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발표]‘괴물’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고아성의 첫 장편 주연 영화 ‘듀엣’과 함께하는 영국여행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영국의 명소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 ‘듀엣’ / © 스테이지팩토리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영국의 명소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 ‘듀엣’ / © 스테이지팩토리


<듀엣 DUET>

• 감독: 이상빈
• 주연: 고아성, 제임스 페이지
• 음악: 김영수(‘무중력 소년’ 리더)
• 상영시간 : 96분
• 개봉일: 4월 19일


음악의 중심, 영국을 배경으로 봄에 어울리는 첫사랑의 멜로디를 선사할 음악 영화, ‘듀엣’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듀엣’은 주인공 낸시와 주드의 여정을 따라 펼쳐지는 영국의 도시와 자연 풍경과 함께
첫사랑의 설렘과 따뜻한 감성을 선사하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이끌어 가는 두 주인공으로는 <과물>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고,
유승호, 티아라 지연 등과 함께 출연한 TV드라마 <공부의 신>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고아성과,
세계적인 록밴드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의 아들이자 영국 런던 필름 스쿨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한
제임스 페이지(James Page)가 출연합니다.

특히 '무중력 소년'의 김영수 음악감독이 작업한 OST는 영화 전반에 걸쳐 살아 숨쉬듯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영화 ‘듀엣’의 시사회에 참가하여 감미로운 배경음악과 함께 영국 전역의 아름다움을 담은 풋풋한 영상을
감상하고 싶은 분은 아래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 영화 '듀엣' OST 콘서트4월 23일 개최됩니다!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에도 참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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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이벤트>

영국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음악 영화 <듀엣>를 보고 싶은 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 주세요.
시사회 초대권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12년 4월 9일(월)까지
• 상품: 이벤트 참가자 중 15분4월 12일(목)18:30 / 대한극장 8관 시사회 초대권을 드립니다. (1인 2매)
 

* 댓글은 '공개'로 달아주시고, 그 아래에 '비공개'로 실명과 본인의 연락처(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수 있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으며, 연락처를 '공개'로 남기셨을 경우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관리자가 비공개로 전환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트위터 (영국문화원 @BC_Korea를 멘션), 미니홈피,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영화 <듀엣>시사회 이벤트를 널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당첨자 발표!>

영국 전역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화<듀엣>의 초대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을 통해 영국과 관련한 다양한 사연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 영화를 통해 아름다운 영국의 풍경과 함께 첫사랑의 설렘과 따뜻한 감성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쉽게도 당첨이 되지 않았다면 듀엣 OST 콘서트 초대권 증정 행사가 진행중이니 응모해보시기 바랍니다!

초대권 이벤트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D  
 
시사회 초대권 받으실 분
박송현, salida, 조한백, Sarah, 셀린, 산들바람, 김규학, 스타멜, ses, 김민수, 이수진, 솔직, 김보라, 조선영, JYH

당첨된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영화 <듀엣>
올 봄,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풍경 그리고 음악을 만나다

영화의 두 주인공 낸시와 주드의 여정을 따라 펼쳐지는 글래스톤베리, 스톤헨지, 북해, 스카이 섬 등지의 천연 섬광은
그 신비로움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감동을 자아내고 런던, 에딘버러, 리버풀, 애비 로드 등의 도시 풍경은
영국 특유의 컬러풀한 감성을 그대로 전한다. 

또한 이러한 감각적 풍경에 어우러진 '무중력 소년'의 김영수 음악감독이 작업한 OST는 영화 전반에 걸쳐
살아 숨쉬듯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낯선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첫사랑의 설렘과 따뜻한 감성을 선사한다.

주연배우 고아성이 직접 부른 ‘Nobody Knows’, ‘Light On My Shoulder’를 비롯,
요조, 임주연이 보컬을 맡은 곡들을 감상하는 기쁨 또한 관객에게 주어지는 또 하나의 선물 !
 

시놉시스
바람을 닮은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것이 꿈인 뮤지션 낸시(고아성). 그녀는 지난 사랑의 상처를 안은 채
음악적 영감을 얻고자 홀로 영국 여행길에 오른다.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이번 여행의 에스코터인 주드(제임스 페이지)를 만나 둘 만의 15일간의 여행을 시작하게 되고,
함께 여행을 하는 사이 너무도 다르지만 음악으로 이어진 두 사람은 우정과 사랑 그 어디쯤의 풋풋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사소한 오해로 주드와 어색한 사이가 된 낸시는 혼자 스코틀랜드의 스카이섬으로 떠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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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QuoteDepot.Net/top-quotes BlogIcon top quotes 2012/03/28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서의 음악을 매개체로한 사랑영화.. 신선한 아이디어 인데요.. 배경속 음악이 더 기대 되는 영화 네요.

  3. 셀린 2012/03/28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적과 문화가 다른 두 남녀가 여행 중에 만나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는 '비포 선라이즈' 세대의 로망이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떠나는 여행자들은 이런 우연한 만남을 남몰래 기대하곤 하죠.
    영화 '듀엣'은 그런 청춘들의 꿈을 보다 한국적 감성으로 실현케 해주지 않을까요? :)

    낯선 곳에서 만난 낯선 사람과의 신선한 공감의 기억들- 한국에서의 그 누구보다 더 끌리는 사람과의 소통, 그 서툰 시작과 기대감...
    유럽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온지 일년차가 되어가면서 생활에 지치고 있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보고싶습니다 ^-^

  4. 산들바람 2012/03/28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와 글귀부터가 저의 마음을 설렘으로 물들여주는 영화네요....^^
    언젠가부터 답답하고 지치는 똑같은 일상만 계속되어 영양가없는 고민만 가득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엔 항상 여행을 떠나고 싶은 소망이 있었어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서 전혀 다른 곳에서 마음의 상처도 치유하고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하고...
    텅비고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무언가를 한가득 채워오고 싶다는 막연하지만 벅찬 소망이요..!
    이 영화에서 낸시가 떠난 여행길을 스크린으로나마 함께 동행하며 그녀가 느낀 것들을 함께 느껴보고 싶네요..
    영국..이라 하면 왠지모르게 따스한 낭만이 느껴지고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이 영화에서 그려낸 영국의 모든 풍경들, 그 속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안에서 느껴질 많은 감정들...
    직접 여행하는 기분으로 느껴보고 싶네요..^^
    어떻게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놓았을 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사랑'에 대한 설렘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아직 사랑이 찾아오지 않아 점점 메말라가는 마음에
    국경을 초월해 음악과 함께 그들만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을 그려나가는
    낸시와 주드의 풋풋하기 그지없는 아름다운 '첫사랑'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음악도 좋아하는 데 영화에 녹아든 음악들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주인공이 부른 노래나, 여러 OST가 감성적으로 화면에 잘 녹아들어
    오랫동안 잔잔하게 여운이 남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는 영화인 것 같아 꼭 한번 보고 싶네요...^^

  5. Shanti 2012/03/28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자그마치 1968년생인 왕짱노처녀의 친구입니다ㅠ`ㅠ;
    아직 한번도 결혼을 못(안)했고 아직도 짝을 찾고 있는 제 친구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올해가 직장생활(대기업)20년 차로, 회사에서 특별휴가를 주셔서 유럽여행을 가기로 했다네요.
    --근데, 친구는 러시아어 전공이고, 영어를 쓸 기회가 없어서-- 여행 시 필요한 영어가 유창하지 않아서 요즘 영어공부에 열공 중인데, 옆자리 여자 후배 동료가 7년 연하의 영국인 남자 변호사와 열애 중이어서 엄청 부럽고 심란하다고 하네요...
    그녀에게 이 영화가 무척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녀도 저처럼 영국에(저는 영국 DEVON州의 친구로부터 초대도 받았지만...)둘 다 영국엔 아직 못 가봤습니다. 저는 올 8월에 남편과 갈 예정이랍니다. (곧 예매할 작정이구요^^)
    저희 두 사람에게 잊을 수 없는 아주 멋진, 기억에 남을 선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지난 가을 교대 영국문화원 축제 행사에 참석해서, 영어 못하는 저희 둘이서 열심히 했더니 특별 열심상도 주셨다는 사실...^^)

  6. 페넬로페 2012/03/28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이라는 것은 항상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 음악이라는 것은 국경을 초월해 하나의 인간과 인간으로서 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것이 아직은 어린 아이들의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라면 더없이 순수하고 투명할거라 생각되네요.
    항상 그리움으로 가득한 런던의 여러모습과 가보지 못한 채 그리움만 쌓이는 영국의 다른 곳의 모습들도 음악과 함께 볼 수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봄을 맞이하여 예쁘게 피어나는 꽃들처럼 듀엣의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

  7. 지식의통조림 2012/03/28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직을 앞두고 영국 어학연수길에 오르고자 준비하던중 방문하게되었어요.
    어학연수를 결정하자마자 한치의 고민없이 생각한 곳이 영국입니다 어쩌면 주인공 낸시같은 느낌일지 모르겠어요 ~
    목적은 다르지만 저를 돌아볼수 있는 영화가 될거 같아 이렇게 신청합니다 ~ ^^
    사실 고아성이란 연기자는 생소하지만 지미 페이지의 아들이라니 ~ 음악에 관심이많아 틈틈히 기타며 피아노를 치곤하는데
    그의 아들은 어떤 감성을 지니고있을지도 사뭇 궁금하네요 ! 한국사람이라면 꿈꾸고 가고싶은 곳이 유럽인데 그중에서도 영국은
    뭐랄까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길 열망하는 나라잖아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 4개의 매력을 가진 연합 국가
    그리고 전통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유럽의 섬나라 .... 이번영화에 어떤 풍경들과 아름다움이 담겨져있을지
    생각만해도 두근됩니다. 제가 공부하러 갈 곳은 아니지만 여행을 가게된다면 제 발을 이끄는 그런 멋진 곳이지 않을까 혼자 생각도 해봐요
    시놉시스를 보면 음악이라는 소통의 도구를 통해 서로다른 남과여가 만드는 여행길 ~ 꿈같은 이야기인가요? ^^ 하지만 정말 기대됩니다
    낸시와 주드 동화속 주인공 이름같기도 하고요~! 청춘이 아름다운건 자유를 알고 얽매이지않을 젊음이 있기 때문이라던데 낸시와 주드의 풋풋함이 그런것이겠죠? 너무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 좋은 영화 꼭 보고싶네요~ 떠나기전 여자친구와 함께 관람하고싶어요
    이렇게 신청합니다 ^^

  8. 2012/03/28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스타멜 2012/03/29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힘들어지고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영국행 비행기가 언제 있나 뒤적뒤적 언제쯤 가볼까 ..안개속에 살고있는것 같은 대학생입니다. 음악이 좋을 곳 같은 영화고 제가 관심있어하는 영국의 많은 곳들이 아름답게 나올것같아 보고싶어지네요:) 음악들으면서 답답함 조금이나마 달래줄수 있을것 같아 신청합니다 감사해요 블로그 장보고있어요^^

  10. ses 2012/03/29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19일은 제 생일입니다. 주민등록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영국은 원래부터 좋아했고 관심있는 나라입니다. 특히 음악과 선교역사에대해 무척이나 관심이 많고 혼자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꼭 추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11. 김민수 2012/03/2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이 영화 OST인 요조씨가 부른 Sitting in my room alone 선공개 영상 보고왔는데 정말 예쁘네요 ! 벚꽃놀이가기 전에 보고가면 딱일거 같아요ㅋㅋ Once가 약간 생각나는 영화 ! 전에 유럽갔을 때 영국에 못 들러서 한이었는데 대리만족 할 수 있을거 같네요ㅋㅋ사랑하는 사람과 보러가고 싶어요 ~

  12. 블루파이 2012/03/2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영국이 '궁금해' 관련된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들도 관심을 갖고 보니 달리 보이더라구요. '듀엣'이라는 영화 포스터를 보는 순간, 이 영화는 또 어떤 영국을 보여줄까 궁금해졌습니다. 젊은 한국 배우와 영국 배우의 조합부터 설레는데 거기에 이국적인 배경과 아름다운 음악이 더해지면 어떤 느낌일까요? 저는 벌써 영국과 사랑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3. 거기에서 2012/03/2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전 영국여행을 간적이있는데 요즘 다시 영국에 너무 가고싶어서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저는 영국앓이를 이영화를통해 그나마 치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영국과 음악! 정말 엄청난 조합이네요 +_+!!!!

  14. 설렘 2012/03/2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nce' Ost를 들으며 더블린을 걷는 모습을 상상했고, 일년 후에 정말로 그 노래를 들으며 그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영화 '듀엣'도 저에게 그런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런던에게 느낀 자유로움과 에딘버러의 아기자기함, 곳곳에서 비틀즈를 느낄 수 있었던 리버풀의
    모든 기억들이 새록 새록 다시 다가 올 것 같습니다.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영국으로 돌아갈 날을 꿈꾸고 싶네요!

    기대됩니다.

  15. 권수현 2012/03/29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어떤 사람이 보던 자유롭고 다양하게 많은걸 느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겠다 싶은 느낌에서 굉장ㅎ

    기대가 많이 됐었는데 고아성 배우님 제가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했었거든요~~ 연기한다 하면 되게 많이 눈여겨보고

    그랬는데 과연 듀엣이라는 영화에선 어떤 느낌일지 너무 기대되요! 남들보다 시사회로 조금 더 특별하게 먼저 보고싶은

    마음도 완전 간절한데 희망을 가지고 기대하겠습니다!!^^

  16. 기대 2012/03/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직 한번도 영국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통해 아름다운 영국과 그 주변도시들의 풍경을 느낄수 있어서 벌써부터 설레이고 기대가 된다.
    언젠가는 가겠지만 미리 구경 해 볼수 있는 점도 나에겐 플러스되는 점이다.
    요즘 한가인이 나온 건축학 개론이 뜨겁지만 나에게는 이 영화가 더 핫핫핫 하다. 빨리 보고싶당~~

  17. 이아신 2012/03/3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듀엣>의 ost 중 선공개된 요조의 Sitting In My Room Alone 듣고 있어요.
    달달한 영화의 영상과 어쿠스틱한 음악이 참 감미롭게 연결되는 것 같아 봄에 듣기 너무 좋아요 :)
    고아성씨의 첫 멜로연기도 무척 기대가 되구요. 영국의 아름답고 운치있는 풍경과 고아성씨의 맑고 순수한 느낌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까지 원스에 이어 또 한편의 멋진 음악영화가 나온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꼭 보고싶어요!

  18. 장지호 2012/03/30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겨울에 영국을 갓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10일동안 눈이 너무많이 와서 아무대도 못가고
    아는 지인의 집에서만 있다가 온 기억이 있네요....

    영국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면서 달달한 음악을 같이 즐길수있다니
    꼭 보고 싶네요~그리고 친구에게도 이기회를 빌어서 영국을 소개시켜주고 싶어요~

  19. 이수진 2012/03/30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전, 3년동안 다니던 첫 직장을 그만두고 유럽여행을 떠났어요.
    첫 해외여행인데다가 유럽이라 많이 긴장했었는데..
    그 여행의 첫번째 나라가 영국이였어요.
    설렘도 컸지만 긴장과 두려움이 더 컸던터라 계획한 일들을 다 해보지 못해서
    다른 나라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나라에요.
    우연히 'Sitting In My Room Alone' 뮤직비디오를 보고 왠지 모를 설렘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울적해 질 때면 몇 번이고 봤습니다. ^^;)
    배우 고아성씨도 좋아하구, 잔잔한 느낌의 영화도 참 좋아합니다.
    요즘 기분도 우울하고 괜히 다운도 되는데..
    천천히 숨 고를 수 있는 영화인것 같아 보고 싶습니다.

  20. 영칸 2012/03/3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이년.. 지난 유럽교환학생시절 한 친구를 만낫던게 떠오르네요 ㅋㅋ
    보고싶다.. ㅎㅎ

  21. bananaruzz 2012/03/3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그리워만하는곳 영국을 이렇게 좋은 영화로 만나볼수있다니!
    이 영화를보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으려합니다.
    현실에벽 앞에서 자꾸 길을 헤메이게되는 '영국유학'을 목표로!....힘내보고싶어요,.. 꼭보고싶습니다~:)

  22. 솔직 2012/03/31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고싶어하는 설렘으로 예고편도 보지 않은채
    오직 저 포스터 하나만으로 4월 19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첫사랑에 대한 영화 건축학개론이 흥행하고 있는데요, 첫사랑에대한 애틋함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또한 그런 느낌을 주지 않을 까 하는 마음에
    OST라든지 예고편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제 꿈에 대한 첫사랑은 영국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일상에 지쳐 영국을 잊고 제 꿈과 자꾸 멀어지는 것만 같아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다시 꿈에대한 첫사랑, 영국의 설렘을 이 영화를 통해 느끼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 영국에 대한 설렘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23. 한송이 2012/04/01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한 루트를 통해 이영화를 알게되고 영상을 리플레이하며 말이 없어지네요.. 꼭 보고싶어요 듀엣.

  24. J 2012/04/01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가장 친했던 영국인 친구와 영국 남부의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그 행복했던 순간을 통해 과거의 힘들었던 많은 시간을 위로받았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 친구와 나중에는 꼭 스코틀랜드에 함께 가보자고 약속을 했었는데 그게 벌써 4년 전이네요...^^... 한 번 한국으로 돌아오니까 다시 영국에 가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이 영화 보면서 추억도 떠올리고 새로운 설렘과 기대와 희망을 갖고 싶네요.

  25. 임지영 2012/04/01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화면과 아름다운 장면을 듀엣을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아직 유럽을 가보진 못했지만, 이 영화를 통해 함께 느끼고 같이 즐기고 싶습니다.

  26. gardenf 2012/04/02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람이 몰아치고 을씨년스러웠던 영국에서의 삶.
    그 외로움이 버거워서 눈도 마주치기 싫었는데,
    이 영화, 다시 영국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네요.
    보고 싶습니다.

  27. backboom 2012/04/02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인 Andy Platts이 작곡한 존박의 falling을 들으면서, 가보지도 않은 영국의 느낌이 아련하게 느껴졌는데, 왠지 "Duet"에서의 새로운 음악과 영상들이 또 다른 내안의 영국으로 자리잡게 될 것 같아요. :D

  28. Jeewon 2012/04/02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물로 고아성양을 알게된지도 6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잘 자라서 지금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남자 주인공 제임스 페이지가 지미 페이지의 아들이라니! 이번 영화 너무 기대되요 ^^ 주인공들만 봐도 훈훈할것 같지만, 이 영화에 더욱 관심이 가는 이유는 제가 영국에 너무너무 가고싶어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평소 영국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어느순간 부터는 꼭 영국에 가봐야지! 하는 계획도 생겼답니다. 그런데 영화에서 글래스톤베리(글래스톤베리 락 페스티벌이 생각나네요^^), 스톤헨지, 런던, 애비로드 등등 볼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설레여요~! 영국의 풍경에 음악까지, 거기에 러브 스토리라!!! 꼭 보고싶네요^^

  29. Brighten my world 2012/04/03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울려 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서인지 그 울림이 잔잔한 바람에 실려오는 노래같은 느낌이네요.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한번쯤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벗꽃이 곧 피겠군요.

  30. 김하나 2012/04/04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영화 2010년부터 계속기다렸는데 드디어 개봉하다니 ㅠ.ㅠ 음악이랑 풋풋한 청춘남녀의 이야기가 담긴 . 정말 기대되는 영화♥꼭 보러가고싶네요

  31. 김하나 2012/04/04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영화 2010년부터 계속기다렸는데 드디어 개봉하다니 ㅠ.ㅠ 음악이랑 풋풋한 청춘남녀의 이야기가 담긴 . 정말 기대되는 영화♥꼭 보러가고싶네요

  32. 정혜원 2012/04/0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랑 영국으로 신혼여행가기로 약속하고 정보 수집중이에요^^ 영문학을 전공해서 인지 영국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은 커플이랍니다 듀엣보면서 여행에 대한 스케치해보고 싶어요!

  33. 정혜원 2012/04/04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랑 영국으로 신혼여행가기로 약속하고 정보 수집중이에요^^ 영문학을 전공해서 인지 영국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은 커플이랍니다 듀엣보면서 여행에 대한 스케치해보고 싶어요!

  34. 데렐라 2012/04/0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근 너무 힘들었어요.. 그동안 일에 지쳐서 한동안 찌들어 살았는데 영국 여행을 가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영화를 보면 더더욱 가고싶을거같아요!! ㅎ 기대됩니다.

  35. 다람 2012/04/04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을 정말 좋아해서 영국여행 생각중이고 영국문화원도 다니고 있어요:) 제 영화 선택의 기준은 좋아하는 배우 아니면 흥미로운 스토리인데 이 영화는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네요! 더불어 멋진 배경까지 *_* 제가 영국여행을 가면 가보려고 했던 애비로드 등의 배경이 영화에 담겨있다니 정말 보고싶은 영화에요! 고아성양도 예전부터 관심있게 지켜봤는데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았더니 이런 딱 맞는 역할을 맡게 됐네요~ 지미페이지의 아들인 제임스페이지도 기대돼요 :) 여러모로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꼭 보고싶네요 ^^

  36. 다람 2012/04/04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을 정말 좋아해서 영국여행 생각중이고 영국문화원도 다니고 있어요:) 제 영화 선택의 기준은 좋아하는 배우 아니면 흥미로운 스토리인데 이 영화는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네요! 더불어 멋진 배경까지 *_* 제가 영국여행을 가면 가보려고 했던 애비로드 등의 배경이 영화에 담겨있다니 정말 보고싶은 영화에요! 고아성양도 예전부터 관심있게 지켜봤는데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았더니 이런 딱 맞는 역할을 맡게 됐네요~ 지미페이지의 아들인 제임스페이지도 기대돼요 :) 여러모로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꼭 보고싶네요 ^^

  37. 닛시 2012/04/0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영화 보면서 그 때를 추억하고 싶어요. 예전부터 고아성양 팬이었는데,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궁금하네요. 비포선라이즈, 비포선셋의 느낌이 물씬 나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꼭 보고 싶어요

  38. 돌핀시티 2012/04/05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댓글이 많지만 희망을 가지고 한번 댓글 달아 봅니다. 영국의 경치와 음악을 '듀엣' 영화를 통해서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9일날 고국으로 돌아가는 남자친구와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기대 해 볼께요 ^^

  39. ys329 2012/04/05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괴물'에서도 주목받던 고아성의 연기가 영국까지 뻗어나가게 됐네요!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 건 몰랐지만 상당히 기대됩니다~ 잔잔히 음악과 함께 영국의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개봉하는대로 친구들과 함께 보러가고 싶어요~ 보고나오면 분명 영국에 가고싶어지겠죠..ㅠㅠ

  40. Big bird 2012/04/0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이 빛나는 음악여행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보다 더 반짝거렸을 지나간 청춘을 회상해보고 싶네요. 물론 지금도 파이팅입니다!!!

  41. 김보라 2012/04/0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3세, 남편은 37세 하던 일을 과감히 접고 영국에서 딱 1년만 살아보자..하던 꿈을 이뤘더랬습니다. 저희가 살았던 곳은 이스트본! 하얀 절벽과 겨울에도 푸른 잔디언덕 그리고 그 앞으로 펼쳐진 끝없는 아틀란틱! 해이스팅스 하늘을 가득 덮었던 분홍의 저녁노을도 잊을 수 없죠. 시간 날 때마다 영국을 여행했습니다. 검은 밤을 지나 새벽 애든버러 로얄마일을 따라 불들이 켜질때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버린 듯한 느낌을 순간 갖게 되었지요. 플랏 메이트 녀석이 스페인에서 건너온 뮤지션(재즈 기타리스트)이었는데, 그 아이가 밤마다 펼쳐줬던 다락방 콘서트(방치되어있던 다락방을 그아이와 우리가 힘을 모아 깨끗하게 정리해, 우리의 놀이터로 썼지요)는 저희 영국 생활의 백미였습니다. 그리고 또 추억들! 그 추억을 밑천삼아 다시 한국에서 열심히 삶을 일구고 있는 청춘입니다. 이 영화를 보며 그 때를 떠올리며 그 순간의 에너지와 추억을 가슴에 품고싶네요

  42. 박진규 2012/04/0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 내 생에 처음 어학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그 기쁨, 추억을 느끼고 싶습니다.

  43. 지마 2012/04/0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같이 영국을 가자고, 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었습니다. 여행의 설렘과 인연을 영화로나마 같이 맡아보고 싶습니다. 영상과 음악 너무 좋아요!

  44. 헤르르 2012/04/0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 직접 가지는 못하더라도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면서 바람을 느끼고 싶습니다
    충무로에서 일해요 꼭 보고싶어요 ^^

  45. 차정윤 2012/04/0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을 기다리던 영화, 듀엣이 드디어 세상에 공개되는군요. 단순히 음악영화. 라고 불러버리기에는 벅찬 영상과 음악들이 숨어 있을것만 같습니다. 많이 기대되는 마음에 좀 더 일찍 영화를 만나보고 싶네요. 영상도 영상이지만 영화에 참여한 뮤지션 분들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라 더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네요.

  46. imso13 2012/04/08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가 영국에서 어학연수중 입니다.
    여름에 만나러 가기전에 여자친구가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것들을 영화에서 먼저 느껴보고 싶습니다^^
    OST도 좋아하는 뮤지션 임주연씨가 참여했네요! 정말 기대됩니다ㅎ

  47. sunshine 2012/04/08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영국에 갑니다. 영화[듀엣]이 제가 영국에 가서 느끼고 싶은 감성과 통하는 면이 많을 것같아서 꼭 보고 싶습니다.
    주인공이 고아성양이라는 걸 알았을 때 더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의 개인홈피에서 혼자 기타를 배운다던가, 넬의 음악이야기를 듣는다던가 할 때,
    그녀가 영화뿐아니라 음악에도 관심이 많구나,생각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음악과 함께 한 여행 영화라면 비포선라이즈를 잇는 여행영화의 전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화를 본 후에 영국에 갔을 때 ost를 배경음악 삼아 나만의 영화 [듀엣]을 찍을 수 있길 바라며,글 남겨봅니다.

  48. milkydog 2012/04/0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유학시절 첫 여행을 스카이섬으로 갔었어요..
    귀국하고 직장생활이 3년이 된 지금, 그때의 느낌을 영화를 통해 되살려 보고 싶어요

  49. JYH 2012/04/0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영국, 그리고 음악, 특히 영국 음악이 나오는 영화라니,

    정말 정말 기대가 됩니다.

    고아성 양이 평소에도 음악에 참 관심이 많아 보였는데, 그런 배우가

    영화를 찍었으니 더욱 보고 싶네요 :)

  50. 하티 2012/04/09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기차를 타고 덜컹거리는 소리에 맞춰 빛이 일렁이는 창 밖을 바라보며 이어폰을 꽂으면
    영화의 ost와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악과 여행, 무엇보다도 사람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들이 궁금하네요.

    포스터의 카피처럼, 그 음악(영화)을 꼭 듣고싶어요

  51. 라디오키드 2012/04/09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영국 여행 다녀온 후로 날마다 영국앓이 중인데, 영국 풍경을 담은 영화라니 충성(!)할 수 밖에요.
    아끼는 배우 고아성 양의 첫 장편 영화라니 더더욱 궁금하네요.
    눈만 감아도 선명하게 떠오르는 런던과 넘넘 좋았던 애딘버러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요조가 부른 ost 뮤직비디오만 봐도 쩌릿쩌릿 하네요,
    물론 개봉하면 또 보겠지만 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습니다! 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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