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발표]올해로 초연 60주년을 맞은 전설적 작품 <쥐덫>이 한국 관객에게 찾아옵니다!



60주년을 맞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연극 <쥐덫> / 출처: S.H. 아트홀 제공



연극 <쥐덫(THE MOUSETRAP)>

• 연    출: 김성노 (한국연극연출가협회장)
• 출    연: 정상철, 조한희, 이정성, 장우진, 윤국로, 서지유, 유하나, 한덕호, 최광희, 조은수, 지성우
• 공연장소: S.H. 아트홀
• 공연일정: 2012년 8월 2일부터 OPEN RUN
• 공연시간: 화~금 20:00 토, 일 15:00, 19:00 (월요일 휴연)
• 티켓가격: R석 50,000, S석 35,000
• 주관/제작: S.H 컴퍼니
• 주최: S.H. 아트홀 극단서울무대, 추리극 연구소
• 후원: 한국연극배우협회, 한국연극연출가협회
• 협찬: (주)올레그룹
• 예 매: 인터파크 1544-1555
• 문 의: S.H 컴퍼니 02)747-2265



  영국을 대표하는 추리소설가, 미스터리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
  "살인은 감성을 전혀 내포하고 있지 않아요."

    한국에서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작가로 잘 알려진 영국을 대표하는 추리 작가인 
   아가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 1890.9.15~1976.1.12)는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1982년 유네스코의 조사로는 첫 작품 <스타일스 장 살인 사건> 이후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 67편의 추리소설, 
    30권의 중편 모음집, 메리 웨스트매콧(필명)으로 쓴 여러 권의 로맨스 소설, 시집, 
    희곡 등의 작품이 4억 부 이상 팔린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와 
    평범한 일상성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마을을 사로잡았습니다. 간결하고 명료한 문장,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 플롯과 기발한 트릭을 사용했지만 과격한 폭력이나 
| 아가사크리스티 / 출처 SH아트홀    성적인 묘사, 그리고 일정 수준 이상의 정치·종교적 요소는 배제한 작품을 썼습니다.


연극<쥐덫>은 영국 메리 왕비의 팔순 선물이었다?

아가사 크리스티 연극<쥐덫>의 역사는 영국 국왕 조지 5세의 부인 메리 왕비의 희망으로 시작됐습니다. 1947년
팔순을 앞둔 그녀에게 BBC 라디오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왕비의 대답은 오페라도 셰익스피어도 아닌
아가사 크리스티의 연극이었습니다. 그래서 아가사 크리스티가 단편 ‘세 마리 눈먼 생쥐(Three Blind Mice)’를 썼으며,
후에 연극 '쥐덫(The Mousetrap)'으로 직접 각색했습니다. 이 연극은 1952년 11월 25일 런던 앰배서더 극장에서
초연을 올린 뒤, 세인트마틴 극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후 오늘날까지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공연되었고,
현재는 공연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록 수립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연극 <쥐덫>은 온갖 기록을 이어가며 현재까지도 그 자체로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공연 횟수 2만 5천 회, 다녀간 관객 수 1,400만 명, 거쳐 간 배우 403명, 연출가 24명, 11년간 같은 배역(4,575회)을 맡아
기네스북에 오른 배우, 15년 최장대역 기록을 세운 배우, 60년째 벽난로 선반에 소품으로 놓인 빨간 시계 등은
이제 영국의 자존심과 동일시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 공연 역사의 신화! 연극 <쥐덫> 약 2만 5천 회 공연!
    단 하루도 쉬지 않은 공연의 비밀을 밝히다.

    연극 <쥐덫>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공연 중인 작품으로 올해 6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에 SH 컴퍼니는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 관람기회를 확대하는 문화행사 차원에서
    프리뷰 기간 동안 (2012년 8월 2일(목) ~ 2012년 9월 2일) 티켓 가격을 6,000원으로
    선정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영국문화원의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영국 <쥐덫> 공연팀의 협력을 받아 아가사
    크리스티의 연극 <쥐덫> 60주년 다이아몬드 쥬빌리 행사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더불어 아가사 크리스티 홍보관으로 극장 내부를 꾸밀 예정입니다.
    아가사 크리스티 홍보관을 선보이면서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그녀의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동시다발적으로 축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회성 축제가 아닌 전 연령층에게 명작에 대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연극 쥐덫 초대권 이벤트>

전 세계 공연 역사의 신화, 세계에서 가장 오래 공연 중인 연극 <쥐덫>이 기대되는 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10분을 선정하여 2012 9 2() 19:00 공연 초대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2년 8월 19일(일)까지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총 10분 연극<쥐덫>초대권 증정 (1인 2매)

♥ 여러분의 트위터 (영국문화원 @BC_Korea를 멘션), 미니홈피,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쥐덫>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널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단,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

전 세계 공연 역사의 신화, 세계에서 가장 오래 공연 중인 연극 <쥐덫>초대권 이벤트
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축하드리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명작의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연극 초대권 받으실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D

초대권 받으실 분
신미래, 김도화, 류수경, 여인욱, 김은혜, 신송이, 조한나, 김재훈, 박정수, 송지영님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해외리뷰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록 "쥐덫" - 뉴욕 타임즈
웨스트엔드의 상징! 세계 연극계의 자존심! - 조선일보 신정선 기자
1,400만명 관객이 지켜온 60년의 비밀 - “쥐덫” 최초 공연 연출가 리처드 아텐보로
아가사 크리스티의 상징적 공연! 전 세계는 60주년을 기념해야 한다. - ST. Martin's theatre
"60년이 끝이 아니다. 앞으로의 더 60년을 기대한다.“ -크리스티의 손자 매튜 프리차드


SYNOPSIS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부부, 몰리와 가일즈는 친척에게서 물려받은 집으로 여인숙 몽크스웰을 개업한다.
그러던 중 런던에서 중년 여성이 살해되었고,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는 뉴스가 라디오에서 나오는데, 젊은 건축가
크리스토퍼 렌을 비롯해 여러 투숙객이 차례차례 찾아와 짐을 푼다. 날씨는 점점 악화되고 예정에 없던 손님이
폭설 속에 묵을 곳을 찾아 몽크스웰로 오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더욱 거세어진 눈보라로 여인숙은 고립되고 만다. 다음날 몰리는 경찰로부터 그 집에 형사를 보냈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몽크스웰에 나타난 트로터 형사의 존재에 몰리 부부는 물론 손님들도 불안한 기색을 보인다.
트로터 형사는 투숙객 중에 런던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범인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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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yx 2012/08/09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은 거의 읽어보질 않았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세계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hairstyles4all.com/mens-hair-styles/ BlogIcon mens hair styles 2013/04/0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들은 화려한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대단하지 않을 지출하지만, 자신의 마음이 멋진 아이디어를 스쳐하지 않았기 때문에, 또는 얼마나 영리 모르겠어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mire_mire BlogIcon 피나콜라다 2012/08/09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는 어린시절 나즈막한 공포감에 상상력을 더해가며 읽었던 경험이 생각이 납니다. ㅎㅎ 그만큼 작품 속에 빠져들었다는 반증이기도 하구요!' 추리소설로 오싹한 여름 밤에 에거서 크리스티를 '쥐덫'이라는 작품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했습니다. 물론 영국문화원 페이스북의 메시지를 보고 냉큼 달려왔구요.^^ 제가 신청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데요~ 꼭 선정이 되어 좋은 경험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3. 이진영 2012/08/09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덫이라는 작품은 모르지만 그리고아무도없었다라는 작품의 열혈팬으로서 너무 기대가됩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보고 너무 재밌어서 추리소설의 팬이되었습니다. 또 다른작품을 공연이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보고싶어 글올립니다.

  4. D 2012/08/0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처음으로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서툴고 덜컹거리지만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요. 애인과 한번 같이 영국문화원에 갔었는데 그 날이 연애가 시작되는 계기 중 하나였어요. 9월이면 애인과 만난지 100일이 됩니다. 애거서크리스티의 소설을 제일 좋아하는 애인과 같이 손 꼭 잡고 <쥐덫>을 보고싶네요. 이번에도 영국문화원이 저흴 이어주는 좋은 연줄이 되주면 좋겠어요.

  5. 이혜란 2012/08/09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의 문화에 푹 빠져사는 임고생입니다. 영국 영화에 드라마에 노래에 문학에.. 영국 문화에는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어렸을때 긴장감속에서 '그리고아무도없었다'를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접해본 추리소설이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이었는데 꽤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쥐덫이란 작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더위에 공부에 지친 저에게 활력을 줄 것 같은 쥐덫! 꼭 보고싶어요~^^

  6. 김주연 2012/08/09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전집이 있어 자주 읽곤 했는데 오래된 작품이어도 그 긴장감과 스릴은 현대작품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여러 작품들이 극화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쥐덫은 아직 접해보지 못했네요. 가장 오래된 연극중의 하나라고 하니 재미나 흥행, 작품성도 뒷받침이 되었을거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더운 여름에 추리 소설 연극으로 더위를 한풀 식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하네요.

  7. 윤영은 2012/08/0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3년간 영국에서 공부하게 될 학생입니다. 영국에서 적응하고 사람들과도 빨리 친해지고 싶어서 영국 문화에 대해 나름 공부하고 있는데,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성 글들은 많이 접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이렇게 영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문화를 즐길 기회는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초대권이벤트 응모합니다!! 영국문화원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주시한 보람이 있네요^^ 꼭 당첨시켜주실거죠???

  8. 김혜인 2012/08/09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처음 접해본 추리소설_ <쥐덫>을 이후로 책꽂이 가득 추리소설로 책을 바꿨드랬죠_ 쥐덫/커어튼 이라는 제목의 누우런 책은 그렇게 아버지의 서재에서 갓 초등학생이었던 제손으로 오게 되었죠_ 그때의 놀람은 제 삶에서 생각하는 영역을 더욱 더 넓히게 한 그런 제 삶을 달라지게 한 책이란 점에서 너무나도 기억됩니다_ 꼭 아내랑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_

  9. 정연 2012/08/09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한된 무대에서 ‘추리‘라는 장르를 살리기는 정말 어려울텐데 어떻게 그 스릴을 살리고 관객의 머리속을 긴장하게 만들지 너무 기대됩니다. 그것도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을 말이죠.

  10. ryusu 2012/08/0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뒤늦게 좋은 작품을 알게 되거나 멋진 장소를 알게 되어 아쉬울 때가 꼭 있곤 합니다. 연극 '쥐덫'도 제겐 그런 경우 중 하나랍니다. 추리 소설은 특히 이런 여름이면 피서가는 기분으로 시원-하게 열심히도 읽었지마는,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이 연극으로 있는 지도 알지 못했고 나중에 연극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런던에서 잠시 지내는 동안에도 절찬리에 공연 중인지를 알지 못해서는, 그 동네 주변 지나만 다니다가 보지 못하고 서울에 돌아와 버리고 말았던 것이죠. 결국 '언젠간 꼭 보고 말리라 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작품 중 하나로 아직 제게 남아있는데요, 이번에 '쥐덫' 연극이 서울에서 다시 공연되고 있다니. 드디어 '꼭 보고 말' 기회가 온 것 같네요. 영국문화원을 통해 보게 된다면, 더욱 더 기쁘게 보게 될테구요. =)

  11. 하루천사 2012/08/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부부는 추리소설 장르를 참 좋아해요! 제일 오래된 연극이며 꽉찬 스토리인 쥐덫이라는 작품을 보며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요♡ 영국문화원에서 좋은 기회 주셔서 페북으로 받아보길 잘해서 이처럼 좋은 기회 알게 되어 좋아했으면 합니다^-^

  12. 정원윤 2012/08/09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사크리스티의 또다른 작품은 TV시리즈로 나와서 열심히 보고있는데, 몇십년 만에 보는 연극이 쥐덫이었으면 합니다..

  13. 맛밤소년 2012/08/09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장에 뽀얀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던 ABC 살인사건을 집어들었던 고등학생 시절을 시작으로 아가사크리스티라는 사람과 그녀의 작품에 무한한 지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쥐덫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지만 매번 기회가 닿지 않아 접하지 못했었는데요.

    영국문화원의 초대권 이벤트에 올라온 쥐덫이란 단어를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꼭 기회가 닿아 이번 쥐덫 연극에 초대되길 희망해봅니다.

  14. 명탐정 코난 2012/08/10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극을 보고 싶었지만 흥미로운 것을 찾지 못했는데

    "쥐덫", 여름에 보는 아가사크리스티의 작품이라니, 많이 기대됩니다.

    좋은 기회가 닿아서 그녀의 작품을 연극으로 먼저 만나보고 싶네요 ^^*

  15. 망구스 2012/08/10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리를 좋아하는저에게 고등학교때 코난을 알게되었답니다 너무 놀랐고 충격이었습니다
    책을 읽지않는 저에게 책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 계기도 되었고요
    남자작가들만 쓰는구나했을때 애거사 크리스티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마한 양의 책들중에 여름마다 몇권씩 사서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쥐덫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게 저에게는 기회인거 같네요
    한번도 경험해보지않은 새로운 세계를 책이아닌 연극으로 볼수있는 기회가 되어서요
    다시한번 애거사 크리스티의 느낌을 느끼고싶습니다

  16. borador 2012/08/10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덫... 제목만보고느 ㄴ이게 뭐다냐?? 라고했는데 여자친구가 지나가면서 보더니

    아가사크리스티 작품이네 대박 이거 완전 재미있겠다

    원작도 기대되고 게다가 오만원짜리네 우와 정말 재미있겠다

    이거 유명하고 외국에서도 하고 그런거라면서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예약해서 8월10일 오늘 보러갑니다

    정말 재미있는 연극은 보고 또봐도 재미있는데 제가 가장재미있게본거는 인디아블로그 이번에도

    그런 연극처럼 봤던연극 다시한번보고 재미를 두배가 아니라 세배로 느낄수있도록 해보고싶네요

  17. 신송이 2012/08/1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실 아가사 크리스티라는 작가가 얼마나 대단하고 훌륭한 추리 소설 작가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 공연의 설명만 봐도 작품 자체가 얼마나 깊이 있고, 흥미로운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지금 현재 공부를 하는 학생이고, 주말이나 주중에 연극이나 전시회, 박물관 등을 관람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연극이나 뮤지컬도 많이 접하고 싶지만, 사실 금전적인 부분도 많이 부담이 되기도 해서 아쉽게 놓쳤던 연극들이 많습니다.

    연극을 많이는 보지 못했던 저이지만, '연극에 대한 동경과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써 '쥐덫'이라는 연극은 매력적이고, 굉장히 보고 싶다는

    애착이 가는 작품입니다.

    최근 블로그를 시작해서 활발하게 활동중이고, 공연이나 전시회같은 관람 후기도 꾸준히 리뷰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대학로에 '에브리원 세즈 아이러브유' 라는 연극을 보러 갑니다.

    연극은 배우들의 숨소리, 얼굴의 근육, 그리고 세세한 손짓 하나하나를 다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상연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연극에 문외한인 많은 사람들에게 이번을 기회로 더욱 더 연극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갖게할 수 있는 교두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최근 런던 올림픽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영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예술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연극으

    로 앞으로 더욱 더 무한한 성장을 기대하며, 이번 이벤트를 신청해 봅니다^^

  18. 이수현 2012/08/1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학연수를 영국에서 하기로 맘먹은건 제가 좋아하는 빌리엘리어트 뮤지컬을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뮤지컬에 나오는 음악들을 미친듯이 외워서 같은 뮤지컬을 세 번씩이나 보러갔었죠.

    연극 욕심도 났지만 못알아들을까 걱정돼서 가보지 못한게 아직도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꼭 보러 가고 싶어서 이벤트 신청합니다.

    더운 여름,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연극을 보며 늦더위 날려보내고 싶어요^^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네요

  19. 빠밤 2012/08/16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사 크리스트 작품 정말 유명하지만 이 작품은 60년동안 쉬지않고 공연 되었다는 그 공연이 우리나라에도 들어왔군요.
    영국영왕을 위해 만든 작품인데다가 이 작품은 아가사 크리스티가 연극용으로 만든 작품이라서 더욱 의미있는 공연인것 같습니다.
    무대위에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식은땀 흘리도록 긴박한 추리 장면들을 볼수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지 모르겠어요.
    공연들이 집합되어 있는 대학로에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 보고싶네요^^

  20. 2012/08/1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김나영 2012/08/16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무더웠던 이번 여름은 도서관에서 내내 추리소설을. 빌려 읽으며 지냈습니다. 그 중 가장 자주 접한 것이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이었구요! 책으로만 접했던 그녀의 필력을 연극으로 볼 수 있다 생각하니 이번 방학의 대미를 장식하기위해 꼭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짧았던 영국 여행기간동안 런던에서 뮤지컬 혹은 연극을 한 차례도 접해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가장 오래 무대위에 서있다는 <쥐덫>은 인상깊었던 여행지인 영국의 모습을 되살려보기에 좋은 경험이 될 것같습니다. 친구들에게도 널리 알려야 겠어요^.^~

  22. indreamnsky 2012/08/1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 뿌리를 둔 <쥐덫>이라는 연극이 한국에서 공연된다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아가사 크리스티 작가도 워낙에 유명해서 더욱 기대를 하게 만드는 군요. 추리 소설이 주는 긴장감과 상상을 통해 만드는 여러 소재들이 연극에서는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이벤트 신청할게요!

  23. 송정은 2012/08/16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서부터 원작 너무 좋아했어요!! 지난 겨울 폭설 내력을 때 이 공연 오리지널 포스터를 발견해서 트윗이랑 페북에 올렸었는데!! 매우 기대됩니다!! :)

  24. 조한나 2012/08/1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창시절 애거서크리스티의 추리소설 중 가장 먼저 접한 작품이 바로 '쥐덫'이예요.
    사촌 언니의 책상에 꽂혀 있던 책...
    제목이 독특해서 집어들었던 책이 애거서크리스티의 팬이 된 이유가 되었답니다~
    누가 범인인지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몽크스웰이 무대에선 어떤 모습일까 늘 궁금했었는데
    60주년을 맞이해서 가까운 대학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니 더욱 기대됩니다!!
    탄탄한 원작과 살아 숨쉬는 캐릭터를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는데요,
    꼭!!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5. 쥐덫매니아 2012/08/17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리극의 거장!! 아가사 크리스티가 저필한 작품, 평소에 추리극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엄청난 기회이다.

    특히, 글속의 쥐덫에 나오는 비밀을 가진한 특이한 인물들과, 그들의 심리극이, 나를 숨막히게 했는데 과연 실제로 내 앞에서 펼쳐지는 그

    들의 인물 묘사가 벌써 부터 나를 설레게한다.

    최장 기간의 공연을 할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쥐덫 , 인물들의 고립감 만큼 기대심을 자극하는 작품!

    대학로에서 많은 연극을 보았지만 주로 사랑얘기와 코메디가 많았고 스릴러를 연극으로 본적은 아직 없었습니다.

    사실 영화보다 꾸며지는 무대나 효과가 한정되어 있는 연극은 어떻게 스릴러 장르를 소화해 낼 지 궁금합니다.

    더구나 그러한 극을 통해서 60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놀랍습니다. 영화와는 다른 연극 무대릉 배경으로 스릴러 극은 어떻게

    전개되는 걸까요?
    사실, 궁금합니다. 또 알고싶습니다. 그래서 기대됩니다.

    진심으로 너무 보고싶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연극과 추리소설 이 두가지를 한꺼번에 맛볼수 있는 기회를 저에게 꼭 주세요!!!!!!!!!!!

  26. 이진용 2012/08/17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문화원 등록하러 알아볼겸 왔다가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합니다.

    첫 해외여행지가 영국이라 아직도 영국에 대한 향수와 애정이 남아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영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쥐덫이란 작품은 어렸을 적에 제목만 들어본 기억이 있었는데 무더운 여름에

    마음의 양식을 쌓았으면 좋겠습니다.

  27. Favicon of http://blog.naver.com/starnadia/memo/140165962158 BlogIcon Silver 2012/08/1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초등학교 때 빨간책의 아가사 전집에 푹 빠져서 같은 반 친구들과 서로 바꿔읽을 때 가 생각나네요 ^^

    그 임팩트한 내용 하나하나 빠짐없이 읽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쥐덫" 꼭 보고싶어요~~

    이제는 남편과 함께 "쥐덫 데이트" 를~~~ㅎㅎ 오~예

    ^^ 영국문화원 사랑합니다 ^^

    ㅎㅎ 부탁드려요~~ ^^ 저한테 주실거죵? ^^

    감사합니다 ^^

  28. 박정수 2012/08/18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거의 빠짐없이 읽었던 저에게도 쥐덫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손에 꼽을만한 명작입니다. 워낙 추리 소설이나 추리 만화가 넘쳐나는 지금 다른 사람에게는 지루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추리 기법과 추리 소설의 형식을 정립하였고 그녀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호흡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생한 현장으로 인도되도록 상상력을 자극하죠.

    소설에서 실감나게 묘사되었던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그 심리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일련의 행동들이 연극을 통해서 어떻게 구현되었을지 많이 궁금합니다. 쥐덫은 소설에서도 잘 서술되듯이 등장인물의 심경과 그 변화가 소설 내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연극도 매우 재미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쥐덫이라는 연극이 이렇게 Long run할 수 있었던 원인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네요.

    이와 더불어서도 영국에서 보았던 뮤지컬과 연극이 생각나서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 느낌입니다. 약간 무리해서 Stall 좌석을 끊었었는데 그 가치가 충분했었습니다. 그런 느낌을 다시 받고픈 생각이 간절하네요.

  29. 유선영 2012/08/1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은 영문학 전공자로 영문학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어요.

    멋진 시인 희곡가들보다 더 좋아하는 작가는 아가사크리스티와 아서 코난도일이예요.

    그들의 작품은 거의 다 읽엇어요. 연극으로 볼수 있다면 더욱 새로운 느낌일거 같아요.

    비가와서 후덥지근한데 오늘부터 다시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집 꺼내 읽어봐야겠어요..

  30. Favicon of http://twitter.com/on_elaim BlogIcon 성미영 2012/08/18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사크리스티의 추리극에 한참 빠졌던때가 기억이나네요 혼자 방에서 무서우면서도 그다음내용이 궁금해서 손에서 놓지못하고 끝까지보고 잠자리에들고, 꿈에서도 나왔던... ㅋ
    그래서 연극 "쥐덫"이 기대됩니다.~!!!

  31. Favicon of http://twitter.com/on_elaim BlogIcon 성미영 2012/08/18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사크리스티의 추리극에 한참 빠졌던때가 기억이나네요 혼자 방에서 무서우면서도 그다음내용이 궁금해서 손에서 놓지못하고 끝까지보고 잠자리에들고, 꿈에서도 나왔던... ㅋ
    그래서 연극 "쥐덫"이 기대됩니다.~!!!

  32. Favicon of http://twtkr.olleh.com/yogyog70 BlogIcon 송지영 2012/08/1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사 크리스티~
    중학교때 푹 빠져 살던 추리 소설 작가님.
    특히 여성 작가라는 단순이유로도 더 좋아했던..ㅋㅋㅋ
    아가사 크리스티가 만들어 놓은 세상 속 사건을 읽다보면,
    난 이미 그 세상속에 일부가 되어 아가사 크리스티가 일부러 만들어 놓은 함정에 홀려 범인을 오인하기도 하고,
    아가사 크리스티에 덫을 요리조리 피해 미리 범인을 알아을때의 쾌감은..ㅋㅋ 소설을 읽어 본 사람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이 있죠..ㅋㅋ
    < 쥐덫 > 연극으로 처음 접하게 되는 또 다른 그녀의 세상을 훔쳐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다시 중학생 소녀의 감성으로 두근거리며 범인을 추리해 보고 싶네요.

  33. 양아름 2012/08/19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사크리스티 작품은 예전에 책으로도 읽었고 저희엄마도 감명깊게 본터라 매우인상에 남았습니다. 첫작품으로 '쥐덫'을 보았었고 그후로 크리시티 작가의 작품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크리스티의 작품을 첫번째로봤던 작품이 연극으로도 하다니 책으로봤던 쥐덫과 연극으로 그려지는 쥐덫은 각각 어떤색깔의 어떤매력을 지니고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한번도 연극을 보지못한 저희 엄마에게 감명깊게 읽으셨던 크리스티의 쥐덫을 연극으로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올리고 있는 작품이라니..게다 60주년!!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34. Favicon of https://twitter.com/zebraorchid BlogIcon dy.diana.lee 2012/08/1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012년 런던 올림픽이 끝나고 그 열기도 한 풀 꺾였네요. 그렇지만 올해는 영국에게 있어 여전히 뜻깊은 해인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World Shakespeare Festival이 진행되고 있고 Diamond Jubilee이기도 하니까요! :) Agatha Christie는 제가 개인적으로 처음 접했던 추리 소설 작가입니다. 그 중에서도 처음 접해보았던 작품은 "And Then There Was None"이었는데 이 작품의 결말의 반전은 아직까지도 제가 꼽는 수작 중에 수작인 것 같습니다. 한동안 집안에 있는 못난이 인형들이 소설 속 인디언 인형들을 떠올려 으시시해보여 죄다 창고로 숨겨놓기까지 했었어요. 문학도로서 부끄럽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Mouse Trap"을 직접 접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영국 추리 소설계의 계보를 보면 수많은 작가들이 밀실 사건에 뛰어난 이유는 Agatha Christie가 크게 한 몫하지 않았을까 해요. 비교적 최신 영화인 "Gosford Park"도 Agatha Christie의 영향을 전혀 안 받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희곡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Agatha Christie의 작품이 무대에 올려지는 것을, 그 것도 영국 여왕님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본다면 큰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메리 왕비님의 팔순으로 오페라도 셰익스피어도 아닌 Agatha Christie의 작품을 희곡을 올렸다는데,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영국문화원, 제게 기회를 주세요! :)

  35. Favicon of http://2392.nmactc.org/lvbags.php BlogIcon louis vuitton outlet 2013/07/1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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