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발표]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및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작 '케빈에 대하여' 시사회 초대!

 

오스카 상 수상에 빛나는 틸다 스윈튼과 신예 아즈라 밀러의 열연이 빛나는 영화 '케빈에 대하여' / (주)티캐스트 제공
2012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틸다 스윈튼과 신예 아즈라 밀러의 열연이
빛나는 영화<케빈에 대하여> / (주)티캐스트 제공


 

<케빈에 대하여>

• 원제: We Need to Talk About Kevin
• 수입/배급: ㈜티캐스트
• 감독: 린 램지    
• 출연: 틸다 스윈튼, 이즈라 밀러, 존 C. 라일리 
• 개봉: 7월 26일  
• 러닝타임: 112분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 ‘오렌지상’ 수상 베스트셀러 영화화!


2011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2012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전세계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케빈에 대하여>가 국내 영화팬들을 찾아옵니다!

아들 ‘케빈(이즈라 밀러)’이 저지른 일로 고통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 ‘에바(틸다 스윈튼)’의
현재와 과거를 교차시키며 ‘모성’에 대해 도발적이고도 사려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 <케빈에 대하여>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 ‘오렌지상’을 수상한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한 작품입니다.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와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 2012년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에서
국내에 선보인 후 뛰어난 작품성과 충격적인 내용으로 인해 입소문을 타고 인지도가 높아진 영화지요.

2012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후보에 오른 틸다 스윈튼의 놀라운 연기와 신예이지만 통찰력있는 연기를
보여준 이즈라 밀러의 연기 감상만으로도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케빈에 대하여>시사회 참가를 원하는 분은
아래 댓글 이벤트에 참가하세요!


<시사회 이벤트>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전율을 전할 아름답고 충격적인 걸작 <케빈에 대하여>
를 보고 싶으신 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12년 7월 19일 (목)까지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총 10분7월 24일 20:30 씨네큐브에서 열리는 시사회 초대권 증정 (1인 2매)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트위터 (영국문화원 @BC_Korea를 멘션), 미니홈피,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케빈에 대하여>시사회 초대권 이벤트를 널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당첨자 발표>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전율을 전할 아름답고 충격적인 걸작 <케빈에 대하여>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축하드리며, 틸다 스윈튼과 이즈라 밀러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를 통해 '모성'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초대권 받으실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D

시사회 초대권 받으실 분
안세진, elephant, yjkim, 김정민, 투명친구, goldenslumber, 남승미, soll, 이슬아 , 이혜란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SYNOPSIS


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여행가 에바에게 아들 케빈이 생기면서 그녀의 삶은 달라진다. 일과 양육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에바의 삶은 케빈의 반항으로 점점 힘들어져만 간다. 에바는 마음을 열지 않는 케빈과 가까워지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케빈은 더욱 에바에게 고통을 준다. 어느 덧 청소년이 된 케빈은 에바가 평생 혼자 짊어져야 할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데…

 

<케빈에 대하여> 감상 포인트


아들 ‘케빈’이 저지른 일로 고통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 ‘에바’ / (주)티캐스트 제공
아들 ‘케빈’이 저지른 일로 고통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 ‘에바’ / (주)티캐스트 제공


 

하나! 독보적인 지성과 차가운 아름다움을 갖춘 여배우 틸다 스윈튼
주인공 ‘에바’ 역의 틸다 스윈튼은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아이 엠 러브>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나니아 연대기>등에서 특유의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 캐스팅되어 국내에서의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직접 프로듀서를 맡은 <케빈에 대하여>에서 ‘생애 최고의 연기’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명연기를 펼쳐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으며 유러피언 필름 어워즈, 전미영화평론가협회,
샌프란시스코영화비평가협회, 휴스턴영화비평가협회, 오스틴영화비평가협회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습니다.

둘! 주목해야 할 신성 이즈라 밀러!
아들 ‘케빈’ 역의 이즈라 밀러는 TV시리즈 <캘리포니케이션>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할리우드의 신예입니다.
17세의 어린 나이에도 ‘케빈’의 수수께끼 같은 복잡한 심리를 놀라운 통찰로 섬세하게 표현해내 전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후속 작품으로 엠마 왓슨과 로건 러먼과 함께 주연한 청춘물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아이돌 스타로 주가를 높이고 있습니다.

셋! 영국을 대표하는 여성감독 린 램지
단편영화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2회나 수상한 유망주였던 감독 린 램지는 장편 데뷔작 <쥐잡이 Ratcatcher>(1999)로
시카고, 에딘버러, 영국아카데미상 등의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두번째 작품 <모번 캘러 Morvern Callar>(2002) 이후 공백을 깨고 연출한 <케빈에 대하여>로
다시 한번 천재적인 재능을 입증한 그녀는 영국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으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션스 일레븐><헤이와이어><트래픽>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감독 스티븐 소더버그가
틸다 스윈튼과 함께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영국의 대표적인 록밴드 라디오헤드의 기타리스트
조니 그린우드가 음악을 맡아 이 영화의 작품성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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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페인 2012/07/03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다 스윈튼의 공허한 눈빛이 압도적인 포스터네요. 그저, 틸다스윈튼+스티븐 소더버그+라디오헤드 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심장이 쿵쾅댈 정도로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3. 이스리 2012/07/03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꼭 보고싶습니다!! 메미른 감정을 촉촉히 적셔줄 무언가가 바로 이것!!

  4. 투명친구 2012/07/03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서 만났던 터키인 친구가 We need to talk about Kevin이라는 책을 읽고 자기 블로그에 올린 리뷰를 본 적이 있어요. 리뷰가 인상적이어서 저도 영어 소설을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용도, 영어도 쉽게 소화할 만한 책은 아니었지만 흡인력이 대단했어요. 작년 부산영화제에서 상영한 걸 알고 있었는데 이제 개봉하는군요. 틴다 스윌튼의 연기도 기대됩니다. :)

  5. Currism 2012/07/03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성이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에게 어머니란 존재는 무엇일까요?

    '케빈에 대하여'에서 보여지는 '모성'과 '어머니'에 대한 해석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꼭 보고 싶은 작품 중 하나였던 케빈에 대하여를 시사회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얻고 싶네요.

  6. way2joy 2012/07/03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빈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모르지만 틸다 스윈튼의 퀭한 얼굴에서 그게 그냥 야단치고 말 일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든다.
    갑자기 비약하는 것 같지만, 이미 우리 애들은 다 컷지만 애들키우면서 혼자 마음고생했을 와이프와 함께 보고싶습니다.

  7. jin 2012/07/0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여성감독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데요, 영국의 린 램지 감독의 영화는 한 번도 본적이 없네요.
    영국영화 + 여성감독 이라는 키워드만으로도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라디오헤드의 조니 그린우드가 음악감독이라니......!!!!!

    꼭 시사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

  8. goldenslumber 2012/07/0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성에 대해 다룬 한국영화 '마더'도
    모성을 다른시각으로 볼 수 있는 좋은 영화였는데,
    '케빈에 대하여'는 과연 모성이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게 만드는지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틸다 스윈튼과 김혜자씨의
    그 어머니의 느낌이 사진상으로는 비슷해보이는것 같아요.ㅎ

    '마더'의 경우 남자가 만든 모성관련 영화였다면,
    '케빈에 대하여'는 여성감독이 만든 영화라 그 점도 비교해서
    보면 흥미로울 것 같네요^^

  9. ejh 2012/07/0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다 스윈튼,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배우 중 한명입니다. 매번 다른 작품마다 다른 색, 다른 역으로 다가오는 그녀는 정말 팔색조의 매력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연기로 변신을 잘 하는 배우 중 하나죠. 일하는 곳이 씨네큐브 근처라 점심시간에 그 앞에 자주 지나치는데, 포스터를 보고, 예고편을 찾아봤는데 '아 정말 보고싶다!' 란 생각이 들정도로 확 끌었습니다. 현대의 자유로운 여성들의 이야기 일 수도 있는 문제거리를 린 램지란 여성 감독이 어떻게 영상으로 표현을 했는지 참 궁금합니다. 가슴이 먹먹해 질것 같지만, 꼭 보고싶습니다!!

  10. ljh 2012/07/03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다 스윈튼의 개봉작을 모두 보았더라구요 ^^. 아마 그녀와 저의 취향이 같은듯 합니다. 해서 이번 작품도 꼭 봐야합니다. 그녀와 전 '그렇고 그런 사이' 니까요.

  11. BlogIcon 김나연 2012/07/03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재미있을 것 같다며 꼭 같이보자고 한 영화라서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문화원 건물 앞에 포스터붙여져있는것 보았는데, 친구와함께 보아야겠네요

  12. 양경희 2012/07/03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분위기의 영화를 너무 좋아하고, 왠지 영국문화원 블로그에 올라오니깐 그 재미에 좀 더 신뢰가 갑니다♥ 꼭 보고싶어요~~ㅠㅠ

  13. 장석현 2012/07/0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와 이 영화 보고 싶네요~ 이런 영화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을 거 같은데~ 꼭 보고 싶어요

  14. 먹코 2012/07/0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빈에 대하여 알고 싶어요. 2년간 개발도상국에 살면서 이런 문화생활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한국 귀국 기념으로 제 자신에게 영화 티켓을 선물하고 싶어요~게다가 개인적으로 미국영어보다 영국영어를 좋아해서~우아하고 품격있는 영국 발음 빨리 듣고파요!!

  15. 장지호 2012/07/04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보면 어머니들의 숙명이죠.....
    자식자상으로 인해서 자신들의 인생도 포기하시는지.....
    책도 재미있을것 같은데 영화도 기대되네요~
    연기파 배우 틸다스윈튼이 그린 한 아이의 엄마로써 그 아이의 잘못으로 생긴 죄책감과 고통을 이겨내는 모습 보고싶네요~

  16. 전미경희 2012/07/0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영화 무조건 좋아합니다
    아이 셋 키우는 엄마로서 꼭 보고싶네요
    아이키우는 것이 일생일대 종합과학을 요하는 큰 프로젝트라 ...

  17. 전미경희 2012/07/0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영화 무조건 좋아합니다
    아이 셋 키우는 엄마로서 꼭 보고싶네요
    아이키우는 것이 일생일대 종합과학을 요하는 큰 프로젝트라 ...

  18. Ginny 2012/07/05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주전 린다 스윈튼이라는 배우의 외적인(?) 매력에 반해 유튜브를 통해서 이 영화와 관련된 그녀의 인터뷰를 우연히 보았는데
    이 참에 영화를 볼수 있는 찬스를 갖고 싶습니다. 마지막 엔딩부분에서 아들 케빈이 감옥에 갇혀서 엄마 린다 스윈튼과 면회를 하던데
    정말 어떤 이야기 인지 궁금합니다. Finger crossed~!

  19. 으흠 2012/07/0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엄마와 제가 학생때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엄마가 저에게 느끼는 감정이 복잡하다는걸 깨닫고
    모성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그런의미로 이런 영화가 저와 엄마의 관계에 좋은 변화를 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 hope 2012/07/05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자유로움이 너무 좋은 30대 초반 여성으로서, 앞으로 결혼과 임신 그리고 직장일을 동시에 해야하는 사람으로서, 묶여있는 삶에 대한 동경과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으로서, 이 영화를 진지하게 접해보고 싶습니다.

  21. soll 2012/07/0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엠 러브'에서 틸다 스윈튼 처음 보고 정말 반했어요.
    그녀의 팬입니다.

    부모.자식 관계에 있어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요.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있어도 '부모'가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관계라는 무겁고 지루한 끈은 언제쯤 우리를 자유롭게 놓아줄까요
    그런 실타래같은 관계에서 벗어난다면 우린 정말 행복해질까요?
    이런 고민들이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을 온통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어느정도 자신을 포장하기 마련인 것 같아요..
    그치만 그 포장에도 댓가가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쌓이고 쌓여버린 감정이 나의 가장 밑바닥. 가장 근원적인 관계(가족관계)에서 터져나올 때.
    참을 수 없이 괴로워요.

    이 영화가 기대되면서도 무서운 이유는. 이 이야기가 남 일 만은
    아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기대되는 작품이예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질문을
    영화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갈 지
    궁금하네요.

    깐느에서 수상 못했을 때 되게 아쉬워했던 기억도 나네요^^;

    암튼 좋은 기회가 생겨서 꼭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셔요~

  22. 권노을 2012/07/05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주간지나 해외 사이트에서 이 영화에 대한 글을 여러번 봤는데, 내용과 배우들의 연기 모두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이번달부터 영국문화원에 다니면서 지하에 위치한 씨네큐브의 매력에도 함뿍 빠졌는데요^^ 이번에 영화 보고 영국에 대한 애정을 한층 더 키우고 싶습니다!

  23. 코리러브 2012/07/05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여배우, 틸다 스윈튼!
    이 영화를 찍고, 쌍둥이의 엄마인 그녀의 삶에 있어서도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해서
    더욱 보고싶은 영화예요!
    잔잔한 분위기지만 마음 깊숙한 곳까지 무언가 여운을 남길 것 같은 영화!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4. adsf 2012/07/0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를 트위터에서 확인하고 인터넷으로 영화에 대한 내용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었는데 과연 어떤식으로 영화에서 풀어내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시사회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25. tjqldodls 2012/07/06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문화원에서 수업을 들은지 첫달째
    영국문화원 레터를 구경하다가 우연히 발견!
    씨네큐브에서 종종 좋은영화를 발견하는데,,
    이영화도 볼기회가 닿으면 좋겠습니다

  26. 김노을 2012/07/06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을 준비하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말로 설명할수없는 복잡 스펙타클한 관계라는걸 가족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최근에 부모님과 저의 관계 그리고 그안에서 형성되어진 저의 자아 그리고 앞으로 꾸려가야할 가정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치만 아무래도 객관적이긴 어려운것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를 보면서 한발자욱 더 떨어져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싶네요~~ 영국으로 유학가고 싶은 마음도 간절한데 영화를 보고나면 마음이 달라질까요~~^^ 좋은 영화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27. 김노을 2012/07/06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을 준비하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말로 설명할수없는 복잡 스펙타클한 관계라는걸 가족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최근에 부모님과 저의 관계 그리고 그안에서 형성되어진 저의 자아 그리고 앞으로 꾸려가야할 가정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치만 아무래도 객관적이긴 어려운것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를 보면서 한발자욱 더 떨어져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싶네요~~ 영국으로 유학가고 싶은 마음도 간절한데 영화를 보고나면 마음이 달라질까요~~^^ 좋은 영화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28. 남승미 2012/07/07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와 함께 보고 싶은 영화네요... 저희 엄마는 결혼한 후 저희 오빠와 저를 위해 20여년을 희생해 오신 분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엄마의 모습을 항상 당연시 했었죠... 얼마 전에 엄마와 뮤지컬 한 편을 보게 되었는데, 엄마가 너무나도 좋아하시더라구요. 영화나 공연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줄 알았던 엄마께서 소녀처럼 기뻐하시는 모습 보고 앞으로 자주 엄마와의 데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말 오랜만에.. 엄마와 영화 한 편을 보고 싶네요!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거리를 가족이라는 메시지를 담으면서 너무나도 기대되는 영화, '케빈에 대하여'와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29. 김현지 2012/07/08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싱글맘 여성이 많아지는 추세이기도하고
    학교에서도 이런 가정의 학생들에게 세심한배려가 필요하고
    정부에서도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고 투자를 좀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영화 꼭 보고 싶습니다

  30. 전계한 2012/07/09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린 램지의 그 빠저 나올수 없는 매력의 영화들 한국에서도 이번 '케빈에 대하여'는

    영화관에 직접가서 느낄수 있는 기회가 생기다보니 기대가 많이 되요

    작은 모니터 화면에서 느껴지는 그 강한 이미지들과 빈틈없게 앞 뒤로 밀려오는 스토리의 압박은

    지금도 잊을수 없는 강인한 린 램지 만의 생각을 담아 느낄수 있어요

    지난 여러번의 국내 상영의 기회를 이런 저런 일들로 아쉬움만을 남기며 있었는데

    다시한번 그 아쉬움을 채울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

  31. 김지현 2012/07/10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이 필요해요 ㅠ 꼭 보고싶어요 ㅠㅠㅇㅇㅇㅇ책으로도 보고싶었는데 영화로도 나오다니!!!플리즈^^

  32. 이슬아 2012/07/1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틸다 스윈튼이 열연하는 '캐빈에 대하여'를 꼭 보고 싶습니다.

    영국 영화는 Hollywood 영화보다 조금 더 감동적이고 조금 더 잔잔한 것 같아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영국식 영어 때문일까요?
    '요즘에 볼만한 영화 없나?'항상
    좋은 영화를 찾아다니는 저에게
    이번 이벤트는 놓칠 수 없는 기회네요.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영국으로 다시 한 번 여행을 떠나고 싶어질 지도 모르겠네요.

  33. 조연경 2012/07/1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다 스윈턴이 이제 엄마 역할도 하는 건가요! 영화 올란도에서 '영원히 늙지도 죽지도 말라'는 여왕의 명을 받을 만큼 신비로운 미모의 소유자였죠. 중성적이고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했던 그녀가 어떤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되요. ㅡ너의 엄마로 산다는 것ㅡ이라는 카피도 좋고요. 제 자신이 엄마가 되고보니 모성을 다루는 영화에 관심이 가네요. 오랜만에 보고싶은 영화라서 신청합니다.

  34. yb0619 2012/07/1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장하면서 어머니와 소통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한 없는 은혜를 베푸시면서 무한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어머니

    요 근래 한 계기로 어머니와 대화를 길게 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인류 보편적으로 '어머니'에 대한 문학작품은 무궁무진한데요.
    영국이란 나라는 어떤 식으로 접근 했을지 궁금합니다.

  35. 별사탕 2012/07/1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타!
    영국 영화는 그만의 독특한 향이 있어요~
    폭풍의 언덕은 아쉽게 놓쳤지만
    이 영화 꼭 보고 싶어요!

  36. 이혜란 2012/07/1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 겨울방학에 처음으로 영국문화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영국영어와 영국문화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영국영화 드라마를 하나둘 섭렵하고 있는데
    영국영화라는 것만으로도
    정말 보고 싶은 영화네요!
    조금은 무거운 영화일듯하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영화일 것 같아 꼭 보고싶습니다^.^!

  37. Favicon of http://facebook.com/sejinstellar BlogIcon 박세진 2012/07/1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우연히 이 영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서점에 들렸더니 We need to talk about Kevin 이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까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관계'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이 있는 영화인 것 같아서 성직자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살아가시는 아버지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마침 시사회가 있는 7월 24일은 아버지의 생신이기도 합니다.)
    물론 명배우인 틸다 스윈튼의 연기, 그리고 여성 감독으로 극찬을 받고 있는 린 램지 감독의 연출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 꼭 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38. g 2012/07/17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영화는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헐리웃 영화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고나면 항상 진한 여운이 남아요. 그런 매력의 연장선상으로 '케빈에 대하여'도 기대가 됩니다.

  39. bgt3604 2012/07/17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즈라 밀러의 어딘가 신비스러운 외모에 끌려 알게 된 영화입니다. 한국에서 드디어 개봉하는 군요!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어요.

  40. 김양 2012/07/1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빈에 대하여> 정말 너무 보고싶군요. 미드나잇인빠리 보러 씨네큐브에 갔다가 케빈에 대하여 포스터를 보고 완전 매혹당했습니다. 그리고 본 예고편 동영상. 아들의 눈매. 어머니의 표정. 안티 오디푸스라는 주제는 영문학을 전공한 본인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씨네큐브에서 그 감동을 느껴보고 싶어요.

  41. 은둥 2012/07/17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영화는 대량생산 형식의 헐리웃 영화들과 달리 진실된 네러티브가 있죠! 영화를 전공하는 학생이라 아직 배울점이 많습니다. <케빈에 대하여>, 8월에 IELTS 시험 보기전 리스닝 훈련한다고 영국 영화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영어 공부에도 도움되고 영화 공부에도 많이 도움 될 것 같아요!

  42. 현정은 2012/07/17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가 아이한테 주는 관심, 사랑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알고는 있었지만 사회복지학과 학생이고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서 실제로 캐빈과 같은 사례를 접해보지 못했음으로 영화를 보면서 생각하고 싶고 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캐빈도 엄마를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캐빈의 마음속에 엄마에 대한 섭섭함때문에 어쩔수 없이 자신도 모르게 엄마를 괴롭히고 있는거 같아요.. 캐빈도 참 불쌍한 친구라 생각해요.. 심리학 공부 열심히 해서 마음의 상처받은 친구들을 위로해주고 내가 그들이 되지않는한 그들의 마음을 다 알아주진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그들의 마음을 알아줌으로써 그들이 똑바로 세상을볼수있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용... 기회만 된다면 캐빈에 대하여 영화를 봄으로써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워가고 싶네용^^

  43. 현정은 2012/07/18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가 아이한테 주는 관심, 사랑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알고는 있었지만 사회복지학과 학생이고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서 실제로 캐빈과 같은 사례를 접해보지 못했음으로 영화를 보면서 생각하고 싶고 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캐빈도 엄마를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캐빈의 마음속에 엄마에 대한 섭섭함때문에 어쩔수 없이 자신도 모르게 엄마를 괴롭히고 있는거 같아요.. 캐빈도 참 불쌍한 친구라 생각해요.. 심리학 공부 열심히 해서 마음의 상처받은 친구들을 위로해주고 내가 그들이 되지않는한 그들의 마음을 다 알아주진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그들의 마음을 알아줌으로써 그들이 똑바로 세상을볼수있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용... 기회만 된다면 캐빈에 대하여 영화를 봄으로써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워가고 싶네용^^

  44. 이효열 2012/07/18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다 스윈튼이 나온다니 것 하나만으로도 다른 이유가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5. J 2012/07/18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와 아이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자, 무시무시한 소리와 이미지를 잘 이용해 냈다는 평을 듣고 있는 영화. CGV 무비꼴라쥬에서 먼저 상영한 것으로 알고있지만 이야기만 들어봤지 직접 보지 못해서 굉장히 아쉬운 영화입니다. 모성의 결핍이 이끌어낸 결론인지, 영화를 보면서 조금은 무거운 주제지만.. 생각해 보고 싶네요. 문화원 ielts 수업이 있는 바람에 아쉽게도 본인이 직접 가진 못하겠지만, 지금까지 저를 안정적인 정서로 무한한 애정을 주며 키워주신, 그리고 유럽문화에 익숙하지 않을 우리 부모님 두분께 이 티켓을 선물하고 싶어요 :)

  46. dhrdudrns 2012/07/1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정말 정말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 싸이코패스같은 아들,,그리고 그 곁에서 지켜보고 이겨내야하는 엄마,,,,요즘 사회에 많은것들을 시사해 주네요...
    그리고 리뷰를 봤는데,,정말,,,,,연기도 짱이라고....
    이영화 정말 보고싶어요.... 제발요~~~~~~~~~~~~~~~~남친도 이런류 영화 너무 좋아해서...같이보고싶습니다.
    오늘 다른 영화에 당첨되는 바람에 이영화 시사회표를 구해도 못가게되어서....ㅠㅠㅠㅠㅠ
    오늘 시사회가 있쟎아요,,,근데 못가서 낙담하는 가운데 다른날 검색하다가 여기 들어오게 되었거든요,,,
    정말 보고싶어요,,,혹시 기회를 주시면 카톡으로 저장해놨다가 제가 다른 시사회표가 생기거나 도움드릴일 있을때 드릴께요^^
    그리고 영화보고 카톡으로 박카스도 한병 쏠께요^^ 힘내시라고^^
    제발 뽑아주세용~~~~~~~~~~~~~~~~~~~~~~~~~~~~~~~~~~~`
    이 영화 내용,배우들의 연기력 때문에 너무 보고싶어서 입니다!!!!!!!!

  47. 정은미 2012/07/18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빈에 대하여.
    시나리오만 봐서 아직 어떤 감동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이 블로그 글을 읽으니 어떤 모자가 떠오릅니다. 전 매일 아침 출근길에 특수학교에 통학하는 어머니와 아듷을 봅니다. 올해로 그 둘이 매일아침 같이 특수학교통학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저들의 삶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고는 했습니다. 참고로 아들은 지체장애자입니다. 케빈과 같은 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영화를 보면 그네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이 영화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48. 2012/07/18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9. 수달 2012/07/1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영화 팬이에요. 특수효과도 없고 얼짱 스타도 없는 잔잔하고 짠한 내러티브가 좋거든요.
    몇달전 본 디어 한나도 참 좋았어요. 주로 유럽영화를 찾아서 보는데 영국과 북유럽 영화를 좋아하지요.
    ''엄마"라는 존재, 모성이란게 어떤 걸까...요즘 생각이 많았는데.
    거기다 여성감독이라니...더 보고싶네요. 저좀 뽑아 주시옵소서!!! ㅋㅋㅋㅋㅋ

  50. 코알라 2012/07/19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보았는데 잊을 수 없는 영상이었어요. 잔상이 남는 눈빛을 가진 배우의 엄마연기와, 섬세한 연기를 펼치는 아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왠지 소름이 돋아요. 잊을 수 없는 프리뷰의 영상들이 계속 생각이 나네요.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어떤 잔인한 일들이 펼쳐지면서
    다시금 무언가를 생각하게 할 것인지 사뭇 기대돼요. Why do we meed to talk about Kevin? 에 대한 답을 찾고 싶네요 :)

  51. 박소라 2012/07/1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친구 페북에서 예고편 보고 완전 꽂혀서 꼭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간만에 들른 영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이런 이벤트를 보다니요!! 그것도 이벤트 마지막날에! 정말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쉬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닐 것 같지만, 틸다 스윈튼이라니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머니와 아들이라는 관계를 그릴 땐 모성과 희생이라는 전형적인 모습이 많아서 좀 아쉬웠는데요.
    이 영화는 어머니와 자식 간의 미묘한 갈등이나 감정적인 동요에 집중하는 것 같아서 흥미로워요.
    그리고 헐리우드 영화와는 좀 다른 영국 영화만의 진한 여운이 있을 것 같아 더욱 보고 싶네요.
    주위에 얘기하면 모르는 친구들이 많아서 외로웠는데...ㅠ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시고 같이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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