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학통신원] 골드스미스 대학교 재학 중인 유준영씨의 인터뷰

영국유학정보 2012/07/26 09:45 Print Friendly and PDF AddInto

'영국교육의 전통과 자율성은 어떤 나라보다 월등합니다!'


최근 영국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에게 보다 자세하고 명확한 영국유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영국 골드스미스 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 중인 유준영군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고 런던의 상징으로 찰스와 다이애나가 결혼식을 올린 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s Cathedral) ⓒ Visit Britain


 

어떤 계기로 미국, 캐나다가 아닌 영국으로의 유학을 결심하게 되셨나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영국이 무척 친숙합니다. 어릴 적에 이곳에서 거주했었고
그 때문에 친구들도 많기 때문이지요. 두 번째로는 유럽이라는 환경을 들 수 있습니다. 미국과 달리 한 대륙 안에
여러 나라가 있다는 점은 (물론 여행하기도 편하기 때문이지만) 보다 손쉽게 다양한 문화와 문물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 등도 물론 그 나름의 장점이 있겠지만 적어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다는 측면에서는 유럽을 따라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유학은 언제 떠났나요?
어렸을 때 영국에서 살다가 중·고등학교는 한국에서 공부했고, 2008년 골드스미스 대학교(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입학을 위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영국유학 수속은 유학원을 통하셨나요?
아니요. 저는 모두 직접 준비했습니다. 파운데이션 코스를 제공하는 학교에 문의해서 그쪽과 직접 상담한 후 서류 등을
준비해서 비자를 신청했습니다. 굳이 유학원을 거쳐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랑 비교했을 때 영국이기에 가능한 교육의 장점이나 특징은 무엇이 있나요?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대학 등에 비해 가장 큰 차이는 자율성입니다. 대부분의 영국 대학생들은 놀랍게도
1주일에 듣는 강의 시간이 많아도 15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대학마다 다르지만 적으면 9 ~10시간을 듣는 학생들도
있고요. 한국 대학생들이 보통 18~21시간씩 수강하는 것에 비하면 굉장히 적은 편이지요.

영국 대학들은 학생들의 공부가 교수에게 듣는 강의가 전부인 건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에세이(레포트)
주제를 보면, 남는 시간에 스스로 공부를 하고 책을 보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게끔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따라서 자율 학습을 굉장히 중시하는 편입니다. 결국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은 좋은 점수를 받고 강의만 듣고 끝낸 학생은
경우에 따라 유급까지도 합니다. 장점이자 단점이겠지요.

 

런던 리젠트 스트리트의 이층버스(Routemaster bus) ⓒ Visit Britain



다녀오신 어학연수코스를 소개해주세요
저는 파운데이션을 영국 러프버러, 레스터셔에 있는 러프버러 대학 (Loughborough College)에서 마쳤습니다.
노팅엄 근처의 자그마한 대학도시이다 보니 런던 같은 대도시처럼 공부를 방해할 환경이 드물어 공부에 집중하기 좋고,
치안 면에서도 훨씬 안전한 편입니다.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수한 교수님들도 많습니다.
영국 내 스포츠 분야에서는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면서 경영 및 미디어 등 다른 분야들에서도 대부분 우수한 실적을
세우고 있는 러프버러 대학교(Loughborough University)와 자매학교입니다.


현재 전공하시는 학과나 학위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골드 스미스 대학교(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에서 미디어 앤 커뮤니케이션즈(Media & Communications)과정
재학 중입니다. 미디어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교이고, 특히 미디어와 문화연구 및 사회학과의 연관 연구 등에서
명성이 높습니다. 가장 큰 자랑거리는 역시 교수진이겠지요. 제임스 커런, 데이비드 몰리, 닉 콜드리, 안젤라 맥로비 등
미디어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교수님들이 재직 중이십니다.


어학연수와 유학생활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한국에서 특별히 별도로 준비한 것은 없습니다. 부딪혀보고 경험해보자! 라는 심정이었고 한국에서 얻는
단편적인 정보에 의존하기보다는 영국에 직접 가서 겪어보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파운데이션을 한 곳에서는 IELTS수업이 같이 이루어졌는데, 저는 한국에서 영어 수업을 듣지 않았기에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한국의 IELTS 수업보다 영국의 수업 방식이 매우 낫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암기식 공부 대신 이해를 중시하는 방식이라던가 이런 점은 파운데이션에서도 그랬고요.
A-level도 그렇지만 확실히 영국에서는 ‘왜 그렇게 되는지’ 인과관계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듯합니다.


대학교(원) 합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무엇인가요? 합격 수기를 살짝 공개해주세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런던에서 공부하고 싶어하는데, 서울만큼 큰 도시로 볼거리도 많고 견문을
넓히기 좋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저는 소도시에서 공부했다는 것에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솔직히 런던은 워낙 국제적인 도시기 때문에 그다지 “영국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영국다운 면”은 오히려 런던 이외의 도시들에서 더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런던의 장점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굳은 의지가 있지 않으면 런던에서 공부만 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바꿔 말하면 그만큼 학과공부에 할애하는 시간을 뺏긴다는 말이니까요. 물론 현재 런던에서 공부하고 있는 제가
할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조용한 교외에서의 파운데이션 기간엔 학교 공부에
몰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인연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물론 제 문제와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고, 영어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외국에서 지내다 보면 외로움 때문에 한국 친구들을
찾기 마련인데, 한국에 대한 향수 때문에 너무 의존하면 학과공부도 영어공부도 실패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습니다.


골드스미스 대학교로 학부과정을 준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은 도시에서 공부하다 런던을 선택한 이유는 영국의 두 가지 모습 – 영국다운 면과 국제적인 면을 모두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런던에 있는 미디어 학부로 진학하려
마음먹었고, 미디어 분야에서 유명한 웨스트 민스터(Westminster), 로얄 홀로웨이(Royal Holloway),
그리고 골드 스미스(Goldsmiths)중 가장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었던 Goldsmiths를 택했습니다. 

 

웨스트엔드(West End)에 있는 번화가 리젠트 스트리트(Regent Street) ⓒ Visit Britain



현재 미국이나 캐나다보다 영국유학이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나 적은 동문 숫자로 취업에 불리하다거나
그만한 대우를 못 받을 것 같다고 걱정을 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나라에는 캐나다 쪽도 그렇지만 역시 미국 대학 출신이 많다 보니 인맥이라던가 동문 모임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특히 미국 대학과 달리 영국의 박사과정에는 수업 활동(coursework)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국내 기업 및
학교의 인사담당자들도 좋게 보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유로운 연구체계보다는 수치로 증명할 수 있는 성적 등이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기 편한데 그럴 수가 없고,
또 강의를 듣지 않는 자유연구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교수님들도 간혹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개개인의 실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무조건 영국 대학 출신을
꺼린다면 현직 교수 및 대기업 등지에서 일하는 영국인들이 있을 리가 없겠지요? 본인의 실력과 유학 시절에 충분히
노력한다면 취업이나 교수임용 등에 특별히 차별받을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은 높은 물가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을 갖는 유학생들이 많은데 미국이나 다른 국가와 비교하면 영국유학
비용은 어떤가요?
일단 생활비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영국에서도 런던은 물가가 가장 비싼 편입니다.
그러나 런던 외의 지역에서 공부하면 생활비 부담이 크진 않습니다. (런던의 물가는 다른 지역과 거의 2배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학 등록금이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는 것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영국유학비가 미국 유학보다는
적게 든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는 거의 1년에 4천만 원에 가까운 학비가 드니까요.
영국은 이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미국보다는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에서의 생활비나 학비를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고, 이것들을 최소화하는 절약방법에 관한 팁도 설명해주세요.
장학금 혜택을 잘 이용하셔야 합니다. 보통 국제학생(international student)은 기본적으로 비싼 등록금 탓에 대부분 대학에서는
장학금을 어느 정도 마련해주기도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이 점은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 모집요강을 보며
판단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반에 걸쳐 비유럽 외국 학생보다는 영국/유럽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및 학자금대출
혜택이 훨씬 많은 편입니다. 생활비는 런던이 아니라면 사실 많이 들지 않습니다. 물가도 저렴한 편이고, 아무래도 대도시가
아니라면 돈 쓸 곳이 많지 않지요.

그러나 런던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국제적인 도시답게 볼거리도, 놀 거리도 풍부하고 기본적으로 비싼 물가 때문에
조금만 방심하면 낭비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레스토랑의 가격이 매우 비싼 탓에 (특히 관광객들이 많은 센트럴 근처는)
가능하면 요리를 배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인즈버리(Sainsbury’s)나 테스코(Tesco) 등의 대형 마트에서 구매한
싸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해 먹는 것이 건강도 챙기고 돈도 아끼는 방법이죠.


영국 대학교(원)를 졸업한 한국유학생 중에서 영국으로 취업하는 경우도 있나요?
물론 있지만,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정확한 통계를 찾기 어렵고, 일하는 분야는 전공에 따라 제각각이기 때문에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아는 한에서는 삼성 등 한국계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 크레딧 스위스와 같은 금융기관에서
일하시는 분 등 여러분이 계시지만, 뜻밖에 다른 문제가 아닌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물론 외국 생활에 대한 불편함으로 포기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영국의 선진교육이 한국의 대학교(원)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영국의 교육은 자율성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미국의 시스템과 아주 비슷한 탓에 강의 위주로
학습하죠, 영국의 교육은 강의와 세미나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도 개인의 공부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스스로 하는
공부가 진정한 공부라는 것이지요. 단점은 그 때문에 학력이 양극화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학교마다 자율성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학사와 석사 간의 차이도 있고요. 아무래도 석사는 학사보다
더욱 힘들 것이고, 실제로 LSE에서 석사를 하는 친구의 경우를 보면 과제와 에세이가 정말 많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공부란 스스로 하는 것” 이라는 대전제는 공통적인 듯합니다.


영국의 대학교(원)에서의 학위취득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나요?
단순히 영국 대학 학위취득은 별다른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께는 의외일지 모르지만, 영국 대학교
학위가 영어실력을 보장해주는 것도 아닐 뿐더러, 좋지 못한 성적으로 졸업하는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한국의 대학도
그렇듯이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최종 성적이지요. 물론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대학의 간판도 사람들의 인식에 한몫하는
편입니다. 특히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 졸업생은 타 대학 졸업생보다 더 인정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는 영국 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려한 건축양식이 웅장한 웨스트민스터 대성당(Westminster Abbey) ⓒ Visit Britain




한국은 미국식 영어발음에 익숙해서 영국식 영어에 많은 편견이나 오해가 많은 편인데 미국식보다 영국식이
가지는 이점이나 대우는 어떠한가요?
저는 영국에서 자란 탓에 오히려 미국식 영어에 적응하기 어려워 그런 일은 없었지만, 딱히 이점 같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단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영국식 발음을 좋아하던 미국식 발음을 좋아하던 그건 개인의 취향일
뿐인 듯합니다. 더구나 미국과 달리 영국은 한 나라 안에 수많은 다양한 발음과 악센트가 존재합니다.

한 예로, 제가 아는 영국인 교수님 한 분은 뉴캐슬 출신이신데, 리버풀 분들의 발음을 알아듣기 어려울 때가 잦다고
종종 푸념하시더군요. 정작 영국인들은 소통할 수만 있다면 발음에 크게 개의치 않아 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유럽 친구들도
그렇던데, 확실히 동양인들이 발음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이 보여 조금 아쉽긴 합니다. (그렇다고 발음이 중요하지 않단
것은 아니지만요.)


영국유학 동안 가장 힘들었던 것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직 유학 중이니 질문에 대답하긴 어렵지만… 가장 힘들었던 점은 역시 영어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을 영국에서 보내긴 했지만 제 모국어는 한국어이기 때문에, 영어의 미묘한 표현이나 문법의 차이 등은
계속 헷갈리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영국에서 자랐던 것 때문에 한국에 대한 향수나 외로움, 문화적 충격은 받지
않은 것 같네요.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점은 영국인들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건 제가
런던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더 그렇겠지만, 미국과 함께 가장 국제적인 나라라고도 할 수 있는 곳이기에 정말 전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의 국적만 해도 30여 개에 이르고요. 동시에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부분들을 볼 수 있는데…

예를 들면 한국의 국제뉴스(world news)는 미국 쪽 뉴스에 치중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영국의 국제뉴스는 미국은 물론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반적인 세계를 다룬다는 점 등이 있을 것 같네요.


영국유학을 준비하고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이나 해주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영국 교육에서 가장 얻을 수 있는 귀중한 것은 지식이나 학위보다는 자율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흔히들 하는데, 충분히 보장된 자율성이 양날의 검임을
고려하면 영국 교육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런 면에서는 한국은 물론 미국보다도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한 일면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영국
교육은 미국 교육과 함께 유명한 편입니다. 동시에 교육이 전통에 근거를 두고 모든 학문을 기초와 고전부터 가르치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 튼튼한 발판을 쌓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일 것입니다. 동시에 다양한 경험, 그리고 유럽이라는 지리적
이점으로 색다른 경험을 할 기회도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굳은 의지로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다른 생활 문화, 다른 나라 사람들과의
생활 속에서 친구들과 가족과 떨어져 지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 더욱 그렇고요. 조금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며 공부에 매진할 수 있다면 분명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김준영(영국유학통신원)

Education UK 통신원이란?

주한영국문화원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Education UK를 활발히 홍보하기 위해 선발한 대학생 그룹입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명의 Education UK 통신원은 모두 영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고, 온라인에서 이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개성이 넘치는 대학생들이랍니다!

통신원들은 활동 기간 동안 영국교육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서 영국유학 및 영국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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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30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britishcouncil.or.kr BlogIcon 주한영국문화원 2014/02/0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당시 유학통신원으로 활동한 대학생의 인터뷰 글로, 우선 저희쪽에선 현재 유준영씨의 연락처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도움을 드리지 못할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궁금이님의 메일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연락이 닿는대로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 2013/04/04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들이 찌질하군요. 한국에서의 영국 영어에 대한 인식이나, 영국대학 학위의 세계적 인정은 유학생 한 명에게 물어서 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죠. 저 유학생이 그렇다면, 그런 겁니까? 누구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할 지도 모르는 바보에게 인터뷰를 맡겼군요,

    • Favicon of http://blog.britishcouncil.or.kr BlogIcon 주한영국문화원 2014/02/05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 글의 인터뷰를 맡은 영국유학통신원은 영국 유학을 활발히 홍보하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그룹으로 다소 전문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여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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