각조차 못했지만
    간만에, 엄마 생신에 맞춰 웃음을 선사해 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당첨 안 된다해도 표를 구해서 가고싶지만, 당첨되면 정말 좋겠네요 ^^

  19. 불만의겨울 2012/09/06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무용은 처음이지만 꼭 보고 싶네요^^

    저번에 아내랑 발레를 봤는데 참 좋아하더라구요.

    영국문화원 수강하여 이런 좋은 이벤트하시는 데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영국문화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20. Hesperyu 2012/09/06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램브란트 댄스 컴퍼니는 춤과 에너지가 넘치는 현대무용으로, 무용수 개개인의 열정과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또렷한 무무용수들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영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사랑하는 7살짜리 아들에게 또 다른 영국의 문화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1. Hesperyu 2012/09/06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램브란트 댄스 컴퍼니는 춤과 에너지가 넘치는 현대무용으로, 무용수 개개인의 열정과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또렷한 무무용수들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영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사랑하는 7살짜리 아들에게 또 다른 영국의 문화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2. Elle 2012/09/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현대무용등 문화 생활에 좀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어려운 주머니 사정으로 아직 '다음에....다음에....' 하며 아직까지 미루고 있는 한 대학원생입니다. 석사 과정 중 현실 문제로 일단 학업을 1년 중단하게 되어서 구직 중이고요....

    소개된 내용을 보니 "춤의 본질"을 표현하고자 했다는데, 참 좋은 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20대 후반 들어서 소위 말하는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가 되었는데, 저는 집에 있으면서 부모님 힘들어하시는 걸 볼 때마다 마음이 짠하고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두 분께 꼭 좋은, 귀한 시간 선물해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개인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께서 가시기 힘드실 경우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갔으면 하고요. 어머니께서 뒤늦게 화장품 회사에 취직하셔서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멋진 공연 보고 기운 내시라고 응원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3. joo 2012/09/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램버트 무용단! 최근 현대무용에 새로운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두 댄스컴퍼니에서 진행한
    프로메테우스 공연을 참가했었어요. 일반 시민이 댄서로 참여해 자신의 느낌을 몸으로 표현했었는데요.
    정말 놀랍고도 새로운 공연이었어요. 그 덕분에 현대무용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램버트 무용단의 공연을 접하면서 또 다른 방식의 현대 무용을 경험해 보고 싶어요.
    영국문화원을 통해 공부도 하면서 이런 좋은 문화경험을 할 수 있어서 참 즐겁네요. 감사합니다.

  24. nemissi 2012/09/0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램버트 무용단 최근 발레단에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취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저에게 고전 발레에서 현대 무용으로 도전 그리고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램버트 무용단의 공연을 보면서 저도 공연단 처럼 끊임없이 도전하고 싶어요!!!


  25. lil 2012/09/06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가서 무용단을 본 적이 없는데...
    영국에서 오는 최고의 무용단이라니까 직접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내년에 영국 가기 전에 진짜 영국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한국에 내한하는 많은 공연들을 보면,
    한국 문화도 그만큼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26. bestory 2012/09/0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현대무용이나 이런 분야에 대해 그동안 잘 접해 본적도 없고 지식이나 경험도 거의 없습니다만, 이상하게도 뭔가에 끌려 본 페이지까지 와보게 되었습니다. 볼 기회가 된다면 제 인생의 새로운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는 걸 보니 램버트 댄스 컴퍼니가 대단한 무용단이긴 하나 봅니다..(무식하다고 욕하지 마시길..^^;)

  27. Yeojina 2012/09/06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살 조카가 유치원에서 발레수업을 받는 모습을 보고 31살 이모가 발레학원에 등록하러갑니다.
    유투브에서 발레관련 동영상을 수백개를 보면서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며 나도 저렇게 춰볼수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직은 발레와 관련된 음악이라던지 무용가, 무용단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번 초대권이벤트에 글에 써주신 내용들을 보고 많이 공부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램버트 무용단의 모습을 눈 앞에서 보고 온몸에 전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8. kyonnie 2012/09/06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동적이고 위트가 넘쳐 보입니다. 영국의 얘술감각을 사랑하는 저에게 이번 공연 소식은 샘물과도 같았어요. 수년 전 크리스마스때 런던에서 국립발레단의 호두까끼 인형을 직접 보고 영국스러운 무용의 맛에 반했거든요. 랜버트 댄스 컴퍼니도 영국을 대표하는 만큼 제가 현지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한국에서도 다시 느낄 수 있게 해줄 것 같아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꼭 보게 해주세요^^

  29. jellyfish 2012/09/06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에 친구가 현대무용을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유학을 갑니다. 춤추는 건 좋아하지만 현대무용에 대해선 문외한 이었지만 친구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에 머물때 무요공연을 보긴 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영국 현대무용은 처음 보게 되겠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30. 보고싶습니다. 2012/09/06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가 영국인이예요. 영국음악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도 이번기회에 영국 문화가 어떤 것인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영국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을 남자친구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31. WA 2012/09/06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이 이번에 학교에서 무용에 대한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완전 놀랐어요! 무용에 대해서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공연을 가본 적도 없어서 무용 공연을 보고 제출해야되는 레포트 과제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춤의 본질을 보여주는 공연이라니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아는 이름이라고는 이사도라 던컨이랑 요요마밖에 없네요. 그렇지만 의상의 색채가 정말 인상적이고, 보통 생각하는 것처럼 무대 위에서 아래를 비추거나 관객석에서 무대를 비추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서 객석을 향해 쏘아대는 초록 불빛이 정말 '광란의 엑스터시'라는 제목과 어울려 보여요. 올려진 사진에는 두 사람밖에 보이지 않는데, 적은 수의 사람으로 어떻게 제목에 걸맞는 광란을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동생이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데, 무대와 무용 모두 동생에게 큰 자극이 될 것 같아요!

  32. 개미양 2012/09/0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얼마전 빔 벤더스 감독의 <피나>를 보고 현대무용에 푹 빠져 있었는데 이런 좋은 내한 공연이 있다니 정말 기쁘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 그들의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안무를 보고나면 뭔가 이 가을도 즐겁게 에너지를 갖고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33. limae 2012/09/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호두까기인형 발레와 프랑스 연극은 본적이 있는데 현대무용은 한번도 제대로 접해본적이 없어요! 이번기회를 시작으로 현대무용에 대한 관심을 높여보고싶어요!
    사람의 인체곡선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으로 자유를!
    요새 회사 업무와 각종 주변환경들로 인해서 너무 답답한데 이공연을 보면서 자유를 느껴보고싶어요!

  34. jasmine 2012/09/07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국과 예술을 사랑해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장르만 다를뿐, 예술은 각자의 나름다로의 방식으로, 감정과 생각,느낌, 경험 혹은 그 이상을 서로 다른 하나의 '언어'로 표현한다는 면에서 결국은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음악과 미술은 통한다.든가, 예술은 다 연결되었다는 말처럼요!

    그런 예술의 중심지인 영국이기에, 영국과 예술 (그 어떤 분야든), 이 두가지는 항상 저의 최대 관심사예요! :)
    이번 이벤트는,
    저의 절친인 친구와 너무나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같은 과 동기인 그 친구는 춤을 굉장히 좋아해서,
    동아리에서 시작해서, 어느순간 부터 전공보다 춤에 집중하고 사랑하고, 이제는 진로도 그쪽으로 바라보고 있답니다.
    대중적인 춤보다는 움직임이란 자체의 춤을 추기에, 저도 잘 모르는 장르이지만, 너무 멋진 이 친구를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내한 공연의 타이틀인 "춤의 본질"이란 면에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같습니다.
    다른 부분도 기대가 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광란의 엑스터시>라는 공연이 가장 기대됩니다.
    예술가들의 움직임과 비주얼, 음악이란 요소가 모여서, 얼마나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이게 제가 꿈꾸는, 특정 장르로 국한되지 않는, '예술'이란 자체가 아닐까 싶고,
    그걸 어떻게 보여줄지, 표현해낼지, 궁금하네요.



    춤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그리고 영국과 예술을 사랑하는 저에게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

  35. 진경 2012/09/08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eyond 잡지에서 공연소식을 접하자마자 캘린더에 표시해놓았더랬습니다.
    문화예술단체에서 근무를 하고있지만 공연한번 제대로 볼 형편이 안되네요^^
    이번 기회에 볼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36. 선아 2012/09/08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문화원에 레벨테스트 보러 와 있어요 ㅋㅋ 기다리며 잠시 둘러봤는데..이 공연 너무 보고 싶어요! 저도 취미로 3년 가까이 스윙댄스를 했었는데..정말 사랑의 몸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건 없는 것 같아요. 몸짓만으로 표현하는 공연, 너무 기대됩니다! 그동안 제가 봤던 마임이나, 무용고연, 넌버벌퍼포먼스와는 또다른 환상적인 공연을 보여줄 것 같아요.

  37. 성수영 2012/09/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문화원에서 정말 다채로운 이벤트를 많이 열어주시는군요. 저도 이번 기회에 이런 멋진 공연을 감상해보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38. 진홍이 2012/09/1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가을비가 내리고 오늘 상쾌한 기분에 좋은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두근두근..설레임을 주는 소식이네요~
    세련미,다양성, 현대무용의 기준이 되는 자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전 영국 스타~일이 좋아요~^^

  39. Chales 2012/09/14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명있는 램버트 댄스 컴파니가 온다는 사실을 주한 영국문화원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것 아.. 이제야 보았습니다.
    온몸으로 자신만의 언어를 표현한다는 것은 대체 어떤 느낌일까요? 저는 상상도 할 수 없네요 >.<
    비전공자는 이해하기 쉽지 않을테지만 그래도 미술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무용도 그렇고 예술이란 것이 꼭 이해를 해야 하는것은 아니니까요. 항상 눈 여겨 보았던 무용이라는 감흥을 꼭 한 번 느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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