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A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들 감상평 남기시고 시원한 기프티콘도 받으세요!
영국을 수식하는 수많은 단어 중에 빠트릴 수 없는게 있죠? 바로 ‘아트 & 디자인’
고전미술과 현대미술까지 예술의 중심이 되어 세계적인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을 배출한 영국.
“디지털 갤러리” 이벤트를 통해 영국 예술대학 UCA 동문들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영국의 예술과 문화에 관심이있는 분들을 위해 주한영국문화원 교육팀 플리커에 온라인 갤러리를 추가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영국의 예술대학 UCA에서 직접 보내온 작품들을 감상해 보시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감상을 남겨주세요. 가장 인상깊은 감상평을 남겨주신 25분을 선정하여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7월 5일(목) ~ 8월 5일(일)
• 참여방법:
ⓐ 주한영국문화원 교육팀 플리커 디지털 갤러리 방문
ⓑ 9개의 작품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
ⓒ 본인의 Facebook, Twitter, Blog로 작품에 대한 감상평 올리고 공유.
ⓓ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 해당 포스트에 링크를 포함한 댓글 달기.
• 상품 :
- 파리크라상 빙수 기프티콘 (5명)
-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10명)
-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기프티콘 (10명)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
<How Arty Are You? – 디지털 갤러리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주한영국문화원 플리커에 자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시원한 기프티콘 받으실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D
기프티콘 받으실 분
파리크라상 빙수 기프티콘 (5명)
오은유, 최혜진, 허미영, 김성아, 최재웅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5명)
조창연, 노이영, 내가영, 박진희, 이도곤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기프티콘 (6명)
한지효, 김예은, 장수현, 송병덕, 김서영, 나한비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
2005년 8월 1일 예술 교육의 2대 명문인 켄트 예술디자인 대학과 써리 예술 디자인 대학이 합변되어 탄생된
UCA(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는 5개의 캠퍼스를 (캔터베리, 입섬, 판햄, 메이드스톤, 로체스터) 갖추고 있으며
예술, 디자인, 건축, 미디어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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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WON 2012/07/0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jamiejongsun.won
요기에 포스팅 해 놓았습니다. 영국이 무한 선망 대상인 것은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세계에 standard로 내놓고, 선도하는 모습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작품 역시 마찬가지네요. 부럽고 따라가고 싶은 매력입니다. -
고래 2012/07/0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hzzhh/status/220384261813964800
이 주소로 감상평 올렸습니다...! 갤러리를 둘러보는 동안 creative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
Enyu 2012/07/04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enyuwish/status/220446442525958145
Chris Spackman 작품이 인상적이네요. photography 학생의 신선한 발상인듯 해요 :) -
Erin 2012/07/05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erinjykim/posts/436732099700314
영국엔 참신하고 독특한 작품들이 많아서 참 좋은데 이 작품도 단지 심심한 정물에 머물지 않고 운동성을 함께 보여줘서 좋네요~^^ -
angella 2012/07/0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CCCHEY
우리에게 가장 흔하고 그리고 친근한 복 돼지 저금통이 조형물로 있네요! 이런 새로운 작품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angella.chey
http://blog.naver.com/jkough
http://me2day.net/jkough -
힘내 2012/07/08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liz_kimye/status/221799710342643712
https://twitter.com/liz_kimye/status/221799977062645760
전부터 블로그에 영국 예술에 대해서 많이 올라왔었는데..그런 분야에 관심도 없고 잘 몰라서 주저주저했었는데
오늘 작품들을 보니까 뭔가 이런 전시회구경을 많이 가고싶어졌어요~ -
조창연 2012/07/0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Fashion_Jo/status/221885834788487168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영국의 아트와 디자인 언제봐도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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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thetic77 2012/07/21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nahyun.yang#
꽃의 그림을 보면 기분이 자연스레 좋아집니다. 이 사진에 저 나름 대로의 의미를 붙여보았습니다.
꽃이 피고 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꽃이 지는 순간 순간도 아름답고 소중해 보여요. 결과적으로 볼 때는
지는 구나 싶을 텐데 말이죠. -
vitamin 2012/07/2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vitamer/status/227399642676068352
장미가 시드는 과정은 합친 사진이 하트 모양이 나온다니 너무 이쁘네요~
플리커 사이트의 디지털 갤러리 자주 방문 할게요~~^^ -
sy 2012/07/25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eeesprit
http://me2day.net/eeespirit
Luke White : 영국을 상징하는 다양한 건축물들, 그 구조가 옹기종기 모여서 또 하나의 집약적 구조를 만든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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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ido 2012/07/2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libidoes.blog.me/120164931390
Jack Greener 작품에 대한 평입니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시간 개와 늑대의 시간. 지금 나를 향해 오는 것이 개인지 늑대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 사물의 윤곽이 흐려지는 늦은 오후이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 속에선 그 주인공이지만 타인의 삶 속에선 Extra일 수밖에 없다. 그뿐인가 평범함(ordinary)은 나의 대명사이다. 하지만 개와 늑대의 시간 나는 그냥 extra나 ordinary가 아닌 extraordinary(비범한) 한 사람이 된다. 뻗어나온 조명이 나를 밝히는 이 순간 나는 갖고 있었으되 스스로 보지 못했던 것이 무엇인가를 본다. -
arin 2012/07/30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NOH_PD/status/229821131115331584
꽃이 춤을 추는 듯.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꽃은 여러 느낌을 내면서도 항상 정지된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동적인 표현을 해내다니.
기막힌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냅니다. -
한대천 2012/07/30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daecheon.han
예술 작품을 보고 무언가를 느끼고 쓴다는 것이 어색하지만, 이 사진을 보고 어느 한 글자라도 쓰고 싶었습니다.
좋은 작품을 접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gy 2012/07/31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mediafloria/status/230109632947945473
꽃이 참 역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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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2012/07/31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Amy Leung 작품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은 것 같지만 결국에는 조금씩은 다른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인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 뒤에 포커스 아웃된 작품들도 너무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좋은 작품들 감사합니다 :)
https://twitter.com/Thinkmap_/status/230300964895199232 -
chs961009 2012/08/0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ris Spackman의 포토그래피가 기억에 남습니다. 역동적인 꽃의 모습이 마냥 밝아보이지만은 않아서 좋았습니다.
https://twitter.com/HANBIinDAYDREAM/status/230498509151952898 -
Eun Ji KIm 2012/08/0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eunji.kim.5264382
UCA동문분들의 작품들 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작품은 Chris Spackman 분의 작품이예요~
보통은 예쁜 꽃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차분해지는데, 이 작품에서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 어떻게 보면 정신없이 돌아가는 요즘 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바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자유나 뭔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 그렇지만, 아무리 바람이 불고 비가 와도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모습에서 희망을 엿볼 수 있어요~ 휘어 있지만 꺽어지진 않았으니까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마음에 드는데요, 검은 바탕에 다홍(?)빛의 꽃들이 놓여져 있어서 색 대비가 강하게 되는 것 같아요~ 녹색이 중심에 있어서 안정감이 좀 드는것 같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어떻게 작가분이 어떻게 이런 느낌을 표현하셨는지 궁금해지는~ ㅎㅎ 실제로 찍으신건지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편집하셨는지... 결론은, 꽤 인상적인 작품이라는 거죠! ㅎㅎ Chris Spackman이란 분에게 찬사의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영국문화원 관계자 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당~~* -
angella 2012/08/06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jkough,
https://www.facebook.com/#!/angella.chey,
https://twitter.com/#!/@ccchey,
http://blog.naver.com/jkough
처음엔 여러 그림들을 두서없이 상세히 감상하지 않고 느낌만으로 봤었어요. 그리고 며칠 지난 후 하나 하나 다시 보다 보니, 드디어 D-5, 런던 올림픽과 마주한 하얀 색칠을 한 얼굴의 여성과 파랑, 빨강의 붓 놀림에서 우리 나라 태극기와 영국 국기의 공통점을 발견하면서 갑자기 소름이 끼쳤어요. 하얀 바탕은 태극기의 바탕 색을, 검정 머리는 건곤이감을 그리고 태극문양의 빨강과 파랑 색의 색감속에서 묘한 동질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색상에서 또한 영국 국기 Union Flag의 색상이 함께 모두 표현된 것이 묘한 공통점이라고 발견한 것이 이번 런던 올림픽과의 시기적 공통점과 같아서 함께 눈에 띤 작품인 것 같아 그 다음부터는 다른 작품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올림픽 경기의 정신처럼 여러 국가가 이 큰 행사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지구인의 축제가 되길 바라며, 런던의 페스티발! 멋진 장면들 기대합니다. 작품하나에서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예술이 주는 가장 좋은 장점인 것 같아 예술가가 우러러 보입니다. 좋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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